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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복날인데 못먹은 삼계탕을 점심에 먹어줬어요.
여름을 잘 보내고 싶은 저의 처절한 몸부림입니다.
아...
더워요..ㅠㅠ
근데 오늘 하늘은 너므너므 알흠답슴다~!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7.29 -
너무 아쉬운 아니 안타까운 박태환선수
얼마나 맘고생했을까요..
실격판정이없었다면 차분히 준비할수있었을텐데
정말 안쓰럽네요
다른경기에서 꼭 좋은결과있길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29 -
저는 지금 친정이어요.
남편은 갑자기 일이 생겨서 오늘과 내일 출근을 해야 한다네요.
애들과 저만 왔어요.
예전에 뱀사골에 오면 시원했는데
여기도 무지 덥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8 -
아..........................! 박태환 실격...........!!!
순간 멘붕되었어요.................................
너무 안타깝네요...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2.07.28 -
다들맛있는점심드셨지요? 후아~~전오늘도폭풍흡입ㅋㅋ다른사람들은더워서입맛도없어진다는데ㅋㅋ전왜이리ㅋㅋ입맛이좋은지ㅋㅋ 즐거운주말보내시구요!!더위조심하세욘!! 작성자 이지혜 작성시간 12.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