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현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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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다들 잘 보내셨어요.? 친정집에서 3일 푹 쉬었답니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기분은 좋아졌지만 지금도 역시.. 그러네요.. 오늘은 날씨가 무지 더워요 .(햇볕은 쨍쩅 ...모래알은 반짝 ). 땀두 살포시 나구.. 단풍구경가기 참 좋은 날씨 인거 같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09
어제는 시댁에 다녀 왔답니다.. 가는길에 이슬비와 함께 단풍이 넘 예쁘더라구요 이 예쁜길을 추억으로 담아 왔어요
작성자
얼음막대
작성시간
09.11.09
hi~오늘가입했답니당..사진들이 넘 이쁘네영~
작성자
희영잉~
작성시간
09.11.09
어제 오늘 계속 출산용품 만들었네요~ 드디어 마지막 속싸개까지 완성^^ 손목딸랑이, 하트딸랑이, 손싸개, 방울모자, 턱받이, 베냇저고리, 속싸개....만들기 완성!!! 힘들었지만 뿌듯해요~~~ 여기저기 바늘에 찔려 상처투성이고 허리랑 목은 아프지만......보람되요^^ 나중에 임신하시면 태교 겸 출산용품 만들어보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11.08
하늘이 흐려지네요 날씨는 흐리지만 마음은 밝은미소 가득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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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막대
작성시간
09.11.07
오늘 가입하구~~ 출~~췍^^
작성자
이뿐짜리
작성시간
09.11.07
오늘 3시에 근무 끝나고 결혼 1주년 기념 여행을 갈려고 민박 예약까지 했는데 갑자기 신랑 앞에 계열사 회사가 비상이 걸렸다고 하면서 신랑 사무실도 다 나와서 주말에도 정상 근무 하라고 하나봐요^^* 미리 좀 말하지 닥처서 말한다고 신랑도 속상해하고~ 전날이나 당일 휴양림 민박 취소는 환불 안된다고 되어있어서 짜증나고~ 하여간 1주년은 집에서 보내야 할 것 같아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1.07
즐거운 토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전 예식장가요... 요새 결혼식이 많네요... 오늘은 정읍으로 갑니다 .... 여기서 촬영한 동생인데... 가서 사진도 구경하고 그래야겠어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1.07
즐거운 주말 이네용,, 행복 만땅~ㅋㅋ 주말 보내세용,,,~~
작성자
김후
작성시간
09.11.07
오늘 조리원퇴원 산후도우미 부르기로했는데,,,, 어제는 아가 모유도 선생님께 부탁하고 쉬었어요.ㅋㅋ 오늘부터 고생할꺼생각해서리... 님들 좋은주말보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11.07
오늘은 신랑이 알아서 출근할 정도로 아주 푹 자고 오후 근무라 여유있게 출근은 했지만 졸리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1.06
행복한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작성자
얼음막대
작성시간
09.11.06
어제 통화하면서 초등학교 앞을 지나는데요... 어떤 꼬마애가 저더러..."아줌마 그 핸폰 이름이 머에요" 하고 묻는거에요... 결혼했으니까 아줌마는 맞는데... 아직은 듣기 싫은 말이었네요 ㅜㅜ 야구잠바에 모자쓰고 나름 영하게 나갔는데...답답하네요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1.06
일주일이 정말 빨리 가네요^^벌써 11월의 첫째주 주말이네요!!! 정신없이 보내다보면 또 어느덧 12월이 훌쩍 다가오겠죠^^주어진 시간은 똑같은데 왠지 웨딩인들은 시간이 더 빨리 가는것 같고 더 빨리 늙는것 같아요ㅋㅋ 그래도 열씨미 살았다라는 뿌듯함은 남겠죠^^우리 님들!!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전수현 웨딩
작성시간
09.11.06
어느덧 금요일이네요.......이제 출근할 날도 2주 남았어요......얼렁 출산휴가 들어가고 싶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11.06
오늘은 친구 생일이라 간만에 친구들을 만나는데 다른때 같으면 들떠있었을텐데.. 지금은 시름에 빠져있네요.. 님들 말대로 가을을 타나 ... 아휴 아침부터 한숨이네요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06
다들 조카 데꼬 나가면 사장님 말씀처럼 그러더라구요.. 이제 이쁨받는것도 얼마 안남았다고 이모 아가 태어나면 이제 찬밥이라고..ㅋㅋ 첫조카라서 그런지 넘넘 이뻐요..ㅋㅋ 오늘은 올만에 칭구들이랑 모임이 있어요.. 올만에 만나는거라 수다나 열띠미 떨구 와야겠어요.. 알콜섭취는 안되니..ㅋㅋ 냉장고에 과일이 다 떨어져서 과일사러 농수산물 시장에 좀 다녀와야할듯 싶어요.. 귤을 좀..ㅋㅋ 오늘 하루만 보내면 즐거운 주말이 기다리구 있으니 오늘두 행복하게 보내세용~ 울신랑이 간만에 쉬는 토요일이라 저도 좀 신난다는...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06
오늘하루도 일과를 마치고 컴터하기.. 낼모레면 조리원에서 나가게되네요... 산후도우미 부르기로하공 2주동안있다가 친정으로 갈까 생각중이랍니다. ㅋㅋ 양쪽으로 갈수있는상황이 아니라서 ㅠㅠ 님들 다들 잘 계시는거죠?? 오늘 웨딩샵에서 만삭사진나왔다고 찾아가라고하던데,,, 신랑한테 부탁해서 찾으라고 해야할꺼같아요. 히히 다들 감기조심하시고용 담에 또 놀러올께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11.05
갑자기 시부모님이 아파트에오신다해서 저녁준비중이예요.아기랑하려니 좀 벅차넹.ㅡㅡ;; 신랑은 우리먹는대로 먹자곤하는뎅...며느리로선 맘이 좀 그렇네요~시장을 보러갈수도없고 참치찌개 끓였어요~히히 부모님이 이해해주시겠졍.님들 저녁식사들 맛나게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05
일이 어찌나 밀리는지... 맨날 거짓말쟁이가 되네요. 그래도 항상 웃으며 밝게 이해해주시는 원장님 감사~^^
작성자
★ 여왕~
작성시간
0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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