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좋은일만 생길꺼 같아용.. 저 정말 행복병에 걸린듯..ㅋㅋㅋ 아침에 보니 이벤트 당첨이 됐더라구용~~>< 정말 왕창 감사감사^.^ 제가 보답하는일은 더 열띠미 열띠미 활동하는것밖에 없겠죠?ㅋㅋ 열띠미 하겠습니당>< 여러분도 오늘 행복병에 걸리시길~~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3.18
출근하는데 햇살이 넘 좋던데요...쉬폰원피스도 이제는 그다지 춥지 않구요...황사만 거치면 완벽한 봄날씨일텐데 그게 아쉽네요...어제 간만에 고등학교 친구를 만났는데 거의 2년만에 봤거든요...그래도 마치 엊그제 본것처럼 편안함과 따뜻함이 가득했네요..이래서 친구가 좋은가봐요...참 행복한 하루였습니다...그 덕에 오늘까지 행복함을 이어갔음 좋겠네요~~~♥작성자피앙세작성시간09.03.17
어제 제 짐을 쌌어용. 30여년 동안 산 짐 많더라구요 ...싸도싸도 짐은 줄여들지 않아 띵까띵까 놀면서 짐을 싸기 시작했습니다... 옆에 엄마가 못내 서운하시는지.. 제방에 있다가 안방으로 가더라구요... 안방에서 눈물을 흘리신듯 보였어요 모르는척 했습니다, 눈물이 나올거 같아서 " 오늘은 니방에서 잘란다" 하시면서 제 침대로 들어오시더라구용.....그래서 엄마를 꼭껴앉고 편안하게 잤답니다.. 엄마와 떨어질 생각하면 두려운 맘이 더 드는데. 어찌 결혼생활을 잘 하련지...아무것도 못하고 무조건 엄마한테 의존해왔는데... 걱정이네용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