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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젠 퇴근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나우 유씨미"를 보고 왔어요.....
    기대가 너무 컸나..........
    걍 일찍 잘걸.........쩝...................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3.08.29
  • 아침 날씨가 ..약간 선선하네요...
    오늘은 즐겁게 촬영촬영~~다들 즐거운 하루되세요~^0^*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3.08.29
  • 빠빠빠로 여는 신나는 아침~~벌써 목욜이라니..
    오늘은 이리저리로 조금 ㅡ바쁘네요.
    오전엔 청주에서 장구 수업을 하구
    오후 3시부턴 대전에서 전래놀이 강의가 있어 이동해야해요.

    그리고 ㅡ잠깐 시간나는대로 ㅡ병원에 압원해 계신 시어머님두 찾아 ㅡ뵈어야 하고
    늦은 밤엔 공연 연습....
    그러면 오늘 하루 일정 끝이어요.
    공연 끝날때까지 운동은 잠시 보류입니다.
    벌써 살이 찌는 소리가 소근소근 들려요.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29
  • 다들 워크샾 잘 다녀오셧는지요? 작성자 예담한복 작성시간 13.08.28
  • 저 퇴근했어요.
    밖에 나가니 무쟈게 덥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28
  • put your hands up~~
    everyone put your hands up~~
    전수현 웨딩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

    저 이제 출근해요..
    도배만 징허게 하다 갑니당~~ㅋㅋ
    걍 중년의 한 사람이 심심해서 그랫구나 하구
    넓은 맘으로 이해 부탁요...그럼 이만 휘리릭~~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28
  • 야호~~
    드뎌!!
    작가님 중 1등으로 차철훈 실장님께서 입장하셨습니당~~
    1등이신데 뭐 드릴게 없네...

    ㅎㅎ
    제 맘대로 우리 예신예랑님들 차 실장님게 무조건 콜
    므흣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28
  • 누가 밤사이에 집에와서...
    제 몸을...흠씬 두둘겨 팼어요...
    저 좀 살려주세요...
    죽을꺼 같아요... ㅋㅋㅋㅋ
    그런데 너무 즐거운 월화였네요~^0^*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3.08.28
  • 꺄오!!
    최강동안 이은진샘 오셨네요.
    제가 나이를 알고 떡실신떡실신 떡실신 할뻔한 ...

    아휴!~~
    어케야 그케 유지하는지 비법 전수 좀 해 주세용.
    러브러브러브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28
  • 정 실장님도 들어오셨습니다.
    현재 접속 인원 5명!!
    작가님들은 안 들어오시나요? 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28
  • 돌아왔습니다... ㅎㅎ ~이제 가을도 시작된거같고...충전하고
    왔으니 열심히 열심히!준비됐나요~~??
    작성자 김선정실장 작성시간 13.08.28
  • 우와~~
    지금 까페에 많은분들이 오셨네요.
    이실장님, 김실장님, 정실장님은 방금 나가시궁~~
    kkyu님~~
    출근전까지 놀다가 가야겠어요.
    나 혼자 이방 기웃 저방 기웃.ㅋㅋㅋ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28
  • 최충주 작가님~~
    저희 가족 사진도 준비 되심 올려 주세용~~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28
  • 저는 시방 크레용팝의 '빠빠빠'를 들으며 찐한 커피 한잔 마셔요.
    아~~, 신난다, 우왕굳
    팝팝팝 크레용팜~~

    그런데 내 귀가 이상헌지 점핑업이라는 가사가
    자꾸 몇번을 들어도 더 깊게 더 깊게 라고 들리니 헐~~
    안습입니다.

    이 안무 좀 배워서 10월에 있을 신랑회사 체육대회 장기자랑 하고 픈데
    혼자서 점핑을 할 수도 없궁, 가족들 협조 안한다구.
    작년엔 상금 30만원 받앗거든요.

    주먹으로 날려 버릴까용~~ 푸하하하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28
  • 이미경 실장님~~
    쪽지로 제 멜주소 보냇어요.
    정리 되는데로 보내 주세용~~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28
  • 날씨가 많이 선선해 졋네요! 이럴때 감긷 잘걸리니깐 다들 감기 조심 ^^ 작성자 정경 작성시간 13.08.28
  • 모두들 워크샵 잘 다녀오셨지요? 만세~
    즐거운 맘으로 일 하실 준비도 끝내셨지요? 므흣

    작가님들께서
    이쁜 예신들, 멋진 예랑들
    멋지고 황홀한 그래서 더 사랑스러운 웨딩 사진 찍을 준비도 끝내셧지요? 쏘쿨

    아싸!!기분 좋은 하루
    행운 가득한 하루
    빵긋 웃는 하루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28
  • 이제 정말 가을 같아요... 좀 안좋은 일이있었는데..시간이 가니... 그렇게 흘러가네요...^^ 카페에도 오랜만에 들어옵니다... 샵은 가을 웨딩 준비로 많이 바쁘시겠어요... 곧 9월... 다들 좋은일로 가득한 가을 되시길 바래요.. 간만에 사진들 보는데.. 우아 더더더 멋지고 황홀한 웨딩사진들에 감탄사 연발하고 있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3.08.27
  • 춥네요.
    창문 활짝 열고 잤더니만.....
    진짜 여름이 안녕을 고하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27
  • 이곳 홈피를 방문하시는 모든분들.....
    전수현 ㅡ직원들 힘내시라구 댓글 한줄 생활화해요.
    그냥 긴 줄 아니여도 ㅡ도장 꽝!! 뭐 이런거라두...

    모두 목적이 있어 방문을 하시지만 너무 무미건조한것 같아요.
    인연이라고 생각하면 이곳에서의 만남도 결코 쉽게 ㅡ봐서는 안될것 같은데...

    ㅋㅋ
    거두 절미 하구 제가 넘 심심해요.
    3년동안 넘 심심해서 ..... ㅎㅎ
    예신, 예랑님들~~
    사진 더 이쁘게 찍어 달라구 댓글 한줄 부탁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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