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정신없이 바빴네요..동생이 한약을 택배로 보내줘서 어제부터 먹기 시작했습니다...혈액순환과 두통 어깨걸림에 도움이 된다는데...운동까지 겸해서 얼른 날씬한 몸매보다는 건강한 몸이 됐음 좋겠어요...님들도 오늘은 건강한 하루 되시길~~~작성자피앙세작성시간09.05.20
회사를 이제 그만둘까해요... 왔다갔다 하기두 힘들구.. 회사사정도 낳아질 기미도 안보이고 해서.. 이번기회에, 회사도 좀 옮겨보고.. 휴식을 좀 취해보려고 하는데.. 왜 맘음 싱숭생숭하죠... 날씨는 이렇게 좋은데.. 내 마음은 우울해지네요.. 신랑은 쉬라고하는데.. 아무도 없는곳에서 혼자 덩그러니.. 쉬는 것도 무지 심심할거 같고... 온갖 잡생각이...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5.20
어제 신랑 일하구 새벽에 들어와서 잠을 또 자는둥마는둥... 추울까봐 보일러 약간 올리고 잤더니 바로 역효과 더 못잤어요... 도시락때문에 일찍일어났어야했는데, 신경쓰지 몬하고 대충.. 싸서 보내주었는데, 잘 먹을지 걱정입니다..ㅠㅠ 낼 진짜 비가 올려나? 날씨가 그렇네요.. 오늘하루도 힘차게 시작하세요^^작성자∑상큼사과a작성시간09.05.20
어김없이 아침은 돌아와서 출근을 했어용~~ 매주 수요일은 오빠 일하는 회사가 가정의날이여서 5시에 끝나는뎅.. 오빤 오늘 축구 동호회에서 축구한다고 늦게 온다네요 ㅠㅠ 그덕에 전 또 친정엘..ㅋㅋㅋㅋㅋㅋㅋㅋ 밥두 먹구 온다니 맘편히 엄마랑 언니랑 동생이랑 수다떨고 맛난것도 먹고 와야겠어용~ㅋㅋ 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5.20
요즘 다들 무슨 반찬 해서 드시나요? 맨날 한다고 하는데 그게 그거같고... 오늘은 콩나물에 버섯 넣고 김치찌개 했답니다. 글고 집에서 얼음 띄워 냉커피 만들어 먹었답니다. 한 여름이면 참 맛이 더 좋겠지요? 모두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5.20
모두들 잘 지내시죠? 전 결혼아카데미 교육을 신랑이랑 듣고 있습니다. 6주동안 매주 금요일에 하는건데 결혼 1년차 부부까지 신청할 수 있다고 하여 신혼 6개월인 저희는 결혼생활에 서로 이해하고 배러하는 폭도 더 커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신청하여 교육 받고 있답니다. 나중에 이런교육 또 하게되면 여기있는 분들도 들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드네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5.20
어제 간만에 집에서 밥을 해먹었나봐요.. 간만에 못하는 음식을 한껀 뽐도 내보고.. 간단한거 겠지만... 계란말이도 하고 계란말이에 참치랑 햄도 놓구 양파도 넣구.... 콩나물 무침도 하고......된장찌개도 끓였는데 실패해서 먹지도 못하고 버렸답니다. ㅋㅋ 난 정성껏 했는데.. 왜 된장국이 신지... 된장에 문제가 있어서 그러나...ㅜ.ㅜ 시댁에서 가져왔는데..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5.19
어제 행사 마무리 잘하고 전체 회식했는데 한우가 너무 맛있어서 살빼야된다는 생각을 또 잊고 그만ㅠㅠ 과식을 하고 말았네요..고산까지 가서 불평이었는데 고기맛이 완전..ㅋㅋ 황홀했답니다...아직까지 소화도 안되고 속도 불편한데 진짜 먹을거 앞에서는 자제가 왜케 안되는지...반성합니다..작성자피앙세작성시간09.05.19
오늘두 아침엔 쌀쌀하네용~~ 어제 저녁에 간만에 집에서 저녁을 먹었어용..ㅋㅋ 엄마가 주신 간장게장으로...ㅋㅋㅋ 결혼하구 집에서 밥먹는건 어제가 첨이였어용.. 아침은 원래 안먹고.. 점심은 회사에서 먹고.. 저녁은 안먹을때도 있고.. 친정가서 먹을때고 있고...ㅋㅋㅋ 그러다 보니 결혼하고 집에서 먹는 처음 밥이..ㅋㅋㅋ 어젠 먹었으니 오늘부터 또 다욧트를 위해 굶어야겠어용..ㅋ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