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은 어제 11시 반 퇴근?? 피곤하시겠어요.. 이렇게 고생하시는 사장님이랑 원장님이 계셔서 이쁜사진.. 카페 좋은 분위기가 지속되는거 같아요.. 으~~ 오늘 떨리는날... 두근두근두근~~ 쾅쾅!! 이제 더이상 물러설 곳도 없어요.. 마지막 5차전... 꼭 이겨서 낼 기쁨 맘으로 출첵 했음 좋겠어용..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4.16
시간이 점점 빨리 가요~ 아직 준비 안한거 많은데...예물, 가구, 예단, 웨딩촬영...안한게 너무너무 많은데.......시간은 왜 이리 빨리 가는 걸까요??? ㅎㅎㅎ 집구하고 신혼여행 계약해놓고선....준비 다한냥 손놓고 있었네요....아참....한복도 했구나^^작성자ⓨⓤⓜⓘ작성시간09.04.15
불이낳게 설로 출장갔다가 학교 갈 시간이 남아서 머리를 자르고 파마했답니다.. 긴 머리를 고집하다가 과감히 짧게 잘랐습니다..기분이 새롭더라구용... 고등학교 졸업하고 이렇게 짧게 잘라본적이 없었는데.. 나름대로 어려보인다고 하네용 .. ㅋㅋ 머리가 가벼어진거 같아서 더 좋네용 즐거운 하루 되세용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4.15
어젠 4시 50분에 퇴근하구 농구장 갔어요...ㅋㅋㅋ 사장님이 농구표 심부름을 시켜서...ㅋㅋㅋ 덕분에 경기장 일찍가서 주차도 체육관안에 하고 좋았어요..ㅋㅋㅋ 무엇보다 승리 할수 있어서 더 좋았구요~ 흐흐흐 어제 기분이 오늘까지 이어져서 넘 기분좋은 아침이에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