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이 시어머님 환갑인데 드디어 어제 저녁식사를 준비하여 고모부, 고모님들까지 오셔서 함께 식사하며 축하해드렸답니다. 갈비, 조기찜,두 종류의 버섯 부침개, 호박 부침개, 고추와 맛살을 넣은 어묵 부침개,샐러드, 월남쌈, 시원한 생태탕을 준비했구요 친정 어머님이 주신 깻잎, 미나리 김치들이랑 간장 개장이랑 해서 치뤘답니다. 걱정을 많이 했는데 무사히 끝났어요 어제 저녁은 정신이 하나 없었지만 ㅋ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4.12
아침마다 딸아이 학교에 같이 동행해주는데 , 등교길에 친구가 걸어가는 걸 보구 ...저한테도 차타지 말고 아침마다 걷자고 하네요~ 걷는거 싫은데...학교 현관에서 신발벗고 , 실내화신고, 그 와중에 친구들이 지나가면 아는체좀하고....하는 모습을 교문 밖에서 지켜보고 있노라면 가슴이 따뜻해지곤해요~ 사랑하는 우리 딸, 그렇게도 이쁜 딸이 ...제 딸이어서 정말...고맙습니다.작성자전수현작성시간09.04.10
아휴~ 저는 오늘 새벽 2시까지 회사를 지켜야한답니다. ㅠㅠ 카페에 와보니 샘플도 올라와 있구 새로운 드레스가 너무 예뻐서 막~ 설레이고 갑니다용.ㅋ 이제 촬영 3주 남았네요.ㅎㅎ 다욧트 해야는데 해야는데,,, 머리로만 하구 있으니 ㅠㅠ 작성자양광라인작성시간09.04.09
결혼한지 이제 13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결혼했다는 느낌이 전혀 없어용 오빠두 그렇구.. 지금도 연애하는 기분이예용 ..보면 설레이구 행복하구... 연애기간이 짧아서 그러나.. 오빠가 끝나는데로 옆으로 세지말고 곧장 집으로 컴백하라는데 정읍가면 심심하고 ... 아는 사람도 없구... ㅜ.ㅜ 친정집으로 가고 싶어지는데... 어쩌죵 설레이는 맘으로 가야겠죠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