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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 오늘 또 삶의 낙인 농구를 보러 갑니다.. ㅋㅋ 날씨는 비올꺼 같지만 제마음맘은 화창~~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3.18
  • 오늘 하루도 좋은일만 생길꺼 같아용.. 저 정말 행복병에 걸린듯..ㅋㅋㅋ 아침에 보니 이벤트 당첨이 됐더라구용~~>< 정말 왕창 감사감사^.^ 제가 보답하는일은 더 열띠미 열띠미 활동하는것밖에 없겠죠?ㅋㅋ 열띠미 하겠습니당>< 여러분도 오늘 행복병에 걸리시길~~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3.18
  • 이벤트란에 당첨되신분들 닉네임을 올렸답니다. 당첨되신분들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03.17
  • 오늘 점심까지는 참 좋았는데 오후는 힘들고 길고도 길게만 느껴졌네요 이유도 없는데... ㅋㅋ 글구 아침 식사들 챙겨먹는거 잊지마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3.17
  • 신랑도 늦게 오고해서 사무실에서 싸이에 그동안 밀렸던 사진 올렸어요...ㅋㅋㅋ 또 신혼여행가고 싶은거 있져..ㅋㅋㅋ 다들 퇴근 잘 하셨는지 모르겠네용..ㅋㅋㅋ 집에 가기 싫어용..ㅠㅠ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3.17
  • 오늘하루도 다갔네요.^^ 내일도 오늘같은 날씨엿음 좋겟어여~~퇴근들잘하시고 낼 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3.17
  • 앗싸...출장나갔다 왔는데 완연한 봄이네요....봄 너무너무 좋아 ㅋㅋ 이런 날씨를 만끽해야되는데..그쵸??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3.17
  • 안녕하세요~^^ 저번주말에 찾아뵙기로했는데~못갔네요;; 신랑될사람에 주말에계속일하는바람에 시간이 안되서요~ 이번주말에 꼭 찾아뵐께용~^^ 작성자 blue sky 작성시간 09.03.17
  • 오늘은 도시락을 안싸와서 짬뽕시켜먹었어요.. 왜케 맛이 없져ㅠㅠ 날씨도 좋구 군산에서 먼 축제한다구하던데... 놀러가구싶어욤...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3.17
  • 오늘 정말 봄날씨네요.. 아침에 추워서 검정반양말 신었는데.. 더워보여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3.17
  • 들러리 사진 뽀샵해서 올려주세요. 팔뚝요!!^^ 작성자 다프네 작성시간 09.03.17
  • 어그제만 해도 추워서 두꺼운옷 입었는뎅 오늘은 완전 봄이네요~땀날려해요~꽃구경할날 얼마 남지않은거 같아 기분이 설레요.ㅋㅋ 오후도 수고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3.17
  • 오늘 신랑이 예비군훈련받으러가서 12시 넘어서온다구하드라구요.. 아으~~ 외롭게 혼자 보내야겠어요..ㅜㅜ 저에게도 좋은일이 생겼으면 좋겠어용..ㅠㅠ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3.17
  • 출근하는데 햇살이 넘 좋던데요...쉬폰원피스도 이제는 그다지 춥지 않구요...황사만 거치면 완벽한 봄날씨일텐데 그게 아쉽네요...어제 간만에 고등학교 친구를 만났는데 거의 2년만에 봤거든요...그래도 마치 엊그제 본것처럼 편안함과 따뜻함이 가득했네요..이래서 친구가 좋은가봐요...참 행복한 하루였습니다...그 덕에 오늘까지 행복함을 이어갔음 좋겠네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3.17
  • 어제 제 짐을 쌌어용. 30여년 동안 산 짐 많더라구요 ...싸도싸도 짐은 줄여들지 않아 띵까띵까 놀면서 짐을 싸기 시작했습니다... 옆에 엄마가 못내 서운하시는지.. 제방에 있다가 안방으로 가더라구요... 안방에서 눈물을 흘리신듯 보였어요 모르는척 했습니다, 눈물이 나올거 같아서 " 오늘은 니방에서 잘란다" 하시면서 제 침대로 들어오시더라구용.....그래서 엄마를 꼭껴앉고 편안하게 잤답니다.. 엄마와 떨어질 생각하면 두려운 맘이 더 드는데. 어찌 결혼생활을 잘 하련지...아무것도 못하고 무조건 엄마한테 의존해왔는데... 걱정이네용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3.17
  • 이효리왈 "김 국 종" 사진을 보니 기분이 좋네여~ㅋㅋ 제가 다 기분이 들뜨는데요.^^ 오늘하루 기분좋은일만 생길거같아여~님들도 기분좋은일 생기길 바라며 오늘하루도 파이팅해요.^^ 수고하세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3.17
  • 화요일아침 순간 수요일아침인줄알았어요...ㅠㅠ 역시 수요일까지는 시간이 잘 안가는거같아요.. 이제겨우 화요일?? 또 주말이되어서 쉬고싶어요..ㅠㅠ 시댁가서 자공 출근했떠니피곤 시댁에서도 잠만잤는데,,,, 잠이 쏟아지는지. 휴~~~~ 오늘은 따뜻하다고 하던데,,, 님을 오늘하루도 홧팅!!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3.17
  • 정말 요즘 행복병에 걸려서 사는거 같아용~~ 이런병은 평생 걸려서 살아도 될듯..ㅋㅋㅋ 오늘하루도 역시 행복해용~~ㅋㅋㅋ 얼굴에 미소가>< 어제 저녁에 잠깐 샾에 들렀는뎅.. 사장님께선 역시나 바쁘시더라구요.. 식사도 못하시고 모니터 하구 계시더라구용.. 원장님께서 안계셔서 살짝 아쉬웠지만... 샾에가면 왠지 편안한거 같아용..ㅋㅋ 꼭 집에 있는거처럼..ㅋㅋ 여러분도 오늘 행복병에 한번 걸려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3.17
  • 파피투스가 쫑국이 사진 올렸다고 해서 자기전에 보러 들어왔어요.. 다시 보니까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픈.. 완전 멋진 쫑국이~~ 요즘 두남자(?) 에 푹 빠져 삽니다..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3.17
  • 회원 특별혜택이라고 폴더가 보이는데 혜택이라... 궁금해집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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