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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캉의 Opus No 1. The good journey

작성자hungrywolf| 작성시간20.11.01| 조회수9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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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無性김성환 작성시간20.11.08 요즘은 이런 것도 가능한 세상이구나!
    기대가 되네!
    나한테 갖고 싶은 능력 딱 하나만 선택하라면 작곡 능력을 택할 것이다....

    그림은 대상을 보고 그리는 (모사 or 묘사하는) 장르도 화가라고 하고, 문학은 상황을 묘사하는 장르도 작가라고 하지만 음악(작곡)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능력인 것 같더라고....
  • 작성자 알록달록 작성시간20.11.02 울프강.
    짝짝짝! 무한박수를 보내네. 해야 할 일을 제대로 찾은 것같군. 무한성취를 비네.
    오늘 새벽 순암 노윤성친구가 보내준 '디젤집시'의 유튜브를 좀 봤네.
    아시겠지? 디젤집시?
    그것을 보면서 자네를 많이 떠올렸다네.,
    형수에게도 안부 전해 주시게나.
    고향에서 우천 씀
  • 작성자 無性김성환 작성시간20.11.08 '계절탓인가? 아니 나이 때문이겠지.' 라는 첫구절을 읽으며 문득 아래 구절이 생각나네!
    작가 미상의 글이라는데....

    꽃잎 떨어져
    바람인가 했더니
    세월이더라

    차창바람 서늘해
    가을인가 했더니
    그리움이더라

    그리움을
    와락 안았더니
    눈물이더라

    세월 안고
    그리움의 눈물 흘렸더니
    아~ 빛났던 사랑이더라
  • 답댓글 작성자 hungrywolf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02 가을 감성에 어울리네.
    노랫말로 좋네.
    이럴 때 영감이 떠오르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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