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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가운 단비에 땅도 촉촉해지고...무더웠던 날씨도 좀 내려가고...ㅋㅋ비온뒤라 그런지 더없이 화창한 날씨네요...오늘 하루도 파이팅하삼^.^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5.13
  • 화창한 수욜아침이네요~비오고 난뒤라 그런지 상쾌해요.^^ 어제 식구들하고 저녁식사하고 동생이 페퍼민트차 사줘서 마시고있는뎅 맛잇어요~님들도 맛있눈 차한잔하시고 오늘하루 즐겁게 시작해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13
  • 오늘 아침 기분 좋은 기사를 봐서 어제보다는 기분이 쪼아용~ㅋㅋㅋ 아직 밀린 일은 남았지만.. 글도 뭐 이번주까지만 하면 거의 마무리 될듯... 자주 못와도 맘은 항상 이곳에~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13
  • 1등 출첵!! ㅋㅋ 벌써 수요일이네요.. 아침엔 어제 비와서 그런지 좀 쌀쌀한 날씨예용.. 글두 낮엔 덥겠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5.13
  • 오늘은 시원하게 일한거같아요~요몇일간 넘더워서 혼났는뎅.ㅋㅋ 오늘은 칭그가 비도오구 삽겹살구어먹자고 연락이 왓는뎅 가족들과 선약이 있어서 못갈거같아요~ 아쉬워요~.ㅠㅠ 담에 비오는날은 약속잡지말란말에 위안을 삼고 삼겹살을 뒤로하고 가족들과 맛있는저녁 먹어야겟어요^^ 님들도 맛있는 저녁 드세요. 낼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12
  • 드디어 집 수리 계약 완료!!! 입주청소까지 같이 맡기기로 하고.......어제 벽지랑 마루랑 다 골랐어요^^ 너무 홀가분한거 있죠! 이제 진짜 준비할게 몇개 안남았어요~~ 오늘 비는 왠지 상쾌하네요......아침에는 분위기 있더니.....기분이 좋아서 비오는 날씨도 좋게 느껴지나봐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5.12
  • 아침부터 졸려요....눈이 반쯤 풀렸나? 잘 안보던 티비를 12시까지 봤으니.. ...........우리도 카페 정모같은거 하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12
  • 어젠 완전 한여름 날씨던데 비오니 시원하다 못해 살짝 쌀쌀한것 같기도 하고ㅋㅋ 그래도 너무 무덥고 가물었었는데 비가 오니 반갑네요..오후에는 또 그친다니 비오는 아침을 만끽해봐요...단비처럼 반갑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5.12
  • 꽃가루떔에 좀그랫는뎅.전 비가오니 한결 기분이 차분해지는 기분이예요~그래도 오늘은 시원하게 하루 보낼수있을거같아요~ㅋㅋ 비온다고 기분다운되지말고 즐겁게 일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12
  • 아침에 눈을떳는데 어두컴컴한걸 보고 더 자려했네요-_-ㅋㅋㅋ 이런날엔 그냥 집에서 빈둥빈둥하는게 참 좋은데 ㅜㅜ 일하기 싫다아~ㅋㅋㅋ 작성자 뾰로통통통 작성시간 09.05.12
  • 날씨가 꾸리꾸리해서 그런지.. 기분도 다운이네요 ㅠㅠ 오늘도 밀린일을 바쁘게 해야할듯.... 오늘하루도 화이팅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12
  • 밤새 비가 촉촉히 내렸네요.. ㅋㅋ 왠지 산뜻한 느낌??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5.12
  • 하루정신없이 갔네요~ㅎㅎ 다들 수고하셧꼬여~퇴근들잘해요.^^ 낼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11
  • 오늘 하루가 왜 이리 지루한지.. 모르겠어용... 시간도 안가고.... 일은 한가하고......점점 회사가 다니기 싫어지는데.. 어쩌죵... 즐거운 일도 없구......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11
  • 비가오려나 점점 하늘이 흐려지고 있어요 ㅋㅋ 오늘내일 비온다는데 더위좀 사라지겠죠?ㅡㅜ 무지 더워요 ㅜ 작성자 뾰로통통통 작성시간 09.05.11
  • 어제 신혼집 리모델링 견적 뽑고 오늘은 욕실타일이랑 장판이랑 벽지 고르러 가요~~~ 와우~~ 떨려요^^ 이쁘게 변할 신혼집을 생각하니 완전 신나는거 있죠~~ 작성자 ⓨⓤⓜⓘ 작성시간 09.05.11
  • 병원갔다오느라고 오늘은 츨근이 좀늦었네요~사진구경하고 이제야 글남겨요~ㅋㅋ 주말잘들보냈나요? 오늘도 므지덥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11
  • 오늘은 정읍에서 버스타고 왔어요....친정에다가 차를 놓고 와서.. 일요일에 가지러 가야했는데.. 너무 피곤한 결과... 집앞을 나오지도 않았습니다...그래서 아침부터 고생을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11
  • 잘들 쉬셨나요?? 어제 친정에 다녀오는데 아카시아 향이랑 푸르른 잎들에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왜 5월을 계절의 여왕이라고 하는지 실감한 하루였습니다..오늘 역시 화창한 아침이네요...날씨만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파이팅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5.11
  • 벌써 5월도... 열흘이나 지났어요.. 시간이 너무나도 빨리가는거같아요. 이러다가 우리 아가 나올때 되는건 아닌지...ㅋㅋ 빨리나왔으면,,, 다른주말에비해 이번주에는 거즘 활동을 안했더니... 좀 개운해요..^^ 님들도 한주 힘차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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