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현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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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가 거의다 지나가고 있으니 너무 힘드네요... 담주부터 2주일은 6일근무라 토요일에도 근무를 해야하는터라 너무너무 힘들어요...ㅠㅠ 내일은 교육도 받아야 하는데 머리도 아프고 너무 복잡해요... 주말에는 아무생각 안하고 쉴 수 있었음 좋겠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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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9.03
오늘은 종일 후덥지근한 날씨인 것 같아요~ 10시에 퇴근인데 얼릉가서 씻고 싶은 맘이 가득한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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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03
친정 갔다가 집에와서 어제 사온 오뎅으로 오뎅볶음했어요..ㅋ저번에 했던거 보다 좀 더 맛있는듯...ㅋㅋ 콩나물국은 내일 할려구요.. 아직 오징어국이 남아서..ㅎㅎ 배가 좀 허전한거 같아서 사과 먹음서 컴터 하구 있어용...역시 사과..맛나요~ㅋㅋ 오늘 신랑 평소보다 좀 일찍온다는데.. 몇시에 올지.. 다들 저녁맛있게 드시고.. 마무리 잘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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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03
컴퓨터 열기가 가득한 사무실... 너무 덥네요.. 에어컨을 틀었는데도.. 공기가 후덥지근... 오늘 몸도 좀 안좋아서 그런지.. 하루가 너무 길었어요... 20분만 있음 퇴근... 언능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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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작성시간
09.09.03
날씨가 너무 좋아요... 하늘이 왜이리 이쁜지... 놀러가고싶은 맘이 굴뚝같네용 ^^ 모두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03
자주 못 들어올꺼라고했는데,, 중독이 무섭네요 ,,, 다른건 못돌아다녀요 출석은 하고 나갈려구요 .. 오늘아침은 덥지도 춥지도 않는 상쾌한날씨... 아~~~~~~~쪼아라 ㅋㅋ 슬슬 이제 산책을 다녀야하는데 왜케 혼자하는게 싫은지.ㅠㅠ 오늘부터라도 해야겠어요... 퇴근하고 집에가서 저녁준비해놓고 신랑오기전에 후딱,,,ㅋㅋ 님들 오늘하루도 힘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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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9.03
겨우겨우 12시에 잠들어서 아침에 무사히 일어났네요^^ 출근이 자꾸 귀찮아져서 큰일이예요^^ 어서 휴가받고 집에서 쉬었으면.....
작성자
ⓨⓤⓜⓘ
작성시간
09.09.03
이번주는 나름 시간이 빨리 가는거 같아요.. 벌써 목요일... 낮엔 더워도.. 가을이라 그런지.. 하늘이 높고 참 예쁘데요... 잠깐 지치고 힘들때.. 허리운동하시면서.. 하늘 한번 보시는 여유를 갖는 목요일이 되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03
오늘은 신랑 밥먹을때 저도 밥 조금 먹었어요.. 안먹을려고 했더니 신랑이 애기땜에 먹어야한다구 그래서..ㅋㅋ 어제 저녁엔 신랑이랑 마트 다녀왔어요.. 특별히 살건 없었지만.. 기냥 구경삼아..ㅋㅋ 콩나물국 끓일려고 콩나물좀 사고오.. 두부김치 해먹을려고 두부 사고오 사과도 다 떨어져서 사과도 사고오~ㅋㅋㅋ 임신하구 나니깐 사과랑 고구마가 왜케 맛있는지... 오늘도 아침엔 시원하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하루도 화이팅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03
퇴근길에 배가 살짝 아파서 7시에 자고 9시에 일어났는데 지금 잘시간이 되었는데 잠이 안오네요.....이거 큰일큰일^^ 오늘 잠을 잘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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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시간
09.09.02
오늘 드디어 9월의 첫 평가를 시작했습니다...ㅎㅎ 역시 신입 상담원들은 서울센터보다 부산센터 상담원들이 더 잘하더라구요... 점수도 훨씬 잘나오고... 2차 웨딩촬영 하려면 2개월도 채 안남았는데 자꾸 살이 쪄서 큰일 났어요.. 좋은 다이어트법 알고 계시는 분은 좀 알려주세요...-_-;;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9.02
오늘 아침엔 속이 안좋아서 못들어왔어요.. 어제 저녁부터 갑자기 속이 안좋아서 ㅠㅠ 요즘 입덧이 좀 괘안아진거 같더니.. 어젠 갑자기 왜케 속이 안좋던지.. 기운도 하나도 없고... 그래서 결국 산책도 못가고.. 신랑은 첨엔 물만두 먹구 싶다구해서 해주고 나니깐 다먹고 일어나면서 밥도 좀 먹어야겠다~ 이러는거 있죠..ㅋㅋㅋ 밥은 뭐 간단히 생김치에 물말아 먹긴했지만.. 오늘은 신랑 5시 퇴근하는 날이라서 언능 식사 준비해야곘어용~ 오늘 메뉴는 수제비~ 뭐 재료는 다 어머니께서 만들어주셔서 전 반죽한거 넣기만 하면 끝!ㅋㅋ 수제비 먹구 바람도 쐴겸 마트가기루 했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02
오늘은 교육원분들하고 점심 같이 먹구들어왔어요 ㅋㅋㅋ 하늘이 정말 이쁘네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02
안녕하세용~~~~~ 웹하드에 본식 사진까지 다 올렸습니당~~~~~~ 신혼여행사진은 저번에 올렸구용~~~~ 시댁에 친정에 바빠서 이제야 올렸다는.. 무지 게으르다는....^^;ㅎㅎ 그런데요~~올린후에 전화도 드려야 하는건가요~? 히스토리 앨범사진이요~ㅎㅎ
작성자
*은♡옥*
작성시간
09.09.02
오늘도 역시나.. 낮엔 무지 덥네요... 땀 삐질.. 어찌 한여름보다 더 더운거 같아요.. 오늘부터 살뺀다고.. 점심도 찌끔 먹고 와서.는 자리에 와서.. 무의식적으로 옆에 있는 과자를 집어먹고있었답니다.. 이런..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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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작성시간
09.09.02
처음으로 출첵합니다^^
작성자
애교지후
작성시간
09.09.02
ㅠㅠ 감기걸렸나봐요.. 콧물나오고 목아푸고,,ㅠㅠ 왜케 이번주는 날 사람들이 가만히 안놔두는지.. 당분간 카페에 못들어와도 이해해주세요 ㅠㅠ 정신없이 보낼듯하네요... 으. 시러.. 님들 점심맛나게드시구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9.02
요샌 자도자도 잠이 와요.. 지금도 일하면서 졸고 있어요.. 가을에 이렇게 잠이 많이오나요? 가을엔 식욕만 떙기는지 알았는데... 눈이 반쯤 감겨있어요...ㅜ.ㅜ 아침부터 이러고 있으니 큰일이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02
에어컨 사고 나서 딱 4번 틀고 났더니 가을이 되었네요^^ 몇주 사이에 날씨가 이렇게나 많이 차이나다니......오늘은 가을옷 쇼핑 좀 해야겠어요....이제 반팔이 춥게 느껴지네요~~ 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09.02
어제 너무 많이 먹고 잤는지.. 아침까지도 속이 더부룩하네요... 아침에도 볼록 올라온 배를 보고 있자니.. 당장 운동을 시작해야겠어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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