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일본어 질문방

[질문(단어&표현)]회화체에서 자주 나오는 なの/ の 가 이해 및 해석이 잘 되지 않습니다.

작성자필구총각|작성시간11.04.19|조회수2,506 목록 댓글 11

안녕하세요..

 

일본어 회화체는 생략도 많고 변형도 많아서 간단한 문장 하나도 해석하기가 너무 힘든 것 같습니다...

 

특히 なの/ の 는 해석이 잘 되지 않아서 해석하려는 문장에 해당 단어가 나오면 화가 날 지경입니다...ㅠㅠ

 

제가 이해하고 있는 の는

 

(1) 우선 명사가 명사를 수식할 때의 보조 역할 : 私の(나의 우산)

(2) 소유대명사  :  私のです(나의 것 입니다) 

(3) 의문종조사 : いくの ~가니?

 

그리고 명사와 나형용사 앞에서는 の가 なの로 변한다는 정도입니다... 

 

드라마 일본어 문법책에서 나온 예문들을 보면

 

(1) 惡いのは私なのです [나쁜 건 저입니다.]라는 문장에서 私(명사)뒤여서 の가 なの가 된 것 같은데요...해석을 보면 특별한 뜻이 없는 것 같은데..왜 붙였는지 모르겠습니다..

 

(2)人間 はかならず立ち直るものなの[사람은 반드시 다시 일어설 수 있어]라는 문장에서의 ものなの는 도대체 뭔지 전혀 감을 잡을 수 없습니다..ものだ가 ~것이다는 알고 있는데 だ대신에 なの를 쓴 것인지..쓸 수 있는 것인지..왜 썼는지..등..

 

(3)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次長課長 | 작성시간 11.05.13 여러분께서 종조사에 대해 알려주셨으니 저는もの에 대해 말씀드릴까 합니다. 2번에 人間 はかならず立ち直るなの를 잘라보면 立ち直る+もの+なの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앞의 동사는 아시는 단어고, もの는 굳이 한글로 바꾸면 "~것"이 되죠. 무언가를 정의할 때 쓰는 표현인데요. 여기서 말씀드린 "정의"란 항상 그렇게 정해져있는 것(당연한 사실)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봄이 가면 여름이 오는 거야" 라는 말을 일본어로 바꾸면 春が去ると夏が来るものだよ。가 되겠지요.
  • 작성자次長課長 | 작성시간 11.05.13 일본 드라마를 보시면 そういうもんなんだよ. そういうもんだよ라는 표현을 자주 듣는데 "(원래) 그런 거야"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もん은 もの의 발음이 편리하게 바뀐 겁니다. 이렇게 바뀐 발음은 私なのです에도 적용됩니다. 私なのです->私なんです
  • 작성자次長課長 | 작성시간 11.05.13 もの는 일본어에서 꽤 중요한 표현입니다. 아직 두가지 의미가 더 남아있는데요. 사람의 대명사로 쓰일때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를 일본어로 바꾸면 私はこういう者(もの)です。가 됩니다. 또 다른 쉬운 예를 생각해 볼까요? 성 안에 홀로 사무라이가 앉아있는데 인기척을 느끼고 말합니다. "웬 놈이냐!" 何者(なにもの)だ라고 외치겠지요.
  • 작성자次長課長 | 작성시간 11.05.13 마지막으로 회상할 때 쓰입니다. 장면을 연상해보세요.;;; 두 친구가 오랫만에 강변에서 만나 캐치볼을 합니다. "그러고보니, 옛날엔 너랑 캐치볼 자주 했었지." 昔はお前とよくキャッチボ-ルしたものだ。약간 어투가 부자연스럽긴 하지만 저 정도로 표현할 수 있겠네요.
  • 작성자次長課長 | 작성시간 11.05.13 아 그리고 정말 마지막으로 변명할 때도 쓰입니다;;; 이 경우에는 대부분 앞에 だって가 따라옵니다. 또 엉터리 예를 들어볼게요. 아내가 쇼핑몰에서 카드를 너무 긁자 남편이 화를 냅니다. 아내는 가격이 싸서 그랬다고 변명합니다. だって安かったもの... 지금까지 말씀드린 もの는 회화시에 발음의 편의상 もん으로 표현합니다. 쓰고 나니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