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저는 동지팥죽도 먹고 ~~ 고기도 먹고 ~~ 먹고 또먹고 !!!!!! 기분이 좋아용 ^^요즘날씨가 너무 추워지는데~~~~~~!!!!!감기들 조심하시구 !!!건강히 새해를 맞이해요 우리 ^^* 작성자 김나래실장 작성시간 13.12.22 답글 2 동지 팥죽 드셨나요?저는 지금 제가 활동하는 단체의 회원들과맛난 팥죽을 끓여서 먹고 있답니다.넘 맛있어요.가까우면 제가 가져다 드릴텐데....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2.22 답글 1 송강호의 연기력이 빛났던, 그리고 80년대를 차열하게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와이덴 기억속에서 가슴아프게 새겨진준이 기억나는영화 ' 변호인' 강추입니다.혼자 봤던 영화 시침뚝떼고남편과 심야영화 보러갑니다. 즐건 주말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2.21 답글 1 남원에서 남깁니다~^^이제 예식끝나고 폐백준비중이네요~다들 맛있는 점심식사하셨나요? 배가 무지 고프네요 ..ㅋㅋ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3.12.21 답글 1 시끌시끌 예식전 풍경~~만나서 좋고,함께해서 좋고,좋은날이어서 더욱 더 좋고........ 작성자 이성준부장 작성시간 13.12.21 답글 0 맛있는 점심식사 하셨나요~~오늘은 특별히 맛난 밥먹고왔어요~ㅎㅎ든든하게 배채우고~열심히 작업중이랍니다~~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3.12.20 답글 0 오전내내 이거 만들었어요.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풍기지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2.19 이미지 확대 답글 0 연말 마무리 잘들하고계신가요...올해도 12일 남았네요....2014년을 기다리며....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3.12.19 답글 0 연말이 다가오니 모두들 바쁘신가요?전 올해 연말 모임은 모두 패스입니다.건강상의 이유로...1월에 ct예약있어요.지난번에 간 사진이 좀 미심적어서 세번째 검진을 기다립니다.별일이야 있을까 하면서 ㅡ지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2.18 답글 0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구~맛있는 점심식사하세요~^0^*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3.12.18 답글 0 리마인드 사진을 카톡 메인에 ㅡ올려 두었더니아주 오랫만에 초등 동생생에게 전화가 와서 하는 말~~" 얘!, 너 재혼했니?, 아들 둘 딸린 남자랑..."헐~~,대박이다.ㅋㅋ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2.18 이미지 확대 답글 0 벌써 내일로 다가왔네요..한달에 한번 있는 우리 샵 등산모임'미나리'날이........이번에 갈곳은 정읍 내장산 서래봉코스랍니다.추위도 이기고 내자신의 못됀것..나쁜것 모두 버리고 오는그런 산행이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아울러 모든 직원분께 참여의 기회가 열려있습니다.희망자는 언제라도 글 남기세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3.12.16 답글 2 벌써 오후가 지나가네요...남은 시간도 으싸으싸 즐겁게 일하고내일은 푸~~욱 쉬고 봐요~~ㅎㅎ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3.12.16 답글 0 차실장님 께서 사다주신 커피 마시구힘들 나셨는지요?남은 시간도 행복 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2.16 답글 0 박람회 행사 마지막까지 으싸으싸~!!제가 커피 사서 갈께요~~ㅎㅎ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3.12.15 답글 1 늦은 출석입니다~오늘은 우리 직원분들 다들 바쁘셨겠어요~~추운날씨 감기들 조심하시구~저는 살짝쿵..왔네요...약먹어야겠어요~ㅎ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3.12.14 답글 0 두꺼비 생태관에서 오전 수업 마치고 오후 수업 기다리고 있어요.한해를 마무리 하는 마지막 수업입니다.잘 마치도록 기원합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2.14 답글 0 박람회장이에요... 눈도 살포시 내려주었고 오늘은 어제보다 많은 분들이 찾아 주시지 않을까...? 힘을 모아모아 화이팅 하렵니다~~ 작성자 김선정실장 작성시간 13.12.14 답글 1 오늘 박람회 행사에 계신분들 모두에게긍정의 힘과 진심으로 행복하게 화이팅~!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3.12.14 답글 0 집으로 가는길 ㅡ영화를 봤어요.혼자서 오랫만에 찾은 극장이였네요.평범한 주부가 범죄자라는 누명을 쓰고 2년여라는 기간동안 프랑스 감옥 생활을 하는동안와통부와 대사관의 어처구니 없는 일처리에 화가 나더라구요.우리 네티즌이 정말 대단함을...눈물 펑펑 쏟고 왔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2.13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36 37 38 39 4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