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밤근무인 걸 생각해서 오전내내 보일러 틀어놓고 자구... 오후 2시지나 점심먹고 근데 속이 영~ 안좋더니 체하고 말았네요 신랑에게 문자로 퇴근하는 길에 약 사오라고 하고... 전 저녁도 못 먹고 신랑만 갈치조림과 북어국으로 챙겨줬어요 근데 배가 하도 고픈거 있져... 그래서 출근해서는 조금전에 밥 조금 먹었답니다.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0.23
어제 야구 보면서 치킨 먹을라고 네네치킨서 반반 시켰는데.. 세상에 10분도 안되서 오는거에요... 좀 불안했는데..역시나 맛도 없고 속도 안좋고.... 한번 해놓은걸 살짝 다시 튀겨서 보내는지..에효... 이제 치킨 안먹을라고요 .. 올 겨울은 호박고구마로 보내야겠어요 ㅋㅋㅋ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10.23
금요일이네요.. 정말 수요일만 지나면.. 일주일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듯.. 오늘은 회사 동생네.. 신혼(?)집 가서.. 고기 구워먹을려구요.. 며칠전부터 고기가 무지 땡겼는데.. 오늘을 위해 참았다는.. ㅋㅋ 맨날 살빼야한다고 입에 달고 살면서 먹을건 다 먹네요.. ㅠ.ㅠ 주말엔.. 대전으로 체전보러 가구.. 이번 주말도 넘 빨리 지나갈듯하네요.. 작성자니쥬작성시간09.10.23
회사를 관두니까 컴터 할일도 많이 없어지공... 몸이 하루가 다르게 무거워져서리.. 아기가 신경을 누르고있어서 왼쪽다리가 넘 아푸네요 ㅠㅠ 엄마 된다는게 이렇게 힘들줄이야. 입덧만 안했지 완죤... 고생... 빨리 나왔으면 하는데,,,, 님들은 모두 건강하게 잘 계시는거죠?? 제가 못들어와도 맘은 항상 들어온다는 사실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ㅋㅋ 담에 또 들어올때까지.. 잘지내세요^^작성자∑상큼사과a작성시간09.10.22
별다르게 특별한 일도 없이 무난한 하루들의 연속이네요^^ 이번주 내내 그런거 같아요......아직 준비못한 출산용품 준비하고 있는데 기저기,물티슈 등 어떤것을 선택해야 하는지 정보 알아보느라 머리가 아파요^^ 어느정도 다 구입했다고 생각했는데.....자잘한것들이 많네요^^작성자ⓨⓤⓜⓘ작성시간09.10.22
컴터가 바이러스 걸려서 이틀 못들어왔어용.. ㅠ.ㅠ 다들 잘 지내구 계셨죵??ㅋㅋ 어젠 신랑이 일찍 끝나는 날이여서 시어머니랑 큰누나네 식구들이랑 화산에 있는 아구찜 먹구 왔어용~ 맛있게 먹구 있는데 으~~ 파리가 나와서 ㅠㅠ 입맛이 뚝!! 이번 주말엔 무쟈게 바쁠꺼 같아요.. 토,일 돌집있고.. 대전도 다녀와야하궁.. 이젠 전 슬슬 챙기구 친정에 갈려구요..ㅋㅋㅋ오늘하루도 다들 행복하게 보내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