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휴일 보내고 출근길 쫌 후덥지근하지만 ..빗방울 맺혀있는 나뭇잎들이 신선함을 주네요..모두들 행복한 하루되셈요.... 작성자 김선정실장 작성시간 13.07.03
  • 노인복지관에서 시니어 어르신들 전래놀이 강의를 했어요.
    어찌나 재밌어 하시는지...
    요즘 아이들은 무엇을 추억으로 남길까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7.01 '노인복지관에서  시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헤헤^^ 이실장님 얼굴을 봐서 반가웠던 마음을 카페에서 잠깐 ㅋ 완전 인기많고 상담이 그때그때 끊이지않아서, 뵙기 너무 어려웠다는~ +_+ 다른 분들한테 밀릴까 조마조마 중입니다. 이제 촬영일도 잡혔고,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 일만 남았네요. 사진으로 저와 친구들을 반하게 한 대표사진사님 만나뵙길 기대할게요~ >_< 작성자 李 孝進 작성시간 13.07.01
  • 오늘도 더운 월요일이에요~~
    주말내내 친구랑 다다음주에 있을 친구의 촬영 준비(??)하느라 너무 신났어요~ㅋㅋ
    저도 다시 하고싶어요~~ㅋ
    다다음주에 뵈용^^
    작성자 혀니 작성시간 13.07.01
  • 오늘은 너무 덥지 않길....월요일입니다~
    즐거운 하루보내고~~내일 휴무 기다려요~^0^*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3.07.01
  • 아무탈없이, 장마도 피해...가을컨셉 목공&1차 채색이 마무리되었네요~
    많은기대와 관심에 부응할수있도록..올가을시즌에도 최고의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3.07.01
  • 낼부터 장맛비 시작이라죠?

    비가 오면 해가 그립구
    해가 뜨면 비가 그립구
    간사한 인간의 맘이네요.ㅎㅎ
    7월 시작이예요.
    행복한 날들의 연속이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7.01
  • 따뜻한 하루네요~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3.06.30
  • 아침부터 이리 따뜻할수가....ㅠㅠ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3.06.30
  • 등골이 오싹해 지고
    정말 무서워서 눈 한번 제대로 못 뜨고 ....
    비명소리에 옆 사람들 놀라고
    다시는 무서운 영화 안 볼래요.

    시원한 뭔가를 바라시는 분들
    더웹툰 ㅡ 예고살인 보세요.
    스토리 탄탄해서 볼만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6.30
  • 오늘은 먹고 ㅡ자고 먹고 자고....
    ㅋㅋ, 출장 다녀온 남편과 아들과 조카랑
    더웹툰 영화 보러가요.
    무서운 영화는 체질이 아니라 무릎담요 하나 들고 가야겠어요.
    눈 가리게요.... ㅋㅋ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6.29
  • 어제는 늦은시간에 극장에 입장하여, 무시무시한 좀비가 나오는
    웓드워Z,보고 끝나자 마자 심야로 액션 영화 한편 더 보구
    새벽 2시쯤 왔네요.

    제가 해보고 싶은거 중 한가지 하루종일 극장 폐인되기....ㅋㅋ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6.29
  • 주말입니다~박람회 기간이구요~~
    셋트공사장에서, 샵에서, 박람회장에서 수고하시는 우리 직원분들~더운날씨
    건강관리 잘하시구 오늘하루도 수고하세요~~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3.06.29
  • 여름..주말..촬영셋트 준비...
    분주함속에 하루가 시작됩니다~~
    아자!!!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3.06.29
  • 바람 선선하니 불고
    참 좋습니다.
    더구나 주말이 시작되는 금욜~~
    야호!!신난다.
    그냥 마구 마구 신난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6.28
  • 앗녕하세요>ㅅ<// 24일날촬영한 헌?신부예요ㅋㅋ
    대표작가님~~~즈희사진은 언제볼수이쓰까용'-'?
    기다리고있답니다~홍홍
    날더운데 오늘도 전스텝분들 고생하세요!!♡
    작성자 샤비 작성시간 13.06.28
  • 사진이 급해서 기념일사진 퍼가려고 했는데...우리집껀 없네요ㅠㅠ 작성자 상상맘 작성시간 13.06.27
  • 오늘은 무척 덥게 시작을 합니다...낼은 박람회..모두모두 화이팅!! 작성자 김선정실장 작성시간 13.06.27
  • '자녀학 개론' 마지막 강의가 있는 날이예요.
    아이만 낳으면 부모가 된줄 알았던 저의 생각이
    얼마나 큰 오산이였는지 깨닫게 되는
    시간들이였어요.
    이제 진정 엄마가 되어가는 중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6.27
  • 어제 오늘 공개 수업으로 조금 피곤하네요.
    그래두 무사히 잘 마쳐서 다행이다~~
    하고 생각합니다.

    이 녀석들이 부모님 참관 수업하는 날은 더 어수선하고 산만하고......
    그러니까 애들이지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6.26
이전페이지 61 62 63 현재페이지 64 65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