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평안 이재중 작성시간26.06.10 ♣ <공수래 공수거> 라고 합니다.
짧은 이 세상을 살며 조금 더 가지려고, 조금 더 높아지고,
조금 더 누리고 싶어 욕심내며 사는 것 같습니다.
조금만 욕심만 내려 놓으면 넉넉한 삶을 살 수 있으련마는,
그렇게 하지 못하고 사는 우리인가 봅니다.
이렇게 좁은 생각으로 힘들어 하는 나를 잡아주는 사람이 친구라고 합니다
특히 늙은 노년을 사는 우리는 더욱 친구가 필요한가 봅니다.
온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그리운 노년입니다.
오늘도 고운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지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