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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에나벨'이라는 공포 영화를 봤는데요.
극장에서 너무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서 같이 같던 언니가 창피하다고 나가자고...
그런데 어제 밤에 잠을 자려는데 스윽 무언가가 내 손을 만지는것 같은 공포감에
잠이 안 와서 혼났어요.
다신 공포영화 안볼래요..너.무. 무.서.워.요. 떡실신 떡실신 떡실신 ㅠㅠ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4.10.09 -
강의 나가는 학교가 오늘 하루 휴강했어요.
영화보구 점심 먹고 ,커피 마시고 쇼핑하고 병원도 가구 여유로운 하루였어요
저녁땐 작은아이 학교에서 별빛음악회가 있어요.제가 준비한 안무로 한삼춤을 학부모님과 함께 할거예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4.10.08 -
오늘 아침 인터넷 기사를 읽다가 한줄...
"도전은 실패할 때 끝나는게 아니다.
도전이란,포기할때 비로소 끝나는 것이다."
멋진 하루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4.10.08 -
오늘도 샵이 아닌 병원이다
물리치료중이라서 평소와 다른 일상이다
아플땐 빨리 치료해야 한다는 점과
가끔은 마음과 몸에 휴식도 필요함을
배우고 느낀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4.10.06 -
저희 가족은 오늘 대청호 마라톤대회 5키로 건강달리기 코스를 완주하고 왔어요.
대청호를 따라 맑은 공기와 좋은 경치를 보며 달리는 기분 아주 좋았답니다.
내년에 10키로에 도전해 볼까해요.
풀코스는 어려울것 같고 하프코스까지는 도전하고프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4.09.28 -
아이들이 노인복지회관에
책읽어주고 깉이 놀아드리러
가는길에 풍년제과 초코파이랑
센베과자를 들려 보냈어요..
출근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마음가득 고마움으로 오늘을 시작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4.09.28 -
비가 이슬비 처럼 촉촉히 오네요 ~ 시원하기도 하구 청량감두 있구요
살며시 오는 가을두 더욱 깊은 색감으로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남은하루 힘네세요 ~ 작성자 이은진 메이크업 작성시간 14.09.24 -
아침에 아이들 등교시키고..
샵으로 와서 차 실내 먼지만 진공청소기 직접 돌렸네요..
손걸레로 지저분한 곳을 닦고 나니 제 맘이 다 후련하네요~~
가끔 제 마음을 청소하는 마음으로.. 세차를 한 번씩 해볼까 하네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4.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