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멋진나무작성시간24.11.19
중식이 밴드의 노래와 황가람의 노래가 다르게 들려요. 전 애들이 들려줘서 중식이 밴드꺼 몇년전부터 들었었는데 황가람의 노래는 며칠 전 퇴근하면서 라디오에서 우연히 들어서 다시 찾아서 들었네요. 근데 그 때까지 정확한 제목을 모르고 들었더라구요. 가사로 찾았ㅇㅓ요 ㅎㅎ 가사를 다시 꼽씹었네요.
작성자하늘꽃 향기작성시간24.12.02
자기 자신을 토닥거리는 '나는 괜찮아'라는 글귀에 울컥하게 되네요. 여러 가지 일들이 겹쳐 마음고생에 건강까지 안 좋아지니, 작은 위로의 손길도 크게 와닿는 요즘이거든요. 인화님 덕분에 좋은 가사의 노래를 알게 되어 감사한 아침입니다.
답댓글작성자인화(무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12.02
이 글을 올린 보람이 있군요.. 힘든 일을 겪으신 듯 하여 마음이 쓰입니다. 다 지나고나면 알게 되는 힘든 일의 의미들이지만 그러나 당장은 이것을 찾는 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입니까. 분명 님의 앞날에 큰 도움이 되리라는 것을 믿습니다.. 힘내시고 그저 아프지만 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