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김밥 사와서 대충 먹긴 했는데 회사 잘 왔다고 통화하니 저 가고 난 다음 다시 배달이 왔다는 거예요... 동닭집에서 처음에 배달나갔다는 사람인거에요 대체 어디있다 온건지 2시간이 넘어서 오는건지 기막히죠... 그바람에 통닭집에서는 분명 보냈는데 자꾸 안온다고 하는지 생각하며 미안한 마음에 급하게 다시해서 다른 알바생에게 배달시켰던 것 같아요. 그 알바생 그사이 우리가 취소했다고 하니 당황했겠죠~ 뒤 늦께 온 불성실한 배달하는 인간~ 참 그러네요...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0.29
지금은 밤 근무중이라 오후 늦께 미리 잠을 자다가 저녁을 안 했어요 또 밤근무이니 피곤한데 차라리 잠 자기 잘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신랑이 시켜먹자고 통닭하고 김치볶음밥 시켰는데 글쎄 1시간이 지나도 안오는거예요 배달은 갔다고 하는데... 그래서 조금만 더 기다리자 하다가 다시 전화해보니 배달 분명 갔다고... 나중에는 화가나 취소하고... 9시가 다 되서 오는데 취소했다고 하니 시킨 거니까 돈 안받는다고 그냥 먹으라고 하는거예요 근데 화가나서 돌려보냈어요 신랑도 저한테 괜히 웃기만 하네요 이럴 줄 몰랐으니... 결국 신랑은 집에 있는 물만두로 배 체우고 밥을 못해줘서 미안하긴 한데 짜증나서 전 안 먹고 출근했어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0.29
어젠 조카가 넘 아파서 병원에 입원시키구 왔어요 ㅠ.ㅠ 목이 많이부었다고.. 입원을해야한다고 해서.. 링켈 맞는데 혈관이 잘 잡히지 않아서 손이며 발이며 여기저기 찌르는데 맘이넘 아프더라구요.. 언능 병원에 가봐야겠어요.. 병실도 1인실 없어서 6인실에 있는데 엄청 불편할꺼 같더라구요.. 1인실이 빨리 나와야할텐뎅.. 흠... 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10.29
벌써 목요일이네요.....아침에 일어나기가 점점 힘들어져요....이번주 내내 신랑이 아침밥 챙겨준듯^^ 아침밥 꼭 먹는 울 신랑....상 차려놓고 저 깨우고 저는 밥 안먹고 자면 안되냐며 사정하고.......^^ 내일은 휴가내고 하루 쉬어야겠어요.....작성자ⓨⓤⓜⓘ작성시간09.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