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이 오래되었다 싶었는데 마침 낳이드신 분들을 위한 꽁자폰이 있어서 시어머님 해드렸답니다. 그런대로 크기나 기능도 괜찬고 (어른들은 특별한 기능보단~)나이드시면 액정 화면에 글짜나 숫자가 크게 보이는 걸 좋아하시는데 그 부분이 마음에 든다며 넘 좋아하셔서 다행이였답니다.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5.30
어제 종일 국민장 티비로 보면서 맘이 넘 아팠네요~ 눈물이 글썽~ 바보 대통령이랑 별명을 가진 대톨령이지만 우리에겐 서민적이고 정말 국민의 입장에서 일하신 대단한 영웅이셨습니다. 좋은 모습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기억될겁니다. 좋은 곳으로 가시길 바랍니다.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5.30
어젠 친정가서 저녁먹고 엄마랑 오거리갔어요~노무현전대통령님 분향소에~안가면 후회하실거같다공....어찌나 사람이 많은지...제가 몸이 무거워 오래 서있기가 힘들어 기다리다가 10시넘어서 집으로 다시오게됏어요.ㅠㅠ 그래서 묵념으로만 ㅠㅠ .오늘도 아침5시부터 발인식 티비시청하고 마음이 싸한 아침이네요~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09.05.29
어제 퇴근하구 친정집에 들렀다가 집에가서 옷 갈아입구 공원가서 운동했어용~~ 신랑이 어제 다른때보다 좀 늦게 끝나서 운동 혼자 나갔는데.. 신랑이 퇴근하면서 운동하는데 들렀더라구요. 그서 오빠는 자전거 타고.. 전 걷다가 뛰다가 하고.. 어젠 첫날이라 기냥 가볍게~ㅋㅋㅋ 오늘부턴 좀 강도 높게 해야겠어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5.29
오늘은 오후 근무인데 출근하려고 나오다가 체해서 저녁도 못 먹고 근무하고 있네요 요런날 소장님은 일감을 주셨는데 부서가 바뀌다보니 처음하는거라 애를 먹었답니다. 낼 쉬는날이라 해 놓고 가기는 하지만ㅋㅋㅋ 덥기만 하구 기운 하나도 없네요.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