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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곧 있음 퇴근 시간이 다가오네요... 아궁 신나라.... 퇴근하고 전 학교 행사떄문에 나주가게 됐어요... 왜 일들이 꼬이는지.. 일요일날 도배하려면 도배지랑 골라야하는데... 자꾸 일들이 꼬여만가고 하는일 없이 무쟈게 바쁘네용 ..저만 그런가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2.27
  • 와우~~~ 카페가 날로 날로 번창하는뎅...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2.27
  • 사진 보면서 웃는 연습을 하면 할수록 자신이 없어져요...ㅎㅎ...다들 왜이리 모델 같으신지~ 저도 남은 2달동안 열심히 웃는 연습 할래요~(저 촬영일까지 한 50일 남았거든요..하하) 작성자 ⓨⓤⓜⓘ 작성시간 09.02.27
  • 내일 앨범이랑 액자랑 찾으러 가기로 했어요.. 너무 기뻐용..ㅋㅋㅋ 낼뵈용...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2.27
  • 콩나물 국밥 먹구 왔는뎅.. 넘 뜨거워서 반밖에 못먹구 왔어요.. 다른사람들은 다 먹었는뎅 혼자 먹구 있을수가 없어서 ㅠㅠ 딴날은 원두커피먹는뎅.. 오늘은 배채울려고 카프치노 먹고 있어요..ㅋㅋㅋ 이따 소화 다되면 남겨놓은 콩나물 국밥이 그릴울듯..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2.27
  • 처음 글쓰네요..^^ 원장님께서 추천해주신 세진여행사에서 신혼여행 계약했어요... 넘 친절하셔서 좋았답니다... 감사드려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2.27
  • 즐거운 점시시간 ~~ 점심 맛나게 드시구요.. 이따가 또 뵈용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2.27
  • 바람이 정말 달라진거 같아요.. 봄이 오는게 조금씩 느껴지는 듯^^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용~~!! 작성자 선애 작성시간 09.02.27
  • 즐거운 금요일 이네용... 날씨가 좋으닌깐 맘이 딴데 가있네용..ㅋㅋㅋㅋ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2.27
  • 유난히 햇살이 좋네요^^ 근데 감기기운이 있는지 콧물도 좀 나고 목도 많이 부었어요 ㅠㅠ 아프면 안되는데...다들 금요일 마무리 잘하시구요 아프지마세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2.27
  • 정읍에서 출근을 했더니.. 아침부터 졸리네요... 신혼집 떄문에 ㅡ.ㅡ 전주에서 살고시퍼져용 정읍엔 아는 사람도 없구...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2.27
  • 사장님&원장님 저 웨딩앨범일아 액자들 언제나오나요?????? 그때 맞춰서 스넵사진이랑 맡길라구 하는뎅.... 연락주실꺼죠/ 히히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2.27
  • 어제 저녁 넘 마니 먹었나봐요~ 아직도 배가..ㅋㅋㅋ 지금 요렇게 먹구 다닐때가 아닌뎅.. 드레스 입으면 삐져나온 살들은 다 어쩔려고 요러케 매일 먹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오늘은 퇴근하구 맛사지 받으러 가니깐 저녁 못먹을듯..ㅋㅋㅋ 맨날 맛사지 받으러 가야할려나봐요..ㅋㅋㅋ 촬영 몇일 안남았는뎅.. 몇일전부터 얼굴에 뽀루지가 ㅠㅠ 촬영전까지 없어지길 바랄 뿐이에요 ㅠ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2.27
  • 다들 퇴근 하셨겠죠? 부럽네요 전 지금 열심히 근무중입니다. 오늘은 오후 근무라 밤 10시까지 ㅋㅋ 상당히 졸음이 절 괴롭히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2.26
  • 영화 추천 좀 해주세요~^^ 뭐가 좋을까용??ㅋ 참고로 벤자민.. 봤어요~ㅋ 작성자 깜찍발랄효승 작성시간 09.02.26
  • 벌써 낼만 지나면 주말이네요...세월이 20대는 20km, 30대는 30km로 지나간다더니 정말 그런거 같아요 ㅠㅠ 가는 세월 잡는 법 아시는 분들!!좀 알려주세요 ㅋㅋ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2.26
  • 오랜만에 밖에 나갔다왔어요...키즈까페에 갔다왔는데 ..첨에는 좋던데..계속있다보니 너무 시끄러워서 못있겠더라구요..애기가 좀커야지 갈수 있껬어요....그래도 밖에 나간걸로 만족해야지용...ㅋ 우리 하언이도 재미있었는지.. 바로 꿈나라로 고고 ..ㅋㅋ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09.02.26
  • 여쭤볼께 있는데용... 저 원판 사진이랑 신혼여행 앨범은 언제 나오나용?? 소식이 없어서용..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2.26
  • ㅋㅋ 저 아직 결혼 안했어용~~ㅋㅋㅋ 5월달에 한답니당~~ 작년 6월부터 오빠는 울 신혼집 마련해서 혼자 살구 있어요.. 그덕에 가구랑 가전제품은 진작이 다 들어갔다는거..ㅋㅋㅋ 어젠 특별히 오빠생일상 차려줄려고 오빠집에서 잔거에용~~ㅋㅋㅋ 오늘 울 형부도 생일이라 엄마 아빠 동생 언니 형부 울오빠랑 같이 바다속으로 가서 샤브샤브 먹기로 했어용~~ㅋㅋㅋ 형부는 양력생일챙기고 울오빠는 음력생일 챙기는데.. 이번에 어찌 날짜가 겹쳤네요..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2.26
  • 신랑 소득 공제가 나왔는데 몇십마넌 돈을 내라구 했데요.. 속상해서 죽을라구 하드라구요... 신경쓰지 말라구 하는데두 말을 안듣네용...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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