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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창문사이로 따스한 빛이 새어 들어오는 기분 좋은 봄입니다^^
    바람이 불어 춥다고 느껴지지만 ..환한 햇살만큼은 정말 신선한 봄에 아침이네요^^
    오늘도 활짝 웃으며 한주 시작 해용~~!!^^
    작성자 미딴이꼬 작성시간 12.03.26
  • 어제부터 속이 더부룩하고 안좋더니.. 아침부터 화장실을 왔다갔다 하네요... ㅠㅠ
    월욜부터 힘이 없네요.. ㅠ
    건강 조심들 하세요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3.26
  • 꽃샘 추위는 내일까지면 끝이라네요.
    그러면 남녘은 매화꽃이며, 산수유꽃이 봄을 말하고
    머지 않아 청주는 벚꽃이 봄을 말하겠죠?

    기다림에 이제 마침을 표를 찍나 봅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한주 시작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26
  • 오늘은 일요일! 모든 신부님들이 웃는 모습으로 예식 치루기를 바랄께요 ^^ 작성자 정경 작성시간 12.03.25
  • 바람 불고 춥고....
    케라반은 네살 꼬맹이에게 가 버리고,,,..
    엄마가 꼭 재워 주겠다고 달콤한 유혹으로(?)큰아들 꼬셔서
    갔는데 밤새 그 원성 사느라 추위와 함께 고통이 심했지만요.
    첨으로 가본 산수유 마을에 맘이 홀딱 뺏겼어요.
    담엔 신랑과 함께 호젓하게 다녀오고 싶어요.
    케라반은 피아골 케라반 파크에서 대여라고 하니
    제돈을 들여서라도 함 가보려구요.
    예약해야겠어요.
    남편이랑 시간이 딱 맞아야 하는데....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25

  • 오늘 날씨는 어떤가요?? 나가야는데 컴퓨터 앞에 앉아서 카페 둘러보고 있어요..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3.25
  • 들은 말은 천년가고 말한 입은 사흘갑니다.
    좋은 마음으로 편안한 휴일 되세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2.03.25
  • 봄샘플이 드뎌 올라왔군요..
    열심히 보구 연습 해야겠어요... ㅋㅋ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3.24
  • 요즘 수다방은 ...휘모리님과, 니쥬님의 공방전인것 같아요~~^^
    항상 감사드려요~~^^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2.03.24
  • 산수유축제 가는깅이예요.
    여기는 오수휴게소
    간단히 점심먹구 고고씽!!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24
  • 수원가는길이랍니다..내님께서거기계셔서ㅋㅋ
    출발할땐날씨가꾸리하더니해가제법떴네요..
    바람은차지만ㅋ
    따뜻한주말보내세용^^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3.24
  • 아~~, 요넘의 봄비가 나를 울리네요.
    오늘 산수유축제가서 텐트에서 야영을 해야 하는데...

    어제 모든 준비 완료!!
    잘 다녀 올게요.
    참, 장끼자랑 잘 해서 캠핑카에서 자려구 탐을 내 보았으나
    어제 연습해 본 결과 순서도 가물가물, 망신당하지 않을려나..ㅋㅋ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24
  • 조금만 있으면 퇴근이네요... 오늘 모임 있는데.. 매콤한 쭈꾸미 볶음 먹으러 가요..
    비오는날.. 매콤한게 팍팍 땡기는데... 얼른 먹고 싶어요.. 아 배고파라.. ㅋㅋ
    모두들 즐거운 주말 시작!! 하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3.23
  • 비가 오는 오늘 아침
    이승철의 '서쪽하늘' 노래가 딱 어울립니다.
    지금 듣고 있거든요.
    일찍나와서 장구 1시간 쳐 몸 좀 풀었습니당.
    단원들기다리며 커피한잔과 음악
    미치도록 행복하네요.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23
  • 어제 카페에서 놀기만 하고.. 그 중요한 출첵은 빼먹었네요.. 이런..
    오늘은 출근하자마자.. 출첵!! ㅋㅋ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헤헤헤... 불타는 금요일 다들 보내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3.23
  • 봄비가 내리는 금요일 아침입니다.
    이 비가 그치면 꽃소식이 마구마구 들리지 않을까요?
    걍, 기다리먄 봄은 올테니 넘 조급해 하지 말아요.

    원장님!!
    오늘 샾으로 행복 꾸러미가 도착할거랍니다.^^
    김실장님,이실장님, 오실장님 그리고 전수현 식구들과
    함께 맛난 비타민 드시고 기운 내세요.
    그리고 새로운 인생길 출발하시는 남녀분들 위해
    항상 애써 주세욤♥♥

    전수현 식구들 모두모두 파이팅~~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23
  • 오늘 일정 모두 끝입니다.
    드라마 한편보구 쿨쿨 자야겠어요.
    작은 아들은 벌써 쿨쿨 꿈나라로 가 있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22
  • 아침, 초등학교 임원모임 참석
    점심 먹구 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님과
    일정 상담 4월부터 강의 진행키로 함~~
    오후 2시 전래놀이 수업 두시간 동안 마구 뛰고 엎어지고
    놀다가 오후4시30분 중학교 자모회 총회 참석
    주저리주저리 말하다가 총무 감투(?) 쓰고옴
    그러나 아직 오늘 일정이 끝나지 않았어요.
    저녁엔 담쟁이 모임 있어요.
    푸하하하, 난 완전히 원더우먼...오늘밤엔
    잠이 걍 올듯합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22
  • 날씨가 쌀쌀해요. 감기기운도 있는 듯 하고.
    따뜻한 봄인가 싶더니 춥고.
    꽃이 피면 마구마구 맘이 설레는데 어서 꽃이 피었음 좋겠어요~~~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3.22
  • 큰아들 , 국어 시간 자기 소개서 쓰라고 했다는데
    좌우명에 이렇게 써 놨어요. '인생은 한방이다' 이런 녀석을..
    복권도 한번 산적 없는 엄마인데...뭐 인생이 한방이라구!!!
    내가 낳은 아들이지만 도대체 정체를 알수 없어요...
    늘 자유분방한 아들..미워할수 없지요. 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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