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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머리 자르고 염색하고 분위기를 바꾸어 봤어요 파마를 하러 갔는데 파마는 다 풀어지긴 했어도 아직 볼륨이 살아있으니 담에 하라고 해서... 무조건 원한다고 파마를 해주는 곳이 아니고 상태를 봐가며 해주는 곳이라서 좋더라구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3.05
  • 잠자리 가기전 들려봅니다. 저녁먹고 시댁에 잠깐 갔다와서 신랑이 가자고 해서 가맥에서 맥주한잔 하고 들어왔답니다. 모두들 행복한 꿈꾸며 주무시고 상쾌한 기분으로 일어나시길 미리 미리 바랍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3.05
  • 울 신랑 바쁘다더니...아직도 퇴근전이네요...이것저것 하다보니 벌써 이시간...저녁에 집에 있는 시간은 어찌나 잘도 가는지..ㅋㅋ 이제 씻고 자야겠네요...다들 굿나잇~~~~~남녀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3.05
  • 제법 쌀쌀한게....날씨도 우중충하고...내리는 비 때문인지...분위기도 음산한게...기분도 우울하고...이따 저녁에 맛난거 먹고 힘내야겠어요 ㅋㅋ 다들 잘들 쉬시고 낼 봐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3.05
  • 에고에고,,아까아까들어왔었는데...출석은 안하구ㅋㅋ 오늘 비온데요...우산들 챙기시구용~ㅎㅎ 행복한 맘으루 열심히들 일하세용..수고수고^^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09.03.05
  • 오랜만에들려보네요..^^결혼식이다가올수록결혼앨범도기대가되네요..^^어서보고싶어용~ 작성자 ╋빠㉯㉯우유™╋ 작성시간 09.03.05
  • 아싸 단비처럼 오늘도 반가움과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되시길 빌어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3.05
  • 이제 다요트를 하겠다는 굳은 결심을하고 키위랑 바나나랑 우유랑 빵 조금 먹었는데 엄청 마니 먹었져?? 그래두 밥먹고 잤을때보다 아침에 일어나기 엄청 편한거 있져...ㅋㅋ 오늘 아침 회의시간에도 안좋은 소리 안듣고 끝나서 너무 기분이 좋아용..ㅋㅋㅋ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3.05
  • 비온다고하던데 우산준비하셨나요? 오늘하루도 힘차게 아자아자 홧팅!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3.05
  • 아침에도 역시.. 커피마심서 순찰함 돌고 글남겨용~~ㅋㅋㅋ 아침마다 빈속에 커피를 마셔서 속에서 욕할꺼 같아요..ㅋㅋ 오늘은 간만에 농구 있는날~ 야호~ 홈경기는 아니지만..ㅋㅋㅋ 글도 쪼아쪼아>< 오늘하루도 웃으면서 일해보아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3.05
  • 오늘도 야근모드~ 여기는 전수현웨딩모드...ㅋㅋㅋㅋ.....따뜻하게 우유 데워먹고......들렀어요~ 이제 자러 가려구요....눈은 반쯤 감겨서리..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03.04
  • 이번주가 지나면 결혼 4개월째... 하루 하루 플러스 할수록 신랑의 고마움을 느낍니다. 부모님들한테도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3.04
  • 강추 "사람의 말투와 표정에는 그 사람의 인격이 보인다" 완소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3.04
  • 어쩜 어제 그렇게 눈이 왔는지도 모르게 오늘은 햇살이 참 좋네요....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셨나요??? 몸이 아파서인지 매사에 의욕도 없고 짜증투성이인지...반성해봅니다 ㅠㅠ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3.04
  • 오늘도 즐거운 하루입니다. 커피 한잔 마셔야겠습니다. 아침 식사 후 마시지 않았더니 간절함이~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3.04
  • 오늘은 시간이 무지하게 안가는거같아용...ㅠㅠ 이제 이틀만 출근하면 주말이네용...ㅋㅋ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3.04
  • 외근나갔다가 신포에서 밥서서 먹구있는데 거래처에서 피자까정... 그래도 한조각 먹여야한다는 생각에 억지로....ㅋㅋㅋ 원장님이 샵에서 말할때랑 카페에서 말할때랑 넘 틀리다고해서 얌전히 쓸라구했는데,,, 뇌와 손이 따로 놀아서리.... 두시간반만있으면 퇴근 야호~~~~~~~~~~ 신랑님은 언제오실라나....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3.04
  • 이번주 토요일이 촬영날인데...아무것도 관리도 못하구...속상해요...ㅠㅠ 작성자 moon 작성시간 09.03.04
  • 스트레스 떄문에 입주에 뾰루지가 왜 이리 많이 나는지 ... 얼마 안남았는데.. 큰일이예요 막간 점심시간을 통해 피부과 좀 갔다오려구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3.04
  • 결혼하고 살이 너무쪄서 어제부터 다요트 살짝하려구 했는데 삼삼데이때문에 망했어요... 삼겹살 사다가 삶아서 엄청 먹었어용...ㅜㅜ 살빼는 동기두 없구 하닌깐 맘이 느슨해지는거 같아용..ㅠㅠ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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