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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요몇일중에 제일 더운 날인가봐요.
    오늘 촬영은 땀이 뚝뚝 나겠지요..흑흑 ㅎㅎㅎ
    아침 일찍 뽀땃하게 밥 챙겨 먹고 왔어요.. 오늘도 화이팅하며 힘내보아요..
    그나저나.. 부산은 포기했고 하동으로 고고싱하기로 했는데....
    신랑말이..하동도 위험하다 하고..아...태풍이 오른쪽 방향으로 틀어줬음 좋겠어요~~^^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8.26
  • 화창한 일요일 아침입니다~~
    미련때문에 쉽사리 떠나지 않을 여름 햇살속에서도 조금은 시원해진 바람으로 오늘을 위안하며~~
    모든분들 힘내세요~~^^**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08.26
  • ' 노는 것을 계획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일 하는 것도 행복하다 .
    문화 심리학자 김정운 교수가 한 말이랍니다.
    ' 노는 만큼 성공한다' 제목이 너무 끌려서 샀던 책에 쓰여진 말이지요.
    최고의 인물들에겐 나름 노는 방법이 있데요.
    골프 황데 타이거 우즈와 잭 니클라우스는 낚시를 필 미켈은 개인비행기 조정하는 파일럿으로
    카레이싱F1 챔피언인 미하엘 슈즈는 축구를 세계1위 테니스 선수 마르티니 힝기스는 대회를 앞두고도
    승마를 즐겼다고 합니다.
    바쁜 삶에 여가를 살짝 끼워 보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6 '' 노는  것을 계획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 시간..
    저는요, 레고 블럭을 하고 싶다는
    아들 성화에 못이겨 이렇게 기다리고 있어요.
    집에도 방 하나를 레고로 채워둔 아들 녀석들인데....
    굳이 이렇게 나와서 하고 싶단 이유는 뭘까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5 '이 시간..저는요, 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그 어떤 문젯거리도 당신에게 줄 선물을 함께 들고 오게 마련이다~~
    <갈매기의 꿈 - 리처드바크>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08.25
  • 이젠 언제 더웠냐는듯... 불어오는 바람이 딱~~ 좋아지려합니다~
    여름옷은 정리를 하고 간절기 옷을 꺼내놔야될려나봐요~
    초복,중복,말복 다 지나고 ... 곧 9월이네요~
    시즌 준비 더욱 박차를 가해야 될듯하고... 한살 더 먹을 준비도.....ㅠㅠ
    이렇게 시간이 가는구나...싶네요......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2.08.25
  • "사람이 잘 살아간다는것은 누군가의 마음에
    씨앗을 심는 일인것 같다. 어떤 씨앗은 내가 심었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어버린 뒤에도 쑥쑥 자라나 커다란
    나무가 되기도 한다."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중에서...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2.08.25
  • 시댁식구들 맞이하기 전에 신랑 빠마 하러 미용실에 왔답니다.. ㅋㅋㅋ
    오늘의 메인메뉴는 버섯불고기 전골로 당첨!!! ㅋㅋ
    뭐 제가 다 한건 아니고.. 엄마가 해준걸로 이래저래 섞고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지만.. ㅋㅋㅋ
    오늘은 해가 쨍쨍이네요.. ㅋㅋ
    얼른 집에가서 청소랑 해야겠어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25
  • 까페 이뱅의 기회를 세번씩이나 거머 쥔...
    아주아주 무서운(?), 이뱅의 신이 계셨더라구요....
    짜짜자잔♬♬♬바로바로 바보마음님 이랍니다.^^
    ㅎㅎ, 제가 확인한건 3관왕이시던데요.^^
    이번 행운도 함께 하시길....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5
  • 정말 성큼 가을이 온 이 느낌!!
    기온이 느끼게 해 주네요.

    주말 이예요.
    즐거운 오늘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5 '정말 성큼 가을이 온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점심 그케 먹구 운동하고 왔더니 정말 배고파 죽을 지경이어요.ㅜㅜ
    애들 치과ㅡ예약이라 밥도 먹을 시간 없궁....
    선식 한잔으로 고픈 배 달래구 다시 나가요.
    비 엄청 마니 쏟아지네요.
    퇴근길 안전 운전 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4
  • 금요일이에요 ^^ 한주 마무리 잘하세요 ㅎㅎ
    즐거운 주말보내시구요 ㅎㅎ
    아 ~ 예쁜 신부 사진 올렸습니다 ㅋㅋ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8.24 '금요일이에요 ^^  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퇴근합니다.^^
    오늘은 다들 어떻게들 지내셧어요??
    날이 마니선선해져서 낳설긴하지만 시원해서좋네요.^^
    뉴스보니까..가을이 유난히 짧고 겨울은 마니마니추워진다고하든뎅.
    좋은계절은 점점 없어지는거 같아요.
    짧은 가을 놓지지마시고 맘껏즐기시길~~
    주말들 잘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24
  • "뭔가를 이루기위해 전속력으로 달리는 것보다,
    곁에 있는이의 손을 한 번 더 잡이보는것이
    훨씬 값진 일이라는것을..."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중에서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2.08.24
  • 점심이어요...
    호박 세조각 올려 두었지만 한통 다 먹는다는거
    커피는 작은 아들이 갈구 ,제가 내리고....
    비도 오는데 커피향 아주 최고예요.
    오전엔 오랫만에 단원들과 신나게 흠뻑 악기치며 땀에
    젖고 왔답니다.

    달콤한 보우짱 한조각과 쌉싸름한 커피 한잔으로
    오후 만끽합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4 '점심이어요...호박 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출근길에 이종현의 '내 사랑아'를 듣고 오는데
    오늘 날씨와 완전 딱 이더라구요~~~
    왠지 홀로 떠나고 싶은 날입니다!!!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08.24
  • 아침에 오자마자 새로산 원두 갈아서 커피 내렸어요
    향이 넘 좋아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다음주 월욜에 부산 가려는데..태풍이 온데요..
    아...
    가지 말아야 하는 것인가요..ㅠㅠ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8.24
  • 오늘 아침두 시원하네요~ 긴팔도 이제 입어보고 !!
    옷장정리가 필요한때~!! 아끼는 겨울옷들두 한번씩 환기도 시켜줘야 할때 입니다 ^^*
    작성자 이은진 메이크업 작성시간 12.08.24
  • ㅋㅋㅋ제가받아볼까요?
    저는 우리신랑이 제후배입니다.ㅋㅋ
    고등학교때2학년때부터....저한테 화살을 쏘기시작했어요.
    후배라 정말 이성으로 생각하지도않고 별이상한아이다있네하고 므시아닌무시를?ㅡㅡ;;
    대학가서도...군대가서도...그세월속에 제가 졸업하고...취직을 했을떄...군대갔다와서 연락이 왔네요.
    제대했다고...또다시화살을...다들대단하시다고들생각하고있져?? 정말 한마음.^^
    고등학교 2학년떄18살부터 화살을 쏘는 우리신랑..그화살을 28살에 받아줫어요.그리고 서른에 결혼햇답니다.
    결혼4년차이구요.ㅋㅋ
    그세월속에 정말 많은일들이있엇어요.그시절상상하니 새롭네요.^^

    다음은 누구??
    바톤 받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24
  • 오늘은 옆지기를 만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 하나씩 공개 할까요? ㅋㅋ
    조금더 친해지기 1단계입니다. ㅎㅎ
    그럼 제가 먼저 .... 저는요... 울 신랑을,채팅을 해서 만났구요.
    띠동갑 동호회에서... 그러다 4년여 연애하다 결혼했는데 그때 남편은 예비역 대학 4학년..
    ㅋㅋ, 시댁에선 제가 남편 군대 갔을때 만난 줄 알아요~~
    자~~, 담은 누구 실까?
    바톤 받아 주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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