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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 평 선 작성시간20.08.03 처음 청을 만들 때 바닥에 가라앉은 설탕이 다 녹도록 며칠이고 하루 2 번저어 주면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데 아마도 아직도 바닥에 설탕이 가라앉아 있지 않나 생각 해봅니다. 그러면 윗부분은 곰팡이가 생겨요. 맛도 변해 있을거에요.
설탕을 더 넣으실 일이 아니라 맛이 변했더라도 꼭 드시고 싶으시다면 곰팡이를 걷어내고 바닥의 설탕을 녹여줘야 해요.(만약 다 녹았는데도 그렇다면 설탕양이 적거나 물이 들어갔거나가 아닐까요. 안타까워서 의견을 적어 봅니다.
맛이 변해서 버려야 할 것도 같다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설탕을 40%-50%만 넣어도 매일 두 번 바닥까지 저어주니까 곰팡이가 안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