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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신랑하고 남원 허브축제 갔다왔어요~사진도찍고 둘이 오랜만에 같이한 나들이여서 즐거웠어여`~신랑은 지금 피곤해서 자고있고...저는 낮에찎은 사진확인하면서 정리하고있어요~히히 다들 잘자고 낼봐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31
  • 오늘 주방기구들 사고 침대 매트리스 사고......결혼준비 대충 마무리했어요!! 내일 가구 들어가는 날인데..떨려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5.31
  • 휴일에도 출근을 해야하는 회사가 넘 싫어요...ㅜㅜ 일반 회사원들처럼 휴일에는 같이 쉬고싶은데... 그렇게 못하니 넘 속상하네요... 여기 서울은 날씨가 맑은데...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5.31
  • 폰이 오래되었다 싶었는데 마침 낳이드신 분들을 위한 꽁자폰이 있어서 시어머님 해드렸답니다. 그런대로 크기나 기능도 괜찬고 (어른들은 특별한 기능보단~)나이드시면 액정 화면에 글짜나 숫자가 크게 보이는 걸 좋아하시는데 그 부분이 마음에 든다며 넘 좋아하셔서 다행이였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5.30
  • 바람이 살랑 살랑 부는 토욜이네요....슬픔뒤에 맞는 주말이라 모두 심난하겠지만...... 우리 모두 힘내게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5.30
  • 어제 종일 국민장 티비로 보면서 맘이 넘 아팠네요~ 눈물이 글썽~ 바보 대통령이랑 별명을 가진 대톨령이지만 우리에겐 서민적이고 정말 국민의 입장에서 일하신 대단한 영웅이셨습니다. 좋은 모습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기억될겁니다. 좋은 곳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5.30
  • 어제아파서 쉬느라고 카페에 결석을했어요 ㅠㅠ 자꾸 배가 뭉치고 딱딱해져서리 벌써부터 이러면 나중에 고생한다는데,,, 집에서 무리안하고 쉬니까 편하더니 출근하니까 또,, 신랑이 관두라고하네요 어케해야할쥐 ㅠㅠ 님들 행복한 주말보내시고 월욜날봐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5.30
  • 국민장 마지막날 대한문에 갔었는데 새벽부터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TV에서 보는것과는 너무 많은 차이가 있었어요... 직접 몸으로 느끼게 되니 더 슬프로 더 와닿더라구요... 대통령님!! 우리는 당신을 기억할 것입니다. 작성자 크리스마스의 신부 작성시간 09.05.30
  • 분향소 갔다가... 안울려고 했는데... 옆에 아주머니가 대통령님 사진을 소매깃으로 닦고 또 닦는데 넘 가슴 아파서 눈물이 자꾸 나더라고요..... 좋은곳에서 편히 쉬셨음 하네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5.29
  • 저희과장님이 오늘까지만 나오시고 담주부턴 3개월간 공부하러들어가요~건축사 시험공부. 일업무량이 갑자기 늘어버렸어요~맡고있는일 제가 대신해야니깐. 그래서 오늘회식해요~맛난거 먹으러^^ 다들 퇴근들잘해요^^ 담주에 봐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29
  • 영결식을 보면서도 믿기지 않더라구요~ 마음 아퍼요~ 근데 여행사에서 숙소 변경해준다고 전화왔어요~ 푸켓 리조트2박+풀빌라2박으로 계약했는데 풀빌라4박으로 업그레이드해준대요~ 그래서 그렇게 한다고 했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5.29
  • 오늘 하루동안만 한숨을 몇번을 쉬었는지 ㅠㅠ 옆집아저씨같이 소박하신 모습의 영상들이 눈시울을 붉게 만들어요. 다신 이러한일이 일어나지 않았음 좋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29
  • 인터넷으로 영결식 보는데..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눈물이 나서 더는 못볼꺼 같아요 ㅠㅠ 이젠 정말 보내드려야할 시간인거 같아요.. 우리 곁은 떠났지만.. 우리 마음속에는 영원한 대통령으로 기억되리라 생각되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29
  • 어제 웨딩샵 갔는데.. 여전히 원장님은 바쁘시공... 예쁘게 맞아준 실장님 .. 하늘하늘 쉬폰 원피스 이뽀요.. 간만에 샵 식구들보니 반가웠어요.. 그동안 컨셉과 액자들이 모조리 바꼈더라구요.. 너무 이뽀소 썜이 나서 심통을 부렸찌용 ㅋ나두 다시 액자 하고파요~ 으앙~~ 원장님한테 해달라고 졸라볼까낭 ㅋㅋ 지금 뉴스보고 있는데 맘이 너무 아파요.. 출근하는 내내 차안에서 엉엉 울었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29
  • 우리 살집 정리한다고 가구받고 청소하고 정리하느라 일주일이 어뜨케 갔나 모르겠네요 ㅋㅋㅋ 벌써 금요일ㅠㅠ 내일은 놀토가 아니라서 좀 실망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주말이니 오늘 기분좋게 일해요~~~ㅋㅋㅋ 작성자 뾰로통통통 작성시간 09.05.29
  • 어젠 친정가서 저녁먹고 엄마랑 오거리갔어요~노무현전대통령님 분향소에~안가면 후회하실거같다공....어찌나 사람이 많은지...제가 몸이 무거워 오래 서있기가 힘들어 기다리다가 10시넘어서 집으로 다시오게됏어요.ㅠㅠ 그래서 묵념으로만 ㅠㅠ .오늘도 아침5시부터 발인식 티비시청하고 마음이 싸한 아침이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29
  • 어제 퇴근하구 친정집에 들렀다가 집에가서 옷 갈아입구 공원가서 운동했어용~~ 신랑이 어제 다른때보다 좀 늦게 끝나서 운동 혼자 나갔는데.. 신랑이 퇴근하면서 운동하는데 들렀더라구요. 그서 오빠는 자전거 타고.. 전 걷다가 뛰다가 하고.. 어젠 첫날이라 기냥 가볍게~ㅋㅋㅋ 오늘부턴 좀 강도 높게 해야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29
  • 그렇게 열심히 청소하고 정리해놨더니.. 아파트에서 페인트칠 해야한다고.. 베란다랑.. 제방 베란다 쪽을 또 한번 뒤집어 놨다는 ㅠ.ㅠ 두번 일했네요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5.29
  • 저녁인데도 날씨는 덥네요 다가올 여름 참으로 끔찍하기만 하다는 ㅋㅋㅋ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5.28
  • 오늘은 오후 근무인데 출근하려고 나오다가 체해서 저녁도 못 먹고 근무하고 있네요 요런날 소장님은 일감을 주셨는데 부서가 바뀌다보니 처음하는거라 애를 먹었답니다. 낼 쉬는날이라 해 놓고 가기는 하지만ㅋㅋㅋ 덥기만 하구 기운 하나도 없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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