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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3시 츌근인데 친정 엄마가 점심 먹으러 오라고 하셔서 갔더니 닭을 삶아 놓아셨더군요 날이 추우니 먹으면 좋을 것 같아 불렀다구요 감동에 감동의 밥을 먹고 출근했답니다. 엄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8.12.11
  • 미니 청첩장 나왔다구 연락왔어요...ㅋㅋ 기대되는데요... 제가 전주면 한걸음에 달려가는디... 감사합니다...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8.12.11
  • 근데여,,,원장님^^ 저희 사진은 언제쯤 올라오나여~~~?? 넘 궁금한데..이쁜 사진으로만 골라서 올려주세여,,,,참고로 올리기전에 전화하는 센스!!!~~~^.~ㅋㅋㅋ 잊지마시구여,,,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윤정아 작성시간 08.12.11
  • 어제 병원가서 주사맞고 왔슴돠.....기관지염이 심하대서 약 지어왔는데 낼 또 오라네요 ㅠㅠ 요즘 감기가 목이 붓는 현상이 많다던데...삼실 전화받아야되는데 목소리가 안나와요...이궁....따뜻한 유자차로 아침을 시작했는데 좋네요..다들 차 한잔씩 하셨어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8.12.11
  • 또 왔습니다..ㅋㅋㅋ 어제 남친 생일이여서 해물 샤브샤브 엄청 먹었는데... 결혼식때 드레스 안 맞는거 아니겠져??ㅠㅠ 관리해야겠어여...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8.12.11
  • 오늘 비가올려나.. 날씨가 흐리네요.. 비오면 또 추워질텐뎅.. 오늘은 예식장 상담하러 샵에 들릴려구용.. 언능 결정을해야 맘이 놓일꺼 같아용~~ 오늘 하루도 웃으면서 보내자구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8.12.11
  • 오늘 사무실 분위기가 싸늘하네요.. 날씨가 흐려요 일기예보는 눈온다고 하더만, 진짜루 올련지 ㅠㅠ 오늘하루도 홧팅!!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8.12.11
  • 오늘은 교육있는날~~ ㅠ.ㅠ 미리 출첵하고 가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8.12.11
  • ^^오늘도 늦은시간에 잠시들렀다가요~다둘 좋은꿈꾸셔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8.12.10
  • 모처럼 시간을 내서 모악산 수왕사까지 올라갔다 왔어요^^* 몸도 마음도 상쾌하네요~~. 회원님들 독감예방주사 맞으시게요^^* 작성자 국가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8.12.10
  • 헐....코는 줄줄 흘러 하도 풀어대니 코밑이 다 헐었고.,.머리도 지끈지끈...기침에..목도 많이 붓고...아무래도 퇴근길에 병원가서 주사 한대 맞아야할까봐요....아프니까 서럽다ㅠㅠ 호~~~해주세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8.12.10
  • 한 두시간 전부터 우리 삼실 앞에서 신호위반 단속하는뎅.. 줄줄이 사탕으로 걸리네요..ㅋㅋㅋ 그러게 왜 신호위반을해~~ㅋㅋㅋ 날도 추운데 경찰 아저씨들 그만하고 들어가시지~~ 아직 퇴근 한시간이나 남았어용~~ 남은시간은 놀아야쥐..ㅋㅋㅋ 아니 남은시간도..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8.12.10
  • 오늘은 쉬는날~ 집에서 커피메이커에 내린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있답니다. 요즘 뭘 특별히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피곤함이 자주 오더라구요 다들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8.12.10
  • 오늘도 출첵합니다~~^^ 웨딩촬영하고 결혼식 끝내고 신혼여행까지 다녀오니 이제야 한숨 돌리네여,,,^^ 한가해서 들렸는데,,,역시나 회원수가 하루하루 ~~느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수현 원장님 든든하시겠어요^^??? 오늘도 좋은하루,,,행복한 하루...보냅시다,,,,화이팅!!~~^^ 작성자 윤정아 작성시간 08.12.10
  • 오늘도 왔어요~~ 아무도 인사해주지도 않고 아는척 해주는 사람도 없는데 매일 오네요~~ ㅠㅠ 하긴알아야 인사를 해주지 ㅋㅋ 오늘도 아자아자!! 작성자 긔여븐뇽 작성시간 08.12.10
  • 다들 감기조심하세요~~~~~저를 비롯하야 많은 분들이 감기때문에 고생중이신듯...날씨가 푸근하다고 좀 방심해서 그러나? 다들 건강한 12월 됩시다..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8.12.10
  • 아침부터 또 왔어요..ㅋㅋㅋ 완전 할일 없는 사람같네요..ㅋㅋ 어제 이메일 청첩장받았는데 너무 이쁘드라구요... 감동받았어요...ㅋㅋ 앨범 받아도 분명 감동 받을꺼라 믿어요..ㅋㅋㅋ 남친두 완전 좋아하드라구요...ㅋㅋ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8.12.10
  • 꼭 날을새고 놀구남 감기기운이 생기는거 같아요 ㅠㅠ 주말에 날새서 그런지.. 감기기운이~ 다른덴 멀쩡한데 목이 좀... 글도 오늘은 농구보러 가는 날이니깐..으흐흐흐 농구보면 다 나을꺼같아요..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8.12.10
  • 오늘 아침은 넘 힘들게 일어났어요. 감기에 걸렸어요. ㅠㅠ 촬영해야하는데,, 휴~~ 머리가 띵한게 좀 쉬고잡은데,, 된장 12월이라서 글지도 몬하구 ㅋㅋ 그래도 오늘 칼퇴근하고 농구나 보면서 소리 지르려구요.. 님들도 좋은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8.12.10
  • 사무실 자리가 창가라 그런지 아침마다 유난히 더 춥네요 ㅠ.ㅠ 차갑게 얼은 손으로 출첵해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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