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오징어 두 마리가 방치된지 오래 되어서 처리할겸
불려서 집에 있던 채소들을 넣고 부친 전입니다.
마른 오징어전
재료:마른 오징어 2마리, 표고버섯 2개, 당근 18g, 깻잎 17장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돼지감자가루 5T, 부침가루 2/3
액젓 1t, 물 250ml, 포도씨유
마른 오징어 두 마리는~
정수에 담아 불리기 시작하여~
충분히 불려서 준비~
표고버섯과 깻잎, 당근, 청양고추, 홍고추를 준비하여~
모두 잘게 썰어서~
돼지감자가루와~
부침가루,
액젓,
물(정수)등을 담아~
잘 섞은 후~
포도씨유를 두른 팬에 조금씩 올려서~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 내면 끝~
양파와 청홍고추를 송송 썰어 넣은 양념장도 준비~
그릇에 담고 양념장을 곁들여 내면 맛있는 마른 오징어전이 완성입니다.
쫄깃쫄깃한 식감이 좋고~
깻잎의 향긋한 풍미도 좋으며~
매콤하고~
고소한 맛도 굿~
그냥 먹어도 맛있고 상추튀김처럼 쌈해서도 맛있게 냠냠~
마른 오징어를 좋아하는데 치아 건강을 위해 먹기를 중단~
오랫동안 방치된 것을 처리할겸 만들어 먹은 마른 오징어전입니다.
충분히 불려서 집에 있던 채소들과 함께 잘게 썰어서 부쳤더니
쫄깃쫄깃한 식감과 매콤 고소한 맛이 좋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