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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마전선 소강상태.. ㅋㅋ 다행히 오늘 약속이 있네요.. ㅋㅋ 마음이 허한지.. 외로운지.. 자꾸자꾸.. 없는 약속을 계속 만들게 되네요.. 점점 지갑은 가벼워져가고..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7.08
  • 집에서 혼자 텔레비젼 보다가 너무 심심해서 몇개월전에 샀던 닌텐도위를 꺼내서 했어요... 오랜만에 하니까 재밌긴 한테 말랑말랑두뇌교실... 너무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머리가 굳었나봐요... 점수가 잘 안나오더라구요... 틈틈히 열심히 해야겠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07
  • 다들 퇴근들 하셨나? 삼실가구 배치다시한다고 삼실이 어수선해요~일하면서 하려면 하루이틀만에 정리안될거같고.....이번주내내 어수선한분위기로 지내얄거같아요~그래도 분위기가 바뀔거 생각하니 기분이 새로와요~ㅎㅎ 퇴근들잘하고 낼봐요~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07
  • 오늘 하루는 빨리 갔네요~ 비가 와서 선선하니 좋기도 하고....비가 오는 건 싫지만 비온후는 좋아요^^ 이제 퇴근시간인데...얼릉 가야징.... 작성자 ⓨⓤⓜⓘ 작성시간 09.07.07
  • 결혼하고 단둘이 처음으로 하는 외식이였지만 마땅히 먹을게 없어서 결국은 미스터 피자 가서 피자 먹고 왔답니다. 적령 피자는 안 먹고 샐러드만 몽땅 먹고 피자는 싸가지고 왔어요.. 색다른 먼가가 먹고 싶었는데 ...정읍시내두 나가보구요.. 처음으로 간거 같아요.. 시내라고 하기엔 너무 작지만.. 그래두 있을건 다 있답니다...하지만 전 왜 이곳에서 옷이나 신발은 안사질까요? 꼭 뭐든지 전주로 가서 다 해요 심지어 마트 장볼때도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07
  • 퇴근시간이 아까워 지고 있어용~~ 밥먹을 시간에 비가 마니와서 중화요리 시켜먹었어용~~ 전 속이 안좋아서 시원한거 먹고 싶어서 물냉면을..ㅋㅋ 시원하니 좋더라구용~~ 비가 그치는가 싶더니.. 또 조금씩 내리구 있어용... 퇴근시간되면 딱 그쳤음 하는 바램이... 오늘 샾 쉬는 날인뎅.. 역시나 날씨가 안좋네용.. 남은시간도 편히 쉬시면서 충전 잘 하시길~~ 아까 패밀리 보는데 떡볶기가 무지 땡기더라구용.. 몇일전부터 땡기긴했는뎅.. 보니깐 더 땡기는듯... 먹고싶은데 해먹기는 귀찮고...ㅋㅋㅋ 이따 봐서 안귀찮음 해먹어야겠어용~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07
  • 오늘은 그냥 님들꺼 읽어보고만 갈께요~~ㅎㅎㅎ 정리하고 30분 일찍 퇴근하려구요~~ㅎㅎㅎㅎ 잼읽게 잘 읽구 가요~ㅎㅎ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09.07.07
  • 퇴근 준비들 하셔야죠? 아님 신랑 저녁준비들?ㅋㅋ 비가 그쳤어요~~비오는걸 보면 시원하구 좋긴한데.. 돌아다닐려면 걱정스러워서ㅎㅎ 퇴근 할때 되니 그쳐서 넘 좋아용~ㅋㅋ 몇시간안남은 하루 끝까지 최선을...즐겁게 보내세요^^ㅎㅎ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09.07.07
  • 보노보노님.. 제가 보기보단.. 좀 먹었습니다.. 크크..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7.07
  • 병원갓다오느라고 오늘은 출첵이 좀늦엇어요~날씨보니까 일주일내내 비소식잇떤뎅 비가 오랜만에 비처럼 오는거같아요~찐한커피한잔생각나네요~님들 점심맛나게들 드시고 즐건하루들 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07
  • 전 비만 오면 뜨거운 커피에 미쳐요 ㅋㅋ 렌지에 커피 넣구 돌려서 계피가루 넣구 마시는 중요 ㅋㅋ 비만 오면 생각나는 커피 ㅋㅋㅋ 좋은하루 되세용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7.07
  • 아침부터 아랫집 아줌마의 싸우는 소리 때문에 시끄럽네요... 제가 사는곳이 집들이 전부들 붙어있어서 옆집에서 뭐하는지까지 잘 알수있거든요... 얼른 여기에서 벗어나고 싶어요...-_-;;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07
  • 어제부터 비온다더니.. 오늘 새벽부터 비가 마니 오더라구용~~ 새벽에 잠깐 깼는데 비소리가 듣기 좋았어용~ 신랑은 회사가 가까워서 자전거타구 출퇴근하는뎅.. 오늘은 비가 마니 와서 제가 태워다주고 출근했어용~ 퇴근할때 태우러 간다고 전화하라구 했더니 회사사람들 차 얻어타구 간다고 괜찮다구 하네용~ 오늘은 비가 와서 시원한 하루가 될꺼 같아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07
  • 비가 많이 오네요... 나이가 들수록.. 비가 좋아지네요.. 저만 그러나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7.07
  • 오늘은 월요일이라 일이 많아서 1시간 초과근무 하고 왔어요... 그래도 내일 쉬니까 넘 기분이 좋네요... 항상 초과근무하거나 조금이라도 일직 출근을 하라고 하면 짜증이 났었는데 오늘은 괜찮아요...ㅋㅋ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06
  • 저만 그런가요? 내정보 수정 들어가서 사진 변경 하려고 하는데 지난번부터 몇번을 해도 안되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7.06
  • 오늘은 집 화분들 이름이 파악 되지 못한 것들을... 마져 신랑 회사 직원분이 이름들을 알아왔다고 하더군요 퇴근하면 마저 화분 이름표 만들려구요 요즘 화분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는 기분 같아요 혹시나 화분 관심 있는 분들 집에 있는 화분들 아는 이름들 있으면 만들어 드릴 수 있는데 ㅋㅋ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7.06
  • 아빠가결혼하고나서 금색돼지저금통하나를 주셨었는뎅...벌써 가득차서 어제 신랑하고돼지잡았거든요~동전생기면 넣고넣고했던것이...15만원가량 되든데요~ㅎㅎ 꽁돈생긴기분. 은행가서 저금햇어요~나중에 의미있게 쓰려공.^^ 30분후면 퇴근시간이네요~ 혼자심심하기도하고 퇴근하면 친정으로가려고여~엄마랑 같이 운동도 하고.^^ 다들 이따가 퇴근들 잘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06
  • 비오려는지 날씨가 엄청 더워요 .... 아참 엊그제 거북이 달린다 봤는데 무지 무지 잼나던데요.... 전..트랜스포머보다 훨 잼났어요 ㅋㅋ 혹시 안보신 분들 계심 보세용~~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7.06
  • 아침엔 빈속이여서 속이 더 안좋았던거 같아용.. 일어나서 속이 안좋길래 아침을 안먹고 왔더니.. 점심 먹고 나니깐 속은 좀 괜찮은거 같아용~ 좀있다 어케 변할지 모르겠지만..ㅋㅋㅋ 점심에 제가 좋아하는 감자볶음이랑... 잡채가 나와서 넘 좋았어용..ㅋㅋ 가을 샘플촬영한거 언능 보구 싶어용~~ 샾에 가니 이번 샘플 촬영 정말 이쁘다고 자랑을 막 하셔서 더 궁금해졌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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