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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기도 /이문재

작성자기쁨지기| 작성시간10.02.01| 조회수7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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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느티울 작성시간10.02.01 눈망울 속에 푸른 물이 들것 같은 전나무숲을 오래도록 보라보았습니다. 그리고 시 전문을 가만가만 읊조려 보았습니다. 2월 초하루에 주신 기쁨지기님의 귀한 선물을 두손 들어 고맙게 받습니다.
  • 작성자 우병녀 작성시간10.02.01 기도~ 너무 쉽네요~!....

    그런데 그게 너무 어려워요~ 그래서 마구마구 떼쓰듯 부러짖어요~!
  • 작성자 아침이슬 작성시간10.02.02 사려니 숲길이 생각이 납니다...그 길을 걸으며 우리들은 계속 기도했죠...
  • 작성자 아름이 작성시간10.02.02 저두 요 예수님 ,,,,, ..그럼 삼각관계 ,,, 어떻게 빼앗나?
  • 작성자 삼나무 작성시간10.02.04 저두 사려니 숲길에서 기도하며 걷던 그 시간이 기억되네요.
    꼭 사려니 숲길이 아니어도 지금 걷는 길(?)에서도 늘 기도하는 우리의 모습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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