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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의 휴가가 남편에게 주어졌는데
오늘이 마지막 날이네요
너무 훅~~지나갔다고 아쉬워하는 남편이예요
저는 힘들어 죽을뻔 했구만요~
여튼 직장생활 하면서 이렇게 긴 휴가는 첨이여서 남편은 좋았나 봅니다.
오늘까지 봉사하는 맘으로ᆢ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5.01.04 -
며칠동안..두해에 걸쳐서.. 싱가포르에 여름여행 다녀왔네요~~
추억과 휴식
그리고 가족간의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느끼고 왔습니다~~
우리 카페 회원분들 약간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많은 웃음과 함께하시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5.01.03 -
기관지염으로 저번달부터 2년씩이나 고생하고 있네요 ㅠㅠ
주변에선 건강한여잔디.....이상하다......반응........
건강이 최고의 선물이다는걸 실감합니다.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5.01.03 -
올해 마지막 공연을 마쳤어요
해맞이 공연이 예정중이였는데 요즘 그 지역에 구제역이 잠들지 않아 모든 행사가 취소 되었어요
올해는 가족과 함께 연말을....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4.12.28 -
저는 지긍까지 이불속에서 ...
작은 아이는 방학이 시작되고
휴일이라 저희집은 커튼도 안걷고 암흑이네요
계속 누워서 호떡 구우려구요 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4.12.25 -
눈이한참이쁘게내리더니...햇살이...^^
다들잘지내시죵? ㅋㅋ
5개월차..울막둥이재워놓고..
생강차한잔..마시면서..여유부리고있답니다.
남은하루도다들수고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4.12.22 -
아침 먹구 마라도 가려구 시내버스 타고 서귀포로 가고 있어요
하늘은 잔뜩 흐리고 비가 오기도 우박이 내리기도 합니다.
시원한 바람이 차암 좋은 제주의 아침입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4.12.20 -
저는 가족들과 제주도에 왔어요
신시가지는 눈이 녹았는지 없더니 구시가지엔
여길봐두 저길봐두 눈세상입니다
삼다수숲길을 한시간넘게 걷고
지쳐서 휴게소에서 잠시쉬고 있어요
이번 여행은 버스타고 걷고 느리게 여행하기입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4.12.19 -
날씨가 많이 춥네요~~
직원분들이 볼때마다 건네는 따뜻한 차 한잔으로
온정을 느끼며, 따스한 겨울을 느끼네요~~
우리 카페 회원분들도.. 행복한 겨울나기~~!!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4.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