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지옥 이야기.... 작성자doll| 작성시간09.02.09| 조회수97|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용인 작성시간09.02.09 예수님은 아주 자연스러움을 그것이 세상이치든,사람간의 이치든,자연이치든... 자연스러움을 이야기 하였지만, 욕심에 눈멀고 귀먹은 인간들이 못들어 먹으니... 거기다 한술 더떠 지들이 제일 잘 알아듣고 있는양 사기치고 있으니... 이크 , 내이야긴줄 모르갔다.... 토끼자....깡충깡충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꽃밭에서 작성시간09.02.10 아효~ 용인님 기여우세요 깡충뛰실 줄도 아시고 토낄줄도 아시고요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라 작성시간09.02.09 제 생각엔 그러네요..지옥이 있다고 믿는 자는 지옥엘 가야 진실이 될 것이고.. 없다고 믿는 자는 지옥이 없어야 진실이 될테니 ...이또한 자신의 믿음대로 될 일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꽃밭에서 작성시간09.02.10 삶에서 오지 않나요... 천국과 지옥을요 여성들은 결혼하기전은 천사이고요 결혼후는 앙마가 된다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용인 작성시간09.02.10 맞잖아요... 천사가 여자라는 것.....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아라 작성시간09.02.10 사후 이야기라고 해서요...ㅋ 전 이 삶에서 지옥과 천국을 다 경험하고 있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