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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체에서 자주 나오는 なの/ の 가 이해 및 해석이 잘 되지 않습니다.

작성자필구총각| 작성시간11.04.19| 조회수376|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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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クスハ 작성시간11.04.19 위에 2번의 경우는 문장 맨 끝에 붙는 말로서 아무런 의미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단 문장을 딱딱하지않게,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윤활유 역할을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なの대신에 だよ가 와도 아무련의미의 변화는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면 위에 1번도 惡いのは私なの라는 회회체 문장에 です가 붙은 형태가 된다고 볼수 있습니다.
    (제가 알고있는 얕은 지식으로 답변 해보았습니다.)
  • 작성자 えびだよº 작성시간11.04.19 문장 끝에 쓰이는 の의 질문인가 보군요. 끝에 쓰인 조사이니 終助詞라 하지요. 초급 사쿠라반 768번글 참고 하시고 그래도 의문이 안풀리면 다시 질문 하세요. 질문전에 해당 관련 게시글을 한번 보시면 참고가 될겁니다. 질문,단정,설득,확인 중 하나입니다.
  • 작성자 hiroe-chan 작성시간11.04.20 한국어로 해속 안되는 조사들이 많습니다~. 반대로 일본어로 해속하기 어려운 한국어도 많지요~.따져서 생각하셔야되는가요? 시험에 나오는 건가요? 그냥 회화만 잘하시려면 무조건 따라하셔도 된덴데.... 이런 조사들은 일본사람들도 잘 몰라요~~.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えびだよº 작성시간11.04.20 맞아요. 외국어 공부 하다 보면 문법의 덧...에 걸리지요. 3-4문장 외워 두는게 활용의 폭이 크겠지요? ^^
  • 작성자 Ηαru™ 작성시간11.04.22 なの/ の 는 문법적으로 해석하려면 좀,,, 완전 대학원의 언어박사님에게 여춰봐야 할 듯합니다.
    그래서 예문에 관해서만 말할게요.
    1번은 말그대로 특별한 뜻은 없으나, 私를 강조하는 뜻이 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2번의 なの 는 여성만 쓰는 끝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어요. 뜻은 본인이 잘 해석하셨네요^^
    3번, ことなんだぞ 의 부분이지만, 이건,, ~ことなんだ+ぞ 라고 생각하시면 이해되기 쉬우실거에요.
    즉, ~라고 하는것이다+라네 라고 해석됩니다.....
    ことなんだ[라고 하는것이다] 는 그냥,, 외우시는것이 편합니다. 그리고 ぞ는 남성들이 아랫것들에게 알려야 하는 것을 확인시킬 때[약간 겁을 줄 때?!] 쓰는 말투입니다.
  • 작성자 필구총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23 クスハ 님, えびだよº 님, hiroe-chan 님, Ηαru™ 님 모두 답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상세한 설명들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해석에 치우치다보니 따진 부분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가르쳐주신것을 바탕으로 여러문장을 보면서 공부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사쿠라반에도 유용한 자료가 많았는데 제가 미처 못보았습니다. えびだよº님의 종조사 설명해놓으신 글을 찾아서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 작성자 次長課長 작성시간11.05.13 여러분께서 종조사에 대해 알려주셨으니 저는もの에 대해 말씀드릴까 합니다. 2번에 人間 はかならず立ち直るなの를 잘라보면 立ち直る+もの+なの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앞의 동사는 아시는 단어고, もの는 굳이 한글로 바꾸면 "~것"이 되죠. 무언가를 정의할 때 쓰는 표현인데요. 여기서 말씀드린 "정의"란 항상 그렇게 정해져있는 것(당연한 사실)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봄이 가면 여름이 오는 거야" 라는 말을 일본어로 바꾸면 春が去ると夏が来るものだよ。가 되겠지요.
  • 작성자 次長課長 작성시간11.05.13 일본 드라마를 보시면 そういうもんなんだよ. そういうもんだよ라는 표현을 자주 듣는데 "(원래) 그런 거야"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もん은 もの의 발음이 편리하게 바뀐 겁니다. 이렇게 바뀐 발음은 私なのです에도 적용됩니다. 私なのです->私なんです
  • 작성자 次長課長 작성시간11.05.13 もの는 일본어에서 꽤 중요한 표현입니다. 아직 두가지 의미가 더 남아있는데요. 사람의 대명사로 쓰일때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를 일본어로 바꾸면 私はこういう者(もの)です。가 됩니다. 또 다른 쉬운 예를 생각해 볼까요? 성 안에 홀로 사무라이가 앉아있는데 인기척을 느끼고 말합니다. "웬 놈이냐!" 何者(なにもの)だ라고 외치겠지요.
  • 작성자 次長課長 작성시간11.05.13 마지막으로 회상할 때 쓰입니다. 장면을 연상해보세요.;;; 두 친구가 오랫만에 강변에서 만나 캐치볼을 합니다. "그러고보니, 옛날엔 너랑 캐치볼 자주 했었지." 昔はお前とよくキャッチボ-ルしたものだ。약간 어투가 부자연스럽긴 하지만 저 정도로 표현할 수 있겠네요.
  • 작성자 次長課長 작성시간11.05.13 아 그리고 정말 마지막으로 변명할 때도 쓰입니다;;; 이 경우에는 대부분 앞에 だって가 따라옵니다. 또 엉터리 예를 들어볼게요. 아내가 쇼핑몰에서 카드를 너무 긁자 남편이 화를 냅니다. 아내는 가격이 싸서 그랬다고 변명합니다. だって安かったもの... 지금까지 말씀드린 もの는 회화시에 발음의 편의상 もん으로 표현합니다. 쓰고 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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