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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저희방에선 장구 장단 분석으로
    열공 분위기입니다.

    뒤풀이도 못하게 과제만 던져 주고 가신 교수님 ~~
    미워 할꺼얌.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1 '지금 저희방에선  장'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그동안.. 왜 카페가 안들어가지나 했더니 해킹당했었나봐요... 무섭네요 아후... 간만에 들어왔더니 카페 메인이랑 완전히 바뀌었네요.. 넘 이뻐요... 위에 모델 정말 아름답네요 ㅋㅋ 친구가 지난번에 계약했대서 3년전 결혼 준비했던 일들이 생각나더라구요... 애키우느라 잠시 잊었던 웨딩 앨범 꺼내서 아가랑 같이 보고... 아후.. 그때랑 얼굴이 넘 달라서 ㅋㅋㅋ 돌잔치때도 넘 이쁘게 해주셔서... 신랑 직장분들은 영원히 못볼거 같아요 ㅋㅋ 간만에 들어온 카페.. 좀 어색하네요 ^^ 다들 잘 계셨죠 ?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7.20
  • 앉아서 연수만 받는데 왜케 배가 고프지요??
    살 쪄서 집에 돌아가겠어요.
    TV도 없어서 낼 신품을 볼수도 없궁.....

    시원한 바람이 땀을 삼켜 버리는 고즈넉한
    저녁시간이네여.
    이제 수업 시작이어서.. 전 이만 ..총총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0
  • 오늘 사무실이 왜이리 조용한지..
    너무너무 졸려요 ㅠㅠ
    태풍이 몰아치고 간뒤 햇살은 너무나 뜨겁군요..
    오늘은 회사 끝나고.. 회사 동생이랑 곱창먹으러 가요.. 우훗!!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20
  • 저는 지금 점심 먹구 휴식중임다.
    아침 먹구 장구치고. 점심먹구 꽹과리 치고. 저녁먹구 또 장구 치고
    어두운 밤엔 뒤풀이로 찐하게...ㅋㅋ
    그러나 저는술 자리만 좋아 할뿐 술은 못 마신다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0
  • 비 피해는 없어신지?
    걱정했던 태풍도 조용히 지내갔네요~
    오늘도 행복한웃음 지으시고 상쾌한하루 즐기세요 *^^*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2.07.20
  • 전수현웨딩 도움받아 사진찍구 결혼한지, 9개월~^^
    뱃속에는 배추가 자라고 있구요. 담달에 태어나요~
    11월쯤 해서, 10주년사진(첫 스타트) 찍으러 갈께요.^^
    오랫만에 카페 사진들보니..옛생각이...나네요.
    작성자 꼬꼬낭자 작성시간 12.07.20
  • 뭐가 확 바뀐 카페~~
    새로운 컨셉에.. 새로운 이벤트...
    몇년전에 비해 활동하는 분들이 많이 없어서 좀 심심했는데..
    저랑 놀아주실분들이 많아 지겠는데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20
  • 저는 어제부터 3박4일 동안 임실 필봉 농악 전수관에서 사물놀이 지도자 교수법 워크샵
    참석중이예요.
    조용하고 공기 좋고 , 넘 좋아요.
    마침 남편도 해외 출장이고 두 아들들은 각자 친구 집에서
    신세 좀 지라고 부탁하고 왔어요

    아이들이 조금 신경 쓰이긴 하나
    이 또한 금방 지나가리라......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0
  • 와~우~
    정말 정말 오랜만에 카페에서 이벤트를 합니다.
    많은관심&댓글&후기글 남겨주시길...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2.07.19
  • 제가 레인부츠만 신고 나오면 비가 그쳐요 ㅠㅠ
    홍수지역에 마법의 부츠를 신고 가야할려나봐요..
    항상 민망한 신발..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19
  • 태풍이 온다더니.. 해가 쨍쨍이네요..
    레인부츠 신고왔는데 무지 민망하네요.. 덥구요.. ㅠㅠ
    오늘 초복이네요.. 점심에 삼계탕 먹다가 더워 쓰러질뻔했어요..
    몸보신을 한건지.. 기를 다 뺏긴 느낌이예요..
    모두들 더위 조심하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18
  • 오늘은 제헌절이네요..
    예전엔 오늘 쉬는날이였는데~~ ㅠㅠ

    쉬는날로 다시 바꼈음 좋겠어요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17
  • 비오는 화요일... 분위기 있네요....
    출책하고 가요~~~~ㅋㅋ
    작성자 월드컵컨벤션웨딩센터 작성시간 12.07.17
  • 오랜만에 찾아왔어요 ^^ 작성자 금붕어 작성시간 12.07.17
  • 비가 올것같은 흐린날씨!!
    비가 오기전에 얼른 텐트를 펼쳐서 말려야겠어요.

    타프와 , 침낭은 말렸는데..
    텐트는 아직...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17
  • 이번주 지나고 다음주가 지나면 벌써 휴가네요...
    요즘은 휴가를 미리 다녀오는 분들도 많다던데.. 벌써 다녀오신 분들 계신가요?? ㅋㅋ
    전 이번 휴가는 결혼준비에 몽땅 써야할듯.. ㅠㅠ

    여름이 빨리 가고 가을이 왔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16
  • 저는 지금 빗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캠핑중임다.
    비가 와도 즐겁습니다.
    그런데 이 텐트를 어찌 걷어야 하나?
    고민이네여~~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15 '저는 지금 빗속에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비가 오는 주말 저녁이네요....
    장마철이니깐...예고없이 불쑥불쑥 찾아와도 용서가 되는 그런 날입니다.....
    오늘 저녁은 뭘 먹게 될지...센스있게 김치전이라도 먹을 수 있게 준비가 되어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2.07.14
  • 내일은 비가 와도 캠핑을 가려구 짐 싸고 있어요.
    학부모 총회를 밤 10시가 다 되어 마쳤더니
    쪼끔 피곤하네요.
    새벽에 밭에 가서 옥수수도 따고 고츠도 따 오려구요.
    쿨쿨 꿈나라로 가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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