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옆 편의점에서. 작성자별이네| 작성시간09.09.13| 조회수67| 댓글 1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별이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14 맞아요,, 깨끗한 맛에 들어갔는데.. 그닥 맘이 상한건 아니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별이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14 ㅎㅎㅎ 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inny 작성시간09.09.14 그 아자씨~ 불만이 많으신 분인가봐요. 뭔일인지 짜증이 폭발하신듯???? 저희 동네 편의점 총각이 언젠가 제 앞손님꺼 계산하다가 지가 여러가지로 실수해놓구선 지도 스스로 짜증났는지(지 분에 못이긴듯) 앞 손님 가고 나서 주먹 쥐고 부들부들 떨며 '으으윽!!!!' 하는 걸 봤는데, 그 뒤로 그 총각이 아무리 생글거리고 친절하게 해도 그때 그 얼굴과 주먹이 오버랩 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별이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14 맞아요., 겉과 속이 다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옴 작성시간09.09.14 아직도 이런 사람이 있네요 이런것을 운영할 기본적인 수양이 안된사람이군요 중국이야기 인줄 알았잖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별이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14 많아요... 그래도 중국에도 친절한 곳도 많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いちばん 작성시간09.09.14 빨리 잊어버리세요.사람이 많다보니 별사람들이 다 있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별이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14 ㅎㅎ 잊기는 하겠지만 다시는 안가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배우는 아낙 작성시간09.09.14 장사하는 사람들이 안사도 그만 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 그렇게 불친절 한 것 같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별이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14 아마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ひみつ 작성시간09.09.14 그 아저씨 그날 집에서 바가지 긁히고 나오셨나 봐요^^ 그래서 괜히 손님한테 승질 부리시나 보다..그래도 그렇지..왜 괜히 죄 엄는 손님한테..담부턴 절대절대 그집엔 가지 마세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별이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14 제가 그거 하나는.. 절대 안가지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プドル 작성시간09.09.14 전 어릴때 빨간 락카로 이 집에 절대 오지마세요,도둑놈이라고 써 버린적이 있는 전과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별이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14 ㅋㅋ 악동이셨군요. 그만큼 상처를 입으셨었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깔롱 작성시간09.09.14 ㅠㅠ 잊어버리세요~~ 저도 알바할때 최대한 친철하게 하려고 노력해요ㅠㅠ 흑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별이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15 친철이 최고잖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