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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을 가야 하는데
    며칠 이런저런 일에 발을 동동 구르다 보니
    병원을 갈수가 없어서요.

    기침에 목 아픈게 아주 극도에 달했습니다.
    오늘은 병원부턱 가고
    하루일 시작하려구요.
    너무 괴로워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4.30
  • 날씨가 덥지도 않고..
    바람도 산들산들..
    오늘같은날 나들이가야는데..
    올만에 대청소를했네요..
    다끝내고나니..괜히 뿌듯하구상쾌한데요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4.29
  • 화창한 봄날씨 나드리하기 좋은 날씨입니다.즐거운 휴일되세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2.04.29
  • 회사에서담양으로야유회왔어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덥네요 ㅋㅋ
    즐건주말들 보내고계신가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4.28
  • 와우~~ 연일 날씨 좋네요~~ ^^ 놀러가구싶다... 출첵입니다 작성자 sugyis 작성시간 12.04.28
  • 모임이있어서 터존다녀왔어요..
    촬영날짜가얼마안남았는데
    절재가안되는지ㅠ
    뽀샵 대박으로 해주셔야해요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4.27
  • 시간과 기억
    그 저너머에 아련한 추억을 생각해봅니다.
    이젠........... 음악으로 회상하며 힘을 내볼까합니다.
    사진기자재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나를 되돌아보며 더욱더분발해야겠다..라고 되뇌어봅니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2.04.27
  • 아침 왠일인지 이쁘게 입고 가고 싶어서 이옷저옷 입다가.. 버스시간 다가와서
    허둥지둥.. 결국 아무옷이나 걸치고 나왔네요..
    머리도 제대로 하지도 않고.. ㅠㅠ
    신경쓸려다가 평소보다 못한 하루가 되었네요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4.27
  • 야심한(?) 밤에
    까페 정찰하고 돌아 갑니다.
    모두 행복한 꿈 꾸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4.27
  • ㅎㅎ
    원장님과 수다좀 떨어볼려고 채팅신청을 했는데..
    바쁘신가보네요 ^^
    다음기회에 ~~~ 수고하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4.26
  • 좋은 하루를 보내는 것이 곧 좋은 일생을 만드는 길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는 선물이며 시간이고 생명 입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는것이 최선의 선택입니다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2.04.26
  • 어제 비는 왔지만 오늘은 바람이 불긴해도 나름 좋으네요 이번주 토요일 만삭사진 찍으러 예약한 박지혜입니다. 몇장 찍지는 않겠지만 이쁘게 부탁드립니다. 그런데요 드레스도 입고 찍을 수 있나요? 무료인가요? 늘 행복하세요 토요일에 뵈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12.04.26
  • 엄마가 아침 제 옷을 보시고 더울꺼 같다고하셔서
    한꺼플 벗고왔는데..
    헉! 추워요..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4.26
  • 약을 먹고 났더니 두통은 없어졌어요.
    그런데 아직도 목이 아파서 침 삼키는것도
    힘이 들어요.
    아침 부터 오후까지 줄 곧 수업인디...
    이녀석들 오늘은 얼마나 고래고래 내가 소리를
    질러야 조용할려나??

    변덕스럽게 왔다 갔다 하는 날씨에
    강철(?) 갔던 제 체력도 이제 나이에는
    손을 들었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4.26
  • 출첵/ 작성자 슈퍼스타녹음실 작성시간 12.04.25
  • 병원 다녀 왔어요.
    열 나구 목 부어서 괴롭고
    아침레슨도 미루고 이케 종일 누워 있어야겠어요.
    손가락 하나로 이곳 저곳 쇼핑 ㅅ싸이트나
    둘러 보구요.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4.25
  • 비가와서 그런지 몸이 뻐근해요.. ㅠㅠ
    이래서 나이는 못속이나봐요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4.25
  • 아침에 애들 학교는 보내구 두통이 심해서
    약을 먹고 잠이 들었지 모예여~~~
    제가 수업에 지각을 하고 말았네여....
    오늘은 공짜표가 ㅐㅇ겨서 아줌마들 넷이서
    간기남 영하 보러 가요.
    근데 아직도 두통이..., 괴로워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4.24
  • 점심시간입니다 ^^
    아침을 안먹었더니 무지무지 배가 고파요 ~~
    다른 맛있는 점심 드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4.24
  • 땡~~
    12시 오늘이닷!!
    두아들도 이제 잠이 들었답니다.
    허걱~~
    분명 낼 아침 지각이겠지요?
    울 남편은 또 출장을 가고....
    저는 이케 심심해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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