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퇴근합니다..오늘하루도 순식간에 지나갓네요.^^ 비가오는거 같아요.ㅠㅠ 비오면 애들하고불편한뎅.ㅋ 주말들잘보내시고 담주에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7.13
-
비가 엄청 쏟아지더니..
언제 그랬냐듯.. 쨍쨍한 햇살에.. 땅도 다 말라버렸네요..
오락가락 날씨에 계획도 이리저리 수정중이네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13 -
오늘은..애기낳은친구보러다녀왔어요..
근데..또다른 친구가 애기낳았다고연락왔네요.
나이가나이인지라..주변에애기엄마들뿐이라
대화에도 못껴요 ㅠㅠ
저두얼른아줌마대열에합류해야하는데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12 -
에궁...커피를 벌써 다 마셨네용
한잔 더 내려야겠어요.
오늘 점심은 지난번 작은 아들이 라디오 프로에 편지 쓰기 참여
해서 , 외식 상품권을 탔거든요.
그걸루 점심 쏘러 갑니다...
푸하하하~~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12 -
좀 여유 있는 아침입니다.
세탁기 돌리고, 손 빨래 하구..
탈수 하고 널고서 지금은 완전 저 만의 시간
원두 드립해서 내려 놓고 , 므흣
지금 저는 한여름에 겨울을 보고 있어요.ㅋㅋ
이유인즉 - Christmas 에 관한 음악 들어요. - Christmas Eve, This Christmas.....
지금은 - 크리스티나 아길레나의 'Christmas Time' 플레이 중..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처음 시작하는 허밍? 넘 경쾌하고
지금 제 맘엔 하얀 눈이 내리고 있답니다.
그 눈을 가슴에 품고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려구요.
그럼 조금 시원해지려나..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12 -
하루가 정말 빨라요.ㅠㅠ 워킹맘 아무나하는거 아닌거 같아요.ㅠㅠ 정말 단5분도 내시간이없으니..ㅠㅠ 조금있음 퇴근해서 아이들 델러가서 밥먹이고 씻기고...그러다보면 재울시간되겟죠.ㅠㅠ 에궁...힘든하루네요.이런날은 아무생각없이 푹쉬었음 좋겟어요. 다들퇴근잘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7.11
-
오늘부터 또 장마가 시작이라고 하네요..
어렸을때는 비맞고 돌아다니는거 참 좋아했는데..
클수록 그 뒷감당이 안되서.. 못해보네요...
비오는날 물놀이 가고 싶어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10 -
원장님 어제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해용^^~
무더운 여름~전수현 식구들 모두 화이팅!!^^하세용~
다음촬영할때 뵐게요~~~~~ 작성자 썬플라워 작성시간 12.07.09 -
나 지금 바르셀로나에서 마드리드로 가는 기차안...
울나라 ktx같은거 탓는데~
억지로 좌석수 8자리 밖에 안되는 조종석 뒷자리 칸으로 예약해서 탓는데...
나머지 7놈이 다 친구들임... 나만 왕따...
3시간을 이러고 가야함...
작성자 전대수부장 작성시간 12.07.08 -
비온뒤라..., 날씨가 넘 좋아요.
하늘이 맑고 구름은 하얗고
습도만 조금 낮으면 완전 좋은데...
방금 낼 아침에 보러갈 영화 표 예매했답니다.
작은 아들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을 엄청시리 기다렸거든요.
출장갔던 남편도 돌아오구..
낼은 영화도 보구 외식도 하구...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