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에도 관용차 사용하려한다면 공무원을 그만 둬야 작성자크림과빵| 작성시간20.07.18| 조회수86|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사랑 작성시간20.07.20 언제든지 근무지에 복귀할 수 있도록 운전원이 동행한 것이라고도 말 하는 추미애는 60년대 사고 방식을 버려야 한다.지금이 공중전화 시대도 아니고 용주사는 수원(화성)도로 옆에 위치 하고 있어서 손들면 택시가 바로 서는데~ 구차한 변명으로 그러지 마시길 바란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