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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박사작가님방

나는 친구가 너무 좋다

작성자이종명 종소리|작성시간26.06.10|조회수5 목록 댓글 1

 

 

 

나는 친구가 너무 좋다

 

이래도 한 세상

저레도 한 세상

자네도 빈손

나 또한 진손으로 갈텐데

 

있다고 더 오래 살고

없다고 더 적게 사는 인생도 아닌것을

백년도 못 사는 짧은 인생길

천년을 살 것 처럼

욕심내고  고민하고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우리네 인생인데

어찌그리  욕망으로 남을 다치게하고

어찌그리 욕시으로 세상을 등지는가

 

한번 왔다 한번 가는 인생 즐기면서

'하하 호호' 살다가 웃으면서

여행을 끝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나누고 배풀고 감사하면서

주위에 사람으로 넘치고

주위에 사람들과 사랑하며

사는 '삶'이 멋진 인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살면서 딱 한가지 욕심 낼 것이 있다면

친구에 대한 욕심이 아닐까 싶은데

혹시 '친구 보험'은 들어 놓으셨나요?

보험료 인상 걱정 없고 재 계약 절대 없고

천 년까지 완전 보장되는

'친구 보험'이 나이 들어서는

최고의 상품이라는 데요?

 

우리의 '백년 여행' 중에 언제 부턴가는

혼자 여행하기 버거운 때가 올테고

그럴 때 가장 곁데 두고 싶고

가장 그리운게 친구가 아닐까 싶네요

 

노년의 행복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요?

노년의 친구가 많다는 것은 더 큰

행복이겠지요

 

인생에서 가장 큰 선물은 '친구' 입니다

친구가 많고 친구를 늘 곁에 두고 즐겁게

'하하  호호' 하는  바로 꼭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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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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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평안 이재중 | 작성시간 26.06.10 ♣ <공수래 공수거> 라고 합니다.
    짧은 이 세상을 살며 조금 더 가지려고, 조금 더 높아지고,
    조금 더 누리고 싶어 욕심내며 사는 것 같습니다.
    조금만 욕심만 내려 놓으면 넉넉한 삶을 살 수 있으련마는,
    그렇게 하지 못하고 사는 우리인가 봅니다.
    이렇게 좁은 생각으로 힘들어 하는 나를 잡아주는 사람이 친구라고 합니다
    특히 늙은 노년을 사는 우리는 더욱 친구가 필요한가 봅니다.
    온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그리운 노년입니다.
    오늘도 고운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지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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