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새로운 직장에 적응하니라고 글을 자주 자주 못 남기네요 ^^ 여기는 교무실에 컴이있어요 작년원에는 교실에 컴이 있어 자주 자주 글을 남겨는데... 교무실에서 글 남기면 원장님 원감님 눈치가 보여요 다행이 오늘 원장님과 원감님이 일찍 퇴근을 하셨어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 밖에 바람이 많이부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전수현 웨딩 모드 여러분 파이팅 ^^ 저요 열심히 PR하고 있어요 *^^*작성자작은악마체리작성시간09.03.26
그동안 못나온다고 한 10일치 일을 한꺼번에 하니간 정신이 하나두 없네용.. ..짜증만 나고.. 사장이 대체 왜 이러는지.. 확 떄려주고 싶더라구용.. 신혼여행갔다가 한달만 다니고 그만둘까봐용 ..전에도 생각했지만 저랑 사장이랑 일하는 스탈이 너무 틀려서 중간에 그만두고 나갔거든요.. 다시 와달라고 부탁해서 들어왔더니... 들어온게 잘못인듯... 괜한 오빠한테 신경질만 내고.... 정신이 하나두 없네용 ..퇴근시간인데.. 퇴근도 못하게 잡아두고... 나쁜 사장..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3.26
오늘 점심 한옥마을 다문이란 곳에서 먹고 왔답니다...넘 오래간만에 가서인지 많이 바뀐거 같기도 하고...바람이 좀 쎘지만 햇살도 좋아서 기분전환도 되고 참 좋았어요...나중에 날씨 많이 풀리면 신랑이랑 데이또 하러 또 가야겠어요 ㅋㅋ 참참...저 낼이랑 월욜 일있어 연가냈어요...아마 카페활동도 당분간 못할듯...저에겐 아주 중요한 일인데 아직 여러분께 말하긴 좀 쑥쓰러운....암튼 무조건 잘되라고 기도해주세요...굽신작성자피앙세작성시간09.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