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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신랑이 사진찾으러 갔었는데 전수현은 언제가도 참 친절하다고 좋아하네요...좋은 사진과 따뜻한 친절함에 항상 감사드립니다...근데 커플촬영권 ..저렇게 큰 액자로 만들어줄줄 알았으면 제가 찍을걸 그랬어요 ㅋㅋ 농담이구요...동생이 넘 좋아하네요...근데 액자가 많이 커서 택배회사가 안받아주는데 인천까지 어떻게 보내야될지 고민되네요 ㅋㅋ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2.10
  • 날씨가 우중충하네요... 기분두 별루궁...ㅋㅋ 어제 보름달 보면서 소원비셨나요?? 달이 엄청나던데..ㅋㅋㅋ 좋은하루 되셔용..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2.10
  • 요즘은 저에게 좋은일이 마니생겨서 항상 기분이조아요~ㅋㅋ 회원님들도 좋은일들만 생기시길 바라면서 오늘하루 파이팅하고갑니다. 수고해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2.10
  • 아침일찍 후딱 들어왔다가 일하러 가야할꺼같아서요.. ㅋㅋ 오늘은 웨딩샵 쉬는날...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2.10
  •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완전 미친차들을 두번이나 만나서 사고날뻔 했어요ㅠㅠ 우회전하는데 반대편에서 유턴을 하는차가 있지를 않나.. 거긴 유턴 안되는곳이거든용... 1차선으로 가구 있는데 갑자기 2차선 대빵큰 트럭이 반대편으로 들어갈려고 밀고 들어오질 않나 ㅠㅠ 그덕에 전 중앙선까지 넘어가면서 피했어요 반대편차가 안왔으니깐 피했지 안그랬음 그대로 받칠뻔했다니깐요 아침부터 욕만 딥따 하면서 왔어요 ㅋㅋㅋ 정말 운전 무식하게 하는사람들.. 혼꾸녕을 내줘야한다니깐요!!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2.10
  • 차가없어서 요즘 아주 고생을 하고다니는데 드뎌 낼 차가 나와요 일단 타고 신행갈때 다시 맡기기로했어요.ㅠㅠ 졸리고 피곤하고,, 앙. 연말정산도 거의다 입력하고 후딱 끝내야 맘이 편할꺼같은데.. ㅋㅋㅋ 님들도 오늘하루 고생하셨습니다. 낼봐요 전수현식구들은 푹쉬시고 모레봐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2.09
  • 오늘은 퇴근하고 신랑이랑 맛있눈거 먹으로 가기로햇어여~ 배고프당.ㅋㅋ 이따가 퇴근들 잘하시고 저녁들 맛나게드세여~낼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2.09
  • ㅋㅋ 오전에 들려서 댓글만 달구,,,오후엔 조금 한가해서 이렇게 글 남겨요^^ㅋㅋㅋㅋ 칭구가 5월달에 결혼하는데 전수현소개 해줬어요,,,담주에 남친이랑 시간내서 들린다했는데,,,잘됐음 좋겠는데,,,ㅋㅋ^^ 저도 솔직히 들르긴 전엔 맘 내키지 않았는데,,,원장님과 상담하고 나니,,,바로 확신이 서더라구여,,,^^ 생각할거 없이 바로 예약했던거 같은데,,,,,^ㅇ^ㅎㅎㅎ 칭구도 맘에 들어하길,,,,, 소개해줬으니 만약 칭구까지 잘되면 또 선물 주실려나,,,,^^ㅋㅋ 35액자도 받았는데,,,또 무얼 해주실지,,,,^^ㅋㅎㅎㅎ 기대되요,,,꼬옥 되길,,,,,,,,남은 하루도 힘내서 일하시궁....내일뵈여,,,,^^ㅋㅋ 작성자 *~이쁜여우~* 작성시간 09.02.09
  • 제가 그렇게 오랜만에 왔나봐요.. 아니 오랜만에 글을 썼나?? 글은 안써두 매일매일 들왔답니다..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2.09
  • 아침에 병원가서 아가 얼굴이랑 손이랑 발이랑 다보구왓어여~ㅋㅋ 입덧이 심해서 걱정햇는뎅 건강하게 배속에서 발도차고 잘놀구잇더라고여~ㅋㅋ 기분좋네요~회원님들 오늘하루 즐거운하루 되세요~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2.09
  • 간만의 출석.. 결혼날짜가 잡히니 하는것두 없이 이것저것 준비한다구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가네요..ㅠㅠ 일하는것두 넘 싫고...큰일큰일..ㅠㅠ 월요일부터 이럼 안되는데.... 여러분들은 활기찬 월요일 맞이하세요...^&^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09.02.09
  • 오늘 일이 있어 반가냈습니다...아무래도 오후 출석은 못할듯 ㅋㅋ 근데 하필이면 오늘 삼실에서 전체 회식을 한다네요...이궁..하필이면...맛난 삼겹살 먹는다는데 ㅋㅋ 일찍 일끝내고 집에 가 발씻고 신랑이랑 오곡밥이나 해먹어야겠어요^.^ 좋은하루들 보내세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2.09
  • 오늘부터 결혼전까지 바쁘게 보내야할꺼같아요 일을 미루고 안했더니 .ㅠㅠ 힘들어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2.09
  • 주말에 신혼여행지 알아보구 왔어용...ㅋㅋㅋ 아직 결정은 못했지만.. 음.. 80%는 정한듯..ㅋㅋㅋ 토요일에 백화점가서 쇼핑도 하면서 오빠가 예정에 없었던 티한개 사줬어용..ㅋㅋ 땡잡았죵~>< 시내에두 나갔다가 헌혈의집에서 홍보나온 사람들 보더니 오빠가 헌혈하러 가지구 해서 같이 헌혈도 하고 영화팃켓이랑 과자도 받아왔어요..ㅋㅋㅋ 내친김에 영화까지 보구 들어올려구 했는데.. 영화시간이 맞질 않아서.. 기냥 집으로~ㅋㅋ 좋은일 한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2.09
  • 언제나 북적이는 카페~~ ㅋㅋ 주말을 보내고 왔떠니 무척 오랜만에 오는듯하네요.. 활기찬 월요일 보내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2.09
  • 웹하드에 저희 신혼여행사진 올렸습니다.. 어찌 하는지 잘 몰라서 잘됏는지 모르겟어요... 확인하고 안됐으면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2.08
  • 오늘은 신랑 생일이라 어제 밤에는 와인에 케익으로 분위기 내고(오늘 제가 밤근무라 미리 했다는) 아침에는 미역국에 버섯 볶음, 시금치 무침, 햄 볶음, 갈치 튀기고 브로콜리 데치고 해서 먹고 고창으로 드라이브 갔다왔답니다. 근데 오히려 어제 제가 튜율립 한다발을 선물 받았어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2.07
  • 웨딩클럽에 후기 남겼는데 다들 반응이 좋네요~ ㅎㅎ 댓글 몽땅 달렸다는~ 기분좋네요 냠냠 작성자 멍때리는 고군 작성시간 09.02.07
  • 사진이 드뎌 나왔네요...항상 찍고나면 왜 이렇게 아쉬움이 남는지 ㅋㅋ 동생네도 많이 기다렸는데 좋아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2.07
  • 즐건 주말이에여,,,출근하긴 했지만 그래도 2시간만 있음 퇴근입니다^^ㅋㅋ 넘 좋아좋아~~^^ㅋㅋ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시구여,,,늘 행복하세요,,,^^ㅋㅋㅋ 작성자 *~이쁜여우~* 작성시간 0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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