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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10월의 마지막주가 훌쩍 지나가고 있네요 화이팅 하세요 ~~~ 작성자 얼음막대 작성시간 09.10.30
  • 벌써 10월도 다갔네요...이젠 올해도 두달밖에 남지않앗다는...시간참빨라요.신나는 금요일 잘보내고들 계시져? 항상반복되는 시간에 저는잠깐 눈물이 났어요.ㅠㅠ 혼자있어서 그른가 마음이 쬐금 우울해서...까페들어와 달래고가곤하는뎅.에휴..그래도 힘내야겠졍.^^ 님들 오늘도 웃는날되시고 파이팅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30
  •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시려나? 9월에 잠시 귀국해서...촬영했던..... 지난 번에 촬영한 사진 잠깐 들러보러 왔다가... 30분째 보고 있습니다.. 여기는 지금 낮 2시인데.. 완전 말렸네요 ㅋㅋ 작성자 맞장뜨자 작성시간 09.10.30
  • 출근길에 김밥 사와서 대충 먹긴 했는데 회사 잘 왔다고 통화하니 저 가고 난 다음 다시 배달이 왔다는 거예요... 동닭집에서 처음에 배달나갔다는 사람인거에요 대체 어디있다 온건지 2시간이 넘어서 오는건지 기막히죠... 그바람에 통닭집에서는 분명 보냈는데 자꾸 안온다고 하는지 생각하며 미안한 마음에 급하게 다시해서 다른 알바생에게 배달시켰던 것 같아요. 그 알바생 그사이 우리가 취소했다고 하니 당황했겠죠~ 뒤 늦께 온 불성실한 배달하는 인간~ 참 그러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29
  • 지금은 밤 근무중이라 오후 늦께 미리 잠을 자다가 저녁을 안 했어요 또 밤근무이니 피곤한데 차라리 잠 자기 잘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신랑이 시켜먹자고 통닭하고 김치볶음밥 시켰는데 글쎄 1시간이 지나도 안오는거예요 배달은 갔다고 하는데... 그래서 조금만 더 기다리자 하다가 다시 전화해보니 배달 분명 갔다고... 나중에는 화가나 취소하고... 9시가 다 되서 오는데 취소했다고 하니 시킨 거니까 돈 안받는다고 그냥 먹으라고 하는거예요 근데 화가나서 돌려보냈어요 신랑도 저한테 괜히 웃기만 하네요 이럴 줄 몰랐으니... 결국 신랑은 집에 있는 물만두로 배 체우고 밥을 못해줘서 미안하긴 한데 짜증나서 전 안 먹고 출근했어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29
  • 오늘도 소중한시간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작성자 얼음막대 작성시간 09.10.29
  • 어젠 조카가 넘 아파서 병원에 입원시키구 왔어요 ㅠ.ㅠ 목이 많이부었다고.. 입원을해야한다고 해서.. 링켈 맞는데 혈관이 잘 잡히지 않아서 손이며 발이며 여기저기 찌르는데 맘이넘 아프더라구요.. 언능 병원에 가봐야겠어요.. 병실도 1인실 없어서 6인실에 있는데 엄청 불편할꺼 같더라구요.. 1인실이 빨리 나와야할텐뎅.. 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0.29
  • 어제 민우가 3번을 깨서...새벽에 젖먹이다가 저도 조는바람에 민우 놓칠뻔 햇어요.ㅠㅠ 오늘아침 넘피곤해요.ㅠㅠ 오늘은 민우잘떄 틈틈이 자둬야겟어요~얼른 수면시간이 늘었음 좋겟네요..님들 추운데 따숩게들 입고다니시고 감기조심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29
  • 벌써 목요일이네요.....아침에 일어나기가 점점 힘들어져요....이번주 내내 신랑이 아침밥 챙겨준듯^^ 아침밥 꼭 먹는 울 신랑....상 차려놓고 저 깨우고 저는 밥 안먹고 자면 안되냐며 사정하고.......^^ 내일은 휴가내고 하루 쉬어야겠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10.29
  • 오늘 아침은 해뜨는게 참이쁘네요.... 일찍 시작한 아침인만큼 기분좋은 하루 만들어볼려구요..여러분도 감기조심하시구 좋은하루되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29
  • 회사일이 바쁜 신랑~ 모처럼 그나마 일찍 퇴근해서 같이 저녁먹었네요 요 며칠 혼자먹으니 대충 먹었거든요 ㅋ 역시 같이 저녁 먹으니 맛있었는지 과식한 것 같아요... 신랑도 집에서 먹으니 좋아하구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29
  • 아침엔 괜찮더니 오후에 되니간 기침이 나올듯 말듯 ............눈물까지 나고.. 내일은 이비후과 한번 가봐야 겠어요.. 주위에서 알러지라고 하는데... 퇴근하려면 아직 한시간 남았네요.. 남은 시간까지 핫팅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28
  • 장례식장 다녀왔어요.... 마음이... 좀 그렇네요... 10월도 벌써 다 지나가고.... 시간 너무 빨라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28
  • 30일날 촬영인데, 뒤늦게 장염이 걸려서리... 살은 2킬로 빠지긴 했는데, 얼굴이 휑한게 3년은 늙어보여요 ㅠㅠ 안그래도 과년한데 말이죠~~~ 엉엉 ㅜㅜ 작성자 ★ 여왕~ 작성시간 09.10.28
  • 맛난점심으로 가을의 풍성한 행복이어가세요 ^^* 작성자 얼음막대 작성시간 09.10.28
  • 진짜루 얼마 안 남았다...떨린다.ㅜ31일 올리는데;;;;;;떨려떨려 작성자 10월신부님, 작성시간 09.10.28
  • 기침 떄문에 힘들어 하니간 엄마가 쌍화탕을 아주 뜨겁게 데워줘서 먹었더니 기침은 좀 나간거 같네요..엄마두 감기 걸려서 힘들어 하던데... ㅜ.ㅜ 다른날에 비해 오늘 날씨 너무 추운거 같아요. 으스스스~~ 저만 그러나 다들 추우시죠? 옷 따듯하게 입고 건강챙기세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28
  • 전수현식구들에겐 월요일같은 수요일입니다^^우리님들~~어제하루 잘 보내셧나요???신종때문에 다들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웃는 하루하루 보내자구요^^ 작성자 전수현 웨딩 작성시간 09.10.28
  • 오늘은 날씨가 쌀쌀하네요^^ 점점 겨울이 다가오고 있어요^^ 모두들 감기와 플루 조심하세요~ 그리고 파피투스님...특별한 카페는 아니고 임신, 출산에 관한 카페인데...워낙 유명해서 아실지도^^ 카페이름 쪽지로 보내드릴께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10.28
  • 오늘은 아침에 넘 일어나기 싫었는데 신랑 건강을 위해서 오늘도 새벽운동 다녀왔어요.. 어젠 별루 안추웠는데 오늘은 날씨가 춥더라구요.. 오늘 수요일이라 신랑 일찍 끝나는 날이여서 오늘만 기다렸는데 ㅠ.ㅠ 오늘 회식이 있다구 하네요 ㅠㅠ 밥만먹구 언능 온다구 하니 일찍오겠죠?ㅋㅋ 요즘 신종플루가 봉동에 비상이라네요.. 오늘부터 초등학교도 쉰다고 하고.. 이제 동네도 맘껏 못돌아다니겠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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