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눈솔작성시간14.10.17
된장이 너무 짜도 맛이 없고 싱거우면 시어 버리기 때문에 간 맞추기 어렵지요 저는 콩삶아 섞으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콩 삶을때 물을 넉넉히 부어 콩물 넘기지 말고 잘 삶으셔요 다 하지 마시고 조금만 덜어서 시범 삼아 만들어 보시면 좋을듯 해요 고추씨 곱게 빻아 섞으시면 맛이 더 좋습니다
작성자부치미작성시간14.10.17
된장이 너무 짜면 발효가 되지 않아 맛이 없답니다. 또 싱거우면 바로 신맛이 돌아 다시는 재생 할수 없어요. 다행히도 짠 된장라 재생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요. 눈솔님 말씀처럼 콩을 푹 삶아 콩물에 어갠후 짠된장과 섞어 보세요, 물론 고추씨도 좀 넣고 표고가루도 좀 넣고요, 비율은 메주콩 1킬로 삶아 어갠 후 짠된장 2킬로와 벼물어 보세요.
답댓글작성자부치미작성시간14.10.18하늘만큼 짠된장 2킬로 메주콩 1킬로를 삶으면 2킬로 정도 나옵니다. 그런데.날씨가 추운 겨울이면 밖에 두어도 상관없지만. 콩을 삶아 혼합 했을경우 아차 잘못하면 싱거울수가 있으니 소금보다 전통간장을 넣어야 쓴맛이 돌지 않아요. 그리고 냉장보관 하셔야 안전해요. 치대놓고 바로 드셔도 됩니다. 삼삼해졌으니, 건과류와 꿀 식성에 맞게 참기름 또는 들기름을 약간 넣고 쌈장을 만들어 드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