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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요일아침!!!
    비오는수요일아침이라그런가 커피마시는뎅 은근 분위기나는데요.ㅋㅋ
    휘모리님 말씀처럼 기온이 싸늘해요.
    저도 트렌치코트입고출근햇어요~
    한결 몸이 따뜻하네요.
    오늘도 알차게 다들 건강한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17
  • 가을비가 내리고 몹시도 추워진 아침입니다.
    건강 챙기시며 일 하세요.
    저도 오늘은 따뜻하게 입고 출근하렵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0.17
  • 화요일아침.!!
    오늘아침은...울민우가 "엄마! 아빠는 비행기타고 회사갔지요? 하는거예요...그래서 비행기타고회사가서 10밤자고올거라고 말해줬더니...아빠보고싶다네요.ㅠㅠ 에궁...안쓰러워요.얼른 시간이 흘렀음좋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16
  • 아.. 설명하기 힘든 기분좋은 섭섭함과 뭉클함이 마음에 남아 카페 들렀다 잡니다^^
    오늘 고생해주신 최명관 실장님이랑 유영메이크업 선생님,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잠깐이지만 정경선생님도 다시 보게 되어 반가웠구요^^
    저희들의 소중한 하루가 덕분에 또 행복한 하루가 되었답니다.^^
    오빠랑 헤어지고 나서도 서로 왠지 섭섭하다고 *^ㅡ^*
    아마.. 두 분이 보고 싶어서겠지요? >.<
    남는 여운은 후기에서 올리겠습니다.
    최실장님 유영쌤 즐거운 휴일되시구요^^ 다른 전수현 식구님들도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늦었지만 굿나잇입니다^^
    작성자 선우 작성시간 12.10.15
  • 오늘은 저희 샵도 바뻤어요^^
    신랑 신부님들 전화도 많이 오고 방문도 많이 해주시고~~
    또 방가운소식은 원장님께서 오늘의 신사옥 사진을 찍어오셨는데 이제 건물테가 많이 나드라구요~~^^**
    신랑 신부님들이 기다리시는 만큼 저희도 어서 완공이 기다려지네요~~
    낼은 저희 쉬는날~~모두모두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10.15
  • 퇴근인사하러왔어요~ㅋ
    오늘하루다들어떗나요??
    전 은근히바빳답니다.^^
    그래도 하루일과다마치고...울 아이들 보러가려고준비중입니다.
    아빠없지만....엄말모면 해맑게 웃어주는 아이들을 보면..맘이 찡해요.ㅎ
    그렇다고 제가 울상이면 안되겟죠~
    맛있는 저녁식사들 하시고 낼뵈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15
  • 신랑 잘보내고 처음으로 맞는 월욜이네요~
    기념사진찍은거 넘잘나와서 신랑이 좋아하더라구요.^^
    사진인화해서 액자에 넣어서 가서본다구 챙겨갔어요.
    이쁘게 찍어주셔셔 넘감사하구..실장님들~~갈떄마다 저의말한마디한마디에 신경써주셔셔 넘감사해요.
    글고...휘모리님께서 보내주신 책도 잘받았습니다.
    넘넘 감사드려요.책읽으면서 더현명한 엄마로 노력할께요~
    신랑보내고서 시간시간이 더소중하게 느껴지는 저....새로운다짐을하게되었어요.
    정말 후회없이 행동하고 말해야겠다고. 모든최선을 다해야겠다고.부지런해야겟다고.^^
    이번한주도 헛되지않게 알차게 보내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15
  • 즐거운 월요일이에요~~
    주말에 이미경 실장님과 통화해서 또 반가웠어요~*^^*
    실장님께서는 제가 귀찮으실수도...^^;;;이쁘게 봐주세요~~*
    오늘도 모두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혀니 작성시간 12.10.15
  • 월요일이네요..
    주말에.. 예식대비 염색(?)을 했는데..
    사람들이 색이 다들 이쁘다고 해서 기분이 좋아요..
    드레스와도 잘어울려야할텐데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10.15
  • 오늘 충주에서 전국 모듬북 난타 경연대회가 있었어요.
    저희가 학생, 일반부 18개팀중 전체 대상을
    차지 했답니다.
    그러나 연습 때보다 약간의 실수가 있어서
    기쁨보다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어요.

    초심의맘으로 돌아가 첨부터 차근차근
    연습해서 정기발표회를 준비해야겠어요.
    이번주에 연습실가면 트로피 찍어 올게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0.14
  • 날씨좋은 주말이 다지나갔네요 지난주부터가고 싶던 구절초축제갔다왔는데 꽃도 많지않고 애데리고 다니기 넘힘들었어요ㅋ 애 데리고 다니긴 좀 힘든 코스더라구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10.14
  • 가족 체육대회 잘 다녀왔어요.
    쟁쟁한 팀들이 많아서 저희는 참가상으로
    만족해야했지만
    가족 모두 같은 취미를 만들어 보자는
    생각들을 만들어냈어요.
    유잏한 가족팀 ㅋㅋ
    부상으로 상품권 30만원 받았어요.
    맛난거 많이 사 먹어야지....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0.14
  • 이번주 토욜 용인 민속촌에서 공연하구, 오후엔 신랑 회사가서
    공연하구
    일욜일엔 모듬북 경연대회에 참석해요.
    이리저리 몸도 맘도 바쁩니다.

    얼른 가을이 지나가길.....
    주말이 바빠서 몸이 힘들어요.
    ㅋㅋ,
    그래도 즐건맘으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0.12
  •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이번주말은 결혼준비들을 마무리하고..
    다음주는 푹 쉴려구요..
    못했던 맛사지도 좀 하고.. ㅋㅋㅋ
    꺄~~ 이제 정말 담주면.. 아줌마되요.. ㅋ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10.12
  • 어제 원장님, 실장님 뵈서 너무 좋았어요~~*
    바람이 제법 차가워요~감기 조심하시구요~오늘도 좋은하루보내세요~*^^*
    작성자 혀니 작성시간 12.10.12
  • 날씨가 꽤 쌀쌀해졌어요...
    말년엔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하랬다구..
    다음주 결혼인데.. 건강 조심해야겠어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10.11
  • 어제의 설렘은 뒤로한채 다시 현실로 돌아왔네요~ㅋ
    오늘하루도 으쌰으쌰 ~! 즐거운 하루 되세용~ *^^*
    작성자 딸기맛농약 작성시간 12.10.11
  • 한번씩 시간을 돌릴수있음 얼마나좋을까 하는순간이있어요 , 분명 저장했다고 생각해서 삭제한 사진들이 다 날라가버렸네요 ㅜ 세상에 무슨정신으로사는지 . . 메모리카드 복구프로그램 깔아 여러번해봐두 안되고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이제부터라두 정신차려야겠어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10.10
  • 이제결혼 한달정도 남아있는데.. 할일이 생각보다 많내요
    회사 야근야근야근철야 이렇게 ㅠㅠ 주말에 하루쉬고 하루 출근..
    이래갖고 어뜨케 신혼을 즐길수 있을런지 -0-;
    작성자 강현뉨 작성시간 12.10.10
  • 주위에서 요즘 걱정거리가 많냐고하네요..
    예식이 코앞인 신부가 얼굴이 근심걱정 써있다구..
    기뻐야할날인데 전 왜 걱정이 더 앞서는지..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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