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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의 적을 가려낼 줄 아는 안목을 가질 때다.

작성자크림과빵| 작성시간20.07.22| 조회수3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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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무릉도원 작성시간20.07.22 에효...선명성이 환갑을 넘어 칠순 아니 팔순이 된듯 합니다.
    우리가 지금 뭐하고 있는지..........회의감이 듭니다.
  • 작성자 쿠람 작성시간20.07.30 믿는다는 것 또 사랑한다는것이 문제가 되는게 아닌가 한다. "넌 그것을" 그러나 난 이것을"하며 다르게 " 허나 기준은 사회가 가르친 양심과 정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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