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보고해야 할 것이 있어서 많은 양의 상담일지를 오후 내내 보고있으니 눈이 아프네요~ 해야하는 일인건 알지만 주말이란 생각에 참 하기 싫어지네요 ㅋㅋ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24
  • 다음주말에 친정집에서 짐싸고 아파트가려고여. 그래서 좀이따가 아파트가서 청소좀 하러 go~가끔 왔다갓다만햇지 2달내내 청소한번안해서...ㅠㅠ 님들 주말 잘들보내요.오늘 날씨 정말 좋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24
  • 가을향기 물씬 나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얼음막대 작성시간 09.10.24
  • 즐거운 주말입니당~ㅋㅋ 울랄라님 토마토랑 사과를 한꺼번에 갈아 먹는게 아니구 하루씩 번갈아가면서 먹는다는 말이였는뎅..ㅋㅋㅋ 과일만 갈면 넘 걸죽해서 요쿠르트랑 같이 넣어서 갈아먹음 정말 맛있어용~ㅋㅋ 전 이제 친정으로..ㅋㅋ 조카랑 놀다가 저녁에 언니랑 같이 돌집에 갈려구요.. 신랑 칭구 아가 돌인데 신랑이 오늘 늦게 끝나서.. 혼자가기는 싫고..ㅋㅋ 날씨 좋으니 가까운곳에 바람이라도 쐬시면서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0.24
  • 오늘은 밤근무인 걸 생각해서 오전내내 보일러 틀어놓고 자구... 오후 2시지나 점심먹고 근데 속이 영~ 안좋더니 체하고 말았네요 신랑에게 문자로 퇴근하는 길에 약 사오라고 하고... 전 저녁도 못 먹고 신랑만 갈치조림과 북어국으로 챙겨줬어요 근데 배가 하도 고픈거 있져... 그래서 출근해서는 조금전에 밥 조금 먹었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23
  • 벌써 금요일이네요 낼이면 주말 화이팅 해요 작성자 얼음막대 작성시간 09.10.23
  • 오늘 신랑 회사에서 워크샵간다네요..ㅠㅠ 혼자자야할듯.. 어디가기도 귀찮고 ㅋㅋ 집이 젤 편하고 조은거같더라구요 맘데루 할수있공,,ㅋㅋ 님들 곧있으면 퇴근이겠네요, 전 낼 잠깐 회사가서 신분증이랑 인감도장찍을때 있다고해서 나갔다와야할꺼같아요. 저녁에는 시댁에서 밥먹을꺼같구..ㅋ 모두들 즐건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10.23
  • 어제.....인터넷으로 주문한 기저귀가방이랑 물티슈랑 수유브라 도착했어요^^ 출산용품 하나하나 준비할때마다 뿌듯해요^^ 기저귀 는 하기스 신생아용으로 3팩 벌써 샀는데...처음에 조리원에 넣어줘야 한다고 해서 샀구요.....선물 들어오는 신생아용은 마트가서 소형으로 바꾸려구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10.23
  • 어제 야구 보면서 치킨 먹을라고 네네치킨서 반반 시켰는데.. 세상에 10분도 안되서 오는거에요... 좀 불안했는데..역시나 맛도 없고 속도 안좋고.... 한번 해놓은걸 살짝 다시 튀겨서 보내는지..에효... 이제 치킨 안먹을라고요 .. 올 겨울은 호박고구마로 보내야겠어요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23
  • 신나는 금욜이네요~이번주말은 시아버님 생신이라서 시댁에 가려고여~맛있는거 사드리고와야징.^^ 아버님 어머님이 우리 민우를 어찌가 보고싶어하시는지.ㅋㅋ 님들 오늘하루 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23
  • 드뎌 오늘이 금요일~~ 주말만 손꼬박 기다렸는데..아싸라비용~~ 오늘 하루도 즐겁게~~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23
  • 내일 이면 한주간 힘들었던 모든 일들을 한번에 날릴수 있는 즐거운 주말 입니당,, 아침 저녁으로만 춥구요,, 오후에 활동 하기에는 괜찮을 거 같아용,. 주말에 어디가죠?? 가볼만한 곳 추천해 주세용.. 저는 11월 21일 결혼합니당,,,ㅋ 작성자 김후 작성시간 09.10.23
  • 오늘은 신랑 출근시키고 일찍 들어왔어요.. 매일 아침 사과만 갈아먹다가 어제 토마토 사와서 오늘은 토마토를 갈아먹었더니 올만에 먹어서 그런지 맛나더라구요... 사과는 아침에 먹는게 금사과라고 해서 이제 토마토랑 사과랑 번갈아가면서 갈아먹을려구요... 지금까진 임부복 한개도 안샀는데 겨울꺼 몇개 장만을 해야할꺼 같아서 오늘 인터넷 쇼핑좀 해야겠어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0.23
  • 금요일이네요.. 정말 수요일만 지나면.. 일주일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듯.. 오늘은 회사 동생네.. 신혼(?)집 가서.. 고기 구워먹을려구요.. 며칠전부터 고기가 무지 땡겼는데.. 오늘을 위해 참았다는.. ㅋㅋ 맨날 살빼야한다고 입에 달고 살면서 먹을건 다 먹네요.. ㅠ.ㅠ 주말엔.. 대전으로 체전보러 가구.. 이번 주말도 넘 빨리 지나갈듯하네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10.23
  • 회사를 관두니까 컴터 할일도 많이 없어지공... 몸이 하루가 다르게 무거워져서리.. 아기가 신경을 누르고있어서 왼쪽다리가 넘 아푸네요 ㅠㅠ 엄마 된다는게 이렇게 힘들줄이야. 입덧만 안했지 완죤... 고생... 빨리 나왔으면 하는데,,,, 님들은 모두 건강하게 잘 계시는거죠?? 제가 못들어와도 맘은 항상 들어온다는 사실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ㅋㅋ 담에 또 들어올때까지.. 잘지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10.22
  • 이번주 토요일엔 학교 안가네요 아싸~~ 룰루랄라 ~~ 레포트는 많지만 잠시 미루고 뭐할까 고민이예요 생각같아선 변산 아쿠아월드 가고 싶은데. 신랑이 2시정도에 끝난다고 하니.. 갈수도 없구.. 황금같은 토요일인데..으~ 앙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22
  • 아파트 단지내 나무들이 빨갛게 물들어 가는걸 보니 넘 예쁘네요 작성자 얼음막대 작성시간 09.10.22
  • 저녁에 신랑하고 정읍시내 한바퀴 돌다가 계란빵 사먹었어요 .안 먹으려고 했는데 자꾸 먹자고 신랑이 조르는 바람에.. 요세 제가 다욧 하거든요.조금 빠져서 좋아했는데 계란빵 땜시 흑흑흑 인터넷으로 휴가지를 찾고 있는데 동남아쪽은 거이 휴양이더라구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저희가 방콕,하롱베이,일본,홍콩,발리,이렇게 갔다왔는데 이쪽이 거이 관광이거든요.. 따다른 관광할 나라를 찾아보니 마땅치 안내요.. 그래서 마닐라 보라카이를 생각해보는데.. 이쪽 갔다오신분 어떄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22
  • 별다르게 특별한 일도 없이 무난한 하루들의 연속이네요^^ 이번주 내내 그런거 같아요......아직 준비못한 출산용품 준비하고 있는데 기저기,물티슈 등 어떤것을 선택해야 하는지 정보 알아보느라 머리가 아파요^^ 어느정도 다 구입했다고 생각했는데.....자잘한것들이 많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10.22
  • 컴터가 바이러스 걸려서 이틀 못들어왔어용.. ㅠ.ㅠ 다들 잘 지내구 계셨죵??ㅋㅋ 어젠 신랑이 일찍 끝나는 날이여서 시어머니랑 큰누나네 식구들이랑 화산에 있는 아구찜 먹구 왔어용~ 맛있게 먹구 있는데 으~~ 파리가 나와서 ㅠㅠ 입맛이 뚝!! 이번 주말엔 무쟈게 바쁠꺼 같아요.. 토,일 돌집있고.. 대전도 다녀와야하궁.. 이젠 전 슬슬 챙기구 친정에 갈려구요..ㅋㅋㅋ오늘하루도 다들 행복하게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0.22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