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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어디 그늘 밑에서 낮잠 자면 모든 스트레스가 풀릴것 같은 하루네요~ ㅋ 작성자 sugyis 작성시간 12.05.06
  • 날씨가..덥지도않고..너무좋아요..
    가까운데라도 바람쐬러 가야겠어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5.06
  • 일요일 아침입니다.
    모두들 기침은 하셨나요?
    이곳은 너무 추워서 움직이기
    귀찮아요.
    날씨는 청명하고 맑고 아주 좋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5.06
  • 저는 지금 비가 내리는 지리산 자락에 와 있답니다.
    엄마 병원에 갔다가 가족이 모두 모였어요.
    도란 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ㅊ
    참 행복한 밤입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5.05
  • 상견례 끝내고왔어요..
    너무긴장해서..말두 잘 못하구..ㅠㅠ
    그래두 끝나고나니까 너무 홀가분해요..
    이제 담주 촬영걱정해야겠어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5.05
  • 어제는 저희 집에서 학부모들과 또 수다를 ...
    아빠들도 함께
    완전히 잔치 집이였어요.
    저는 부침개를 , 술은 각자 알아서 한병씩 준비하기 ,ㅋㅋ
    뭐 이런 초대가 있나 싶으시겠지만
    서로에게 넘 부담 주지 말자는 서로의 배려죠..
    학교 이야기, 아이들 이야기, 선생님 이야기,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학부모들의 맘가짐등....
    참 좋은 시간이였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5.05
  • 명관쌤 4월28일 마이산에서 누구랑 있던겁니까?ㅋ돌탑에서 다 지켜보았습니다 ^^ 작성자 9월의신랑 작성시간 12.05.04
  • 2시간만참으면..주말시작이네요..
    내일 상견례하는데...와 .. 두근두근..
    잘넘어가야 할텐데..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5.04
  • 아침 일찍 주말 농장에
    옥수수 씨앗 뿌렸어요.
    정신은 헤롱헤롱 해 가지구...
    ㅋㅋ
    그래도 우린 씩씩해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5.04
  • 말 한마디가 당신임니다~
    좋은말을하면 좋은사람이 되고~
    아름다운 말을 하면 ~
    아름다운 사람이 됨니다 *^^*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2.05.04
  • 저지금 학부모들과 호프집에서 수다를
    아직도....
    점심부터 넘 좋았답니다.
    우리의 수다는 언제까지....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5.04
  • 자꾸자꾸 먹어서 큰일이예요..
    누가 좀 말려주세요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5.03
  • 비가 내린뒤라
    차암 깨끗한 아침입니다. 더욱이 며칠전 외벽청소후라
    아파트 창문유리가 너무 깨끗해서
    엄청 좋아요.
    우후~~~~^^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5.03
  • 웨딩촬영 전 입원치료 받다가 촬영전날 다행이 퇴원해서
    무사히 웨딩촬영 마쳤어요~ㅎ
    너무너무 신나고 즐거웠는데 2차 촬영도 잘 부탁드려요^^*
    장유영 헬퍼님 완전 짱!!! 2차때도 부탁드려요^^
    작성자 20051035김아영 작성시간 12.05.02
  • 가족의 달 5월!!
    전수현 웨딩모드 가족분들 따스한 봄 햇살 처럼 언제나 환한 미소로 행복하세요^^

    작성자 미딴이꼬 작성시간 12.05.02
  • 아침에 비가 오는바람에 비맞고 출근했는데..
    지금은 해가 떴군요..
    그래도 선선한 바람이 너무 좋아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5.02
  • 어제 둘째 아이 운동회
    너무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어요.
    도시학교에선 꿈 꿀수 없는 그런 하루
    교직원과 아이들 학부모 150명이 함께한
    강강술래가 아주 감동적이였답니다.
    아빠가 기왓장이 되어 주는 기와밟기는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이 되겠지요?
    우리 아이들에게....
    아~~, 행복해~~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5.02
  • 오늘 엄마랑할머니 모시고 고양꽃박람회다녀왔어요..
    사람이 생각보다 엄청나더라구요..
    못봤던 꽃들도 많고.. 호수공원도 참 좋더라구요..
    얼굴이 좀탄거같아서 걱정이지만
    글두.. 뿌듯한하루였어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5.01
  • 촬영날짜가다가와서..머리염색하러왔어요..
    이쁘게나와야하는데^^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4.30
  • 어느때보다 상콤한 월요일이네요..
    왜냐하면 내일 또 쉬니까요 으하하하하..
    하루 일하고 하루 쉬면 얼마나 좋을까요?? 또 그때 되면 불만이 생기겠지만..
    월요일 힘차게 시작해 보아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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