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저 혼자 남아써용..ㅋㅋㅋ 자유예용..ㅋㅋㅋ 아따....ㅋㅋ 바람이 엄청부네용... 오늘 신랑 회사사람들이랑 대천으로 놀러간다구 하던데 쌤통인거 있져...ㅋㅋ 비나 엄청 왔으면 좋겟네용... 저 너무 못됐져??ㅋㅋ 자기 와이프는 혼자 집에 있는데 어찌 1박 2일로 놀러갈수있는지.. 대천엔 폭우나 와라..ㅋㅋㅋㅋ 작성자내안에그대작성시간09.02.20
어제 여행사 돌아다녔어요...아직도 신혼여행 결정을 못하고 있으니.....^^ 6월 7일 출발이라......2월안에만 계약하리라 마음먹고 여유부리고 있네요~~ 신혼여행지는 푸켓으로 겨우겨우 결정했구요.....그 후로 아무것도 못정했어요...^^ 푸켓다녀오신분.....리조트와 풀빌라 좋은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작성자나는내꺼작성시간09.02.20
출근해서 카페 구경하다보니 벌써 자리에 앉은지가 30분이 넘었어요..ㅋㅋㅋ 도로엔 눈이 안쌓였지만 나무랑 지붕엔 하얗게 눈이 쌓여있네용~~ 이번이 마지막 눈 구경이 될듯... 봄오는서 시샘하나봐요..ㅋㅋ 내일은 서울에 병문안을 가야해서.. 피곤한데 늦잠도 못잘듯... 오늘이라두 일찍자야는뎅.. 목욕탕이 마구 가고싶어요..ㅋ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2.20
저희 결혼한지 100일이 좀 넘었답니다. 전수현을 통해 준비했던 시간들이 생각납니다. 100일 겸 해서 신랑 힘내라고 백숙을 해서 먹었답니다. 이런게 부부로써 작은거지만 살아가는 맛이라고 할까요? 무언가 하나라도 해줄 수 있다는 것... 전수현 웨딩샵 감사드려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