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샵은 엄청 바쁘시겠어요... 결혼식 많이 하더라구요... 지난주말 시댁 사촌 결혼식있어서 부산 갔다왔거든요.. 설에 다녀온지 얼마안됐는데 또 장거리 가려니 무지 힘들었네요 ㅋㅋ 해운대 앞 호텔 결혼식이라 나름 멋지더라구요... 바닷가 지역이라 웨딩사진도 바닷가에서 신랑 신부 거닐며 신랑이 자켓 어깨에 걸쳐주는 씬도 있던데.. 운치 있고 그 설레임이 부럽더라구요.. 난 언제 저랬나 싶구요 ㅋㅋㅋ 바쁘실텐데 모두 건강 챙기면서 일하세요..또 놀러올게요...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2.02.15
낼 큰아들 초등학교 졸업입니다. 꽃다발 없는 졸업식?,학부모들끼리 합의 하에 꽃다발은 준비하지 않기로 하구요. 대신 장미꽃 9송이 사서 (6학년9명) 아이들이 담임샘께 드리기로 했어요. 학부모들이 편지써서 읽어 주기, 재학생과 졸업생 난타연주 2학년 아이들의 오카리나 연주 , 와우~낼 기대됩니다.므흣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2.02.15
어느새 큰 아이가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요. 세월이 너무 빨라서 귀엽고 이쁜 어릴적 모습을 잡아 두고 싶은디...., 내 맘데로 안돼요!!! 이제 작은 아들은 형 없이 남은 4년을 혼자서 학교를 다녀야하네요. 엄청시리 싸운긴 해도 든든하긴 했는데... 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2.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