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현웨딩
회원6,418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아침 창문사이로 따스한 빛이 새어 들어오는 기분 좋은 봄입니다^^ 바람이 불어 춥다고 느껴지지만 ..환한 햇살만큼은 정말 신선한 봄에 아침이네요^^ 오늘도 활짝 웃으며 한주 시작 해용~~!!^^
작성자
미딴이꼬
작성시간
12.03.26
어제부터 속이 더부룩하고 안좋더니.. 아침부터 화장실을 왔다갔다 하네요... ㅠㅠ 월욜부터 힘이 없네요.. ㅠ 건강 조심들 하세요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3.26
꽃샘 추위는 내일까지면 끝이라네요. 그러면 남녘은 매화꽃이며, 산수유꽃이 봄을 말하고 머지 않아 청주는 벚꽃이 봄을 말하겠죠? 기다림에 이제 마침을 표를 찍나 봅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한주 시작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26
오늘은 일요일! 모든 신부님들이 웃는 모습으로 예식 치루기를 바랄께요 ^^
작성자
정경
작성시간
12.03.25
바람 불고 춥고.... 케라반은 네살 꼬맹이에게 가 버리고,,,.. 엄마가 꼭 재워 주겠다고 달콤한 유혹으로(?)큰아들 꼬셔서 갔는데 밤새 그 원성 사느라 추위와 함께 고통이 심했지만요. 첨으로 가본 산수유 마을에 맘이 홀딱 뺏겼어요. 담엔 신랑과 함께 호젓하게 다녀오고 싶어요. 케라반은 피아골 케라반 파크에서 대여라고 하니 제돈을 들여서라도 함 가보려구요. 예약해야겠어요. 남편이랑 시간이 딱 맞아야 하는데....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25
오늘 날씨는 어떤가요?? 나가야는데 컴퓨터 앞에 앉아서 카페 둘러보고 있어요..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3.25
들은 말은 천년가고 말한 입은 사흘갑니다. 좋은 마음으로 편안한 휴일 되세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2.03.25
봄샘플이 드뎌 올라왔군요.. 열심히 보구 연습 해야겠어요... ㅋㅋ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3.24
요즘 수다방은 ...휘모리님과, 니쥬님의 공방전인것 같아요~~^^ 항상 감사드려요~~^^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2.03.24
산수유축제 가는깅이예요. 여기는 오수휴게소 간단히 점심먹구 고고씽!!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24
수원가는길이랍니다..내님께서거기계셔서ㅋㅋ 출발할땐날씨가꾸리하더니해가제법떴네요.. 바람은차지만ㅋ 따뜻한주말보내세용^^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3.24
아~~, 요넘의 봄비가 나를 울리네요. 오늘 산수유축제가서 텐트에서 야영을 해야 하는데... 어제 모든 준비 완료!! 잘 다녀 올게요. 참, 장끼자랑 잘 해서 캠핑카에서 자려구 탐을 내 보았으나 어제 연습해 본 결과 순서도 가물가물, 망신당하지 않을려나..ㅋㅋ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24
조금만 있으면 퇴근이네요... 오늘 모임 있는데.. 매콤한 쭈꾸미 볶음 먹으러 가요.. 비오는날.. 매콤한게 팍팍 땡기는데... 얼른 먹고 싶어요.. 아 배고파라.. ㅋㅋ 모두들 즐거운 주말 시작!! 하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3.23
비가 오는 오늘 아침 이승철의 '서쪽하늘' 노래가 딱 어울립니다. 지금 듣고 있거든요. 일찍나와서 장구 1시간 쳐 몸 좀 풀었습니당. 단원들기다리며 커피한잔과 음악 미치도록 행복하네요.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23
어제 카페에서 놀기만 하고.. 그 중요한 출첵은 빼먹었네요.. 이런.. 오늘은 출근하자마자.. 출첵!! ㅋㅋ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헤헤헤... 불타는 금요일 다들 보내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3.23
봄비가 내리는 금요일 아침입니다. 이 비가 그치면 꽃소식이 마구마구 들리지 않을까요? 걍, 기다리먄 봄은 올테니 넘 조급해 하지 말아요. 원장님!! 오늘 샾으로 행복 꾸러미가 도착할거랍니다.^^ 김실장님,이실장님, 오실장님 그리고 전수현 식구들과 함께 맛난 비타민 드시고 기운 내세요. 그리고 새로운 인생길 출발하시는 남녀분들 위해 항상 애써 주세욤♥♥ 전수현 식구들 모두모두 파이팅~~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23
오늘 일정 모두 끝입니다. 드라마 한편보구 쿨쿨 자야겠어요. 작은 아들은 벌써 쿨쿨 꿈나라로 가 있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22
아침, 초등학교 임원모임 참석 점심 먹구 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님과 일정 상담 4월부터 강의 진행키로 함~~ 오후 2시 전래놀이 수업 두시간 동안 마구 뛰고 엎어지고 놀다가 오후4시30분 중학교 자모회 총회 참석 주저리주저리 말하다가 총무 감투(?) 쓰고옴 그러나 아직 오늘 일정이 끝나지 않았어요. 저녁엔 담쟁이 모임 있어요. 푸하하하, 난 완전히 원더우먼...오늘밤엔 잠이 걍 올듯합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22
날씨가 쌀쌀해요. 감기기운도 있는 듯 하고. 따뜻한 봄인가 싶더니 춥고. 꽃이 피면 마구마구 맘이 설레는데 어서 꽃이 피었음 좋겠어요~~~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3.22
큰아들 , 국어 시간 자기 소개서 쓰라고 했다는데 좌우명에 이렇게 써 놨어요. '인생은 한방이다' 이런 녀석을.. 복권도 한번 산적 없는 엄마인데...뭐 인생이 한방이라구!!! 내가 낳은 아들이지만 도대체 정체를 알수 없어요... 늘 자유분방한 아들..미워할수 없지요. 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22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