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吾亦紅」/すぎもとまさと

작성자정암| 작성시간11.09.30| 조회수67| 댓글 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정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30 사모곡, 어머니를 그리면서 부르는 노래, 자기의 잘못을 어머니에게 고백하면서 당신을 생각하는 자식의 마음이 애절합니다. 그래요. 우리는 영원히 어머니 앞에서 철부지죠. 뒤늦게 철이 들어 자기의지대로 살고자 이혼한다네요. 이혼이 꼭 좋은것은 아니지만 질질끌려다니며 살아가는 부부생활이라면 이혼 할 수도 있지요. 저는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울고 또 울고 이곡을 들으면서 한참 울었습니다. 난 아직도 철부지인가봐.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