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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도 많이 오는데 이번주 내내 약속이 있네요..
    내일은 결혼식때문에 서울가야해요... 내일은 비 그치겠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06
  • 사진보니..드레수가 넘넘넘 이뻐요.완전.
    웨딩촬영하실 신부님들 부럽네요.ㅠㅠ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7.06
  • 오늘도 비와함꼐 아침을 정신없이 시작했네요.
    두아이보내고...출근길...그래도 기분좋게 삼실도착했어요.^^
    커피한잔마시고 일하다가 잠깐 들와서 인사하고갑니다.
    다들 비오는금요일 분위기있는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7.06
  • 얼마전까지만해도.. 가뭄이 문제더니.. 이제.. 침수피해가 걱정이네요..
    환경이 오염되서.. 이런가봐요..
    자연의 무서움을 알아야할텐데 말이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06
  • 2011년 12월에 가족사진 찍었는데 사진이 안 올라와서요
    저도 파일 구하고 싶은데 안 되나요?
    연락 좀 부탁드려요 010-9215-3118
    작성자 미여니 작성시간 12.07.05
  • 빗소리가 너무 좋아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05
  • 장구 치러 연습실로 갈 것인가?
    '수암골'(제빵왕 김탁구 촬영지) 가서 커피를 마시고 올까?
    생각하다 ...
    제가 늘 방앗간 처럼 들르는 생태교육연구소 '터'에
    왔어요.

    그런데 다들 바빠서 저랑 담소 나눌분이 없네요.
    조금 기다렸다 맛있는 점심을 먹으로 가야지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05
  • 오늘 아침 커피는 남편이랑 함께 마셔요.
    그윽한 커피향이 넘넘 좋구, 러브하는 남편이 옆에 있어 넘 좋구
    비가 내리니 우산 더 할나위 없이 좋구...

    출장이어요. 남편은 또...
    오전 수업을 쉬니 이리도 편합니다.
    빨리 방학이 오기를 저도 애타게 기다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05 '오늘 아침 커피는 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침 레슨 받구 왔어요.
    왜케, 아니되는것인가?, 선생님만 바라보다 장단 듣다 왔네요.
    나이가 어려야 맘데루 혼내기라고 하실터인데....
    만학도 이다 보니 샘 속만 타겠지요.ㅋㅋ

    점심 먹구 이제는 아이들 수업을 위해
    고고씽~~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04
  • 어제 샘플촬영 잘끝내셨어요??
    저도 어제 꿈에 촬영하는 꿈을 꿨지 뭐예요.. ㅋㅋㅋ
    빨리 샘플 보고 싶어요 ㅋ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04
  • 아침을 준비해야 하나
    아님 컴에서 잠시 더 머물러야 하나..
    고민중이네요.
    아침을 빵으로 때워??
    아니지 어제 고등어 조림 해 놓은걸루
    남편 아침밥상 차려야겠어요.
    그리구 블루베리도 한잔 갈아주고...
    행복한 오늘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04
  • 오늘은 ... 가을 샘플촬영을 하는 날입니다~~^%^
    전수현웨딩의 모든 스텝들이 열심히 노력했고..많은 준비를 했습니다~^^
    가을샘플 대박!!!! 날수 있도록 ...화 이 팅입니다~~~~^^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2.07.03
  • 기말고사 첫날부터 지각을 한 울 큰아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아들 버릇 고치려구 안 깨웠는데
    그날이 셤 보는 날이라니...

    담임샘께서 전화가 와서 저도 깜놀했지요.ㅋㅋ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03
  • 전 주말에 1박2일로 시댁식구들 모임에 따라서 무주리조트갔다왔어요.
    곤도라타고 덕유산도 올라갓다오궁..넘좋더라구요.
    간만에 콧바람 제대로 쐬고왔어요.ㅋ
    벌써 퇴근시간이 다가오네요.^^

    남은시간도 다들 힘내시고.
    낼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7.02
  • 오늘 회사 끝나고 곱창먹으러 가요 ~~ ㅋㅋ
    정말 오랜만에 먹는 곱창.... 자주가던집이 없어져서... 새로운집을 개척(?)하러 갑니다..
    맛있어야할텐데...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02
  • 비가 와도 집을 떠나서 하루 밤을 지내는건
    참 좋습니다.
    자리는 비록 불편하시만 평소 잘 만나지 못한
    지인들과 소주와 맥주 한잔 기울이면 나누는 담소는
    그들과 더 가깝게 하지요.
    즐겁고 행복한 1박2일이였어요.
    출장 간 남편이 없어서 조금 허전하기도 했지만...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02
  • 주말도..다 지나갔네요..
    이번주는 내내 약속도 많고..
    할일도 많고..
    좋은소식을 기다리는주라..많이기대되네요..
    모두들 한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01
  • 비가 계속 내리는 하루의 연속이지만
    회원캠프는 고고씽~~~
    여기는 화양계곡쪽의 '충북 자연학습원'이어요.
    비가 내리지만 낼까지 즐겁게 놀다 갈게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6.30
  • 바람에휘날리는비때문에..어디나갈엄두가안나네용
    집에서 자고..먹고..TV보구..
    부침개가 땡겨서..한장부쳐먹을려구요..
    근데 왜 비오면 부침개가 땡길까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6.30
  • 수욜날, 욕실에서 나오다 실내화가 걸려서
    중심을 잃고 넘어져서 안방 문 기둥에 머리를 부딪치고 말았어요.
    약간 찢어지고 피 나고...휴~~
    왼쪽 머리가 완전 대빵하게 되고 피멍이 들었다지 뭡니까!!
    사진 찍었는데 다행히도 단단한지 함몰은 되지 않았다고...

    5분여 동안 꼼짝 못하고 있었어요.
    뇌진탕으로 완전 가는 줄 알았어요.

    우리님들도
    완전 조심하셔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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