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현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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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풀어졌는데도 욕심일까요?? 쫌만 더 따뜻했으면 하는 마음이 드는 아침입니다^^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3.01.13
간만에 조금은 포근한 날씨에 조금은 나른해지는 점심시간입니다 모두들 점심식사 마싯게 드시고 오후에두 즐건시간 되세요~~^^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3.01.12
늦은 아침 카레 끓이고 있어요. ㅋㅋ 남편이 있음 꿈도 못 꿀 뭐 그런 아침이랄까? ㅎㅎ 아점을 해결하고 연습실로 고고씽~~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1.12
이제 집에 왔어요. 작은 아들은 잠이 들었네여.. 아침에 출근해서 이일저일 .... 오지랍 넓은거 올 한해는 과감하게 가,지치기 팍!팍 행복한 저녁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1.11
일찍 다녀갑니다. 새학기가 시작되기전 학부모들 모임을 하고 이제서 집에 왔어요. 뭔가 새로운 일을 한다는건 참 어렵고 힘들어요. 어느새 시골 학교로 아이를 보낸지 4 년차... 그래두 작은 희망을.....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1.11
멀기만 해서 오지 않을것 같던 2차 촬영이 드디어 내일이에요~* 두근두근~~ㅋ 내일도 잘 할수 있겠죠??^^
작성자
혀니
작성시간
13.01.10
신사옥에선 봄 시즌 샘플촬영으로 모든 스텝분들이 즐겁게 촬영중입니다~~^^ 날씨까지 좋아 너무 예쁜 샘플을 보여드릴수 있을거 같아 신나게 촬영중인 작가님,메이크업 쌤들 남은촬영도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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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운동장엔 눈이 이렇게 많아요. 봄이 와야 녹으려나..... 방학아카데미 마치기전에 애들이랑 눈싸움 한판 펼칠까요? 근데 요넘들이 전부 저만 공격하면 으짜지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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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군고구마로 간식을.... 호호 불면서 먹는 맛 정말 맛있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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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눈이 녹지 않은 곳이 많지요? 늘 조심이 최고여요. 저도 어제 걷다가 꽈당 했거듣요...ㅋㅋ 행복한 하 루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1.08
오랜만이죠....... 울둘쨰놈이...폐렴으로 입원하는바람에......일주일동안 병원신세를. 기관지가예민해서....감기도잘걸리고...감기를달고살다보니...폐렴으로....ㅠㅠ 츨근못해서미안하고...아들이 아프니 맘아프고...눈물났답니다. 얼른 날이 풀어졋음 좋겟어요. 벌써퇴근시간이 다가오네요. 조심히들가시고..맛있는 저녁시간보내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3.01.07
뜻이 있는곳에 길이있다. 아주 작은일부터 잘 하는 사람이 바로 프로라는 점!!!
작성자
대표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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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07
맛난 점심들 드셨나요? 동장군이 오늘은 조금 화를 풀었네요.ㅋㅋ 열심히 다이어트 한다구 운동 뎅겼는데 겨울 춥다구 잠깐 쉬니 다시.... 으악,!! 역쉬 ~~ 살빼기는 힘들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1.07
여전히 쌀쌀한 일욜 아침이네요. 이런날 극장으로 고고씽~~ 지난주에 저는 두편의 영화를 봤지요.. 레미제라블, 타워.... 감동적인 두편의 영화 추천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1.06
조물주가 소를 만드시고, 소한테 말하기를 ...너는 60년만 살아라...단, 사람을 위해 평생 일만 해야한다. 그러자 소는 60년은 너무 많으니 30년만 살겠다고 했다. 두번째, 개를 만드시고 말씀하시길...너는 30년만 살아라...단, 사람들을 위해 평생 집만 지켜라... 그러자 개는 30년은 너무 길으니 15년만 살겠다 했다. 세번째, 원숭이를 만드시고 말씀하시길...너는 30년만 살아라...단, 사람들을 위해 평생 재롱만 떨어라... 그러자 원숭이도 30년간은 너무 길고, 15년만 살겠다 했다. 네번째 사람을 만드시고 말씀하시길...너는 25년만 살아라...단, 너한테는 생각할 수 있는 머리를 주겠다....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3.01.05
그러자, 사람이 조물주에게 말하기를 ... 그럼 소가 버린...30년, 개가 버린 ...15년, 원숭이가 버린 ...15년을 다 주세요...라고 말했다. 그래서 사람은 ..25살까지는 주어진 시간을 그냥 저냥 살고... 소가 버린 30년으로는 ...26살부터 55살까지는 소같이 일만하고... 개가 버린 15년으로는 퇴직하고 개같이 집보기로 살고... 원숭이가 버린 15년으로는 손자 손녀 앞에서 원숭이처럼 재롱을 떨며 살고............. 그래서 성현군자께서 말씀하시길...노각인생 만사비...늙어서 생각하니 만사가 아무것도 아니며... 우환여산 일소공...걱정이 태산 같으나 한 번 소리쳐 웃으면 그만인 것을........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3.01.05
이제 방학이다구 좋아 했는데.... 애들 챙기랴 수업하랴 ..좋은것 잠시내요.ㅎㅎ 근데 이놈의 날씨는 언제 풀릴까요? 지구가 이상해요. 이상해...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1.05
요며칠 너어무 추운거같아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두 신가들이 옆에서 푹자고있어서 잠깐출첵하러왔어요 ㅋ 빨리찾아온 주말 행복히보내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3.01.05
어제 카스 친구 됬어요~ㅋㅋ신기하고 반가웠어요~~* 날시가 너무 추워서.ㅠㅠ출퇴근이 쉽지 않아요.ㅠ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혀니
작성시간
13.01.04
오늘 본식드레스를 보러 다녀왓답니다! 나래쌤께 본식 메이크업과헤어를 부탁드렷구~촬영작업을 함께 해서 같이 본식드레스 골라주셧으면 햇는데~역시 바쁘신 나래쌤...안계시더라구요^^ 글두 친절하신 쌤들 도움으루 5벌 입어보구 바로 결정햇답니다! (보통~저처럼~5벌정도 입어보시구 결정하시는지?^^~) 혹시 나래쌤~글 보시구, 시간이되신다면~담주토욜 예식인데~헤어와 메이크업 예쁘게 부탁드려요^^♥
작성자
우리둘희
작성시간
1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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