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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Z13/Z14次의 중국 고속철도 여행기]--(12)징후 고속철도 산동성 구간 풍경 그리고 지난서역 도착

작성자Z13/Z14次|작성시간11.09.18|조회수336 목록 댓글 3

  자오좡(枣庄)역을 출발..다음역 지난서역으로 향합니다....시속 312km/h으로 달리는 징후 고속열차 CRH380AL 열차..그리고 비지니스석 승객들도 어린애들 처럼 열차 속도 찍기에 바뻤음.....

  한편으로는 이렇게 속도 기록하고..또 한편으로는 사진찍고서...그리고 역에 도착하면은 휴대폰에 인터넷에 접속해서 중국철도팬에게 소식을 전해 주고...참 기차팬 하는것도 재미 있는 취미라고 생각함..물론 후회 한적은 절때 없습니다...중국에 살면서 중국 철도 발전을 지켜 보았고...기차 타고 중국 전역을 여행을 다녔는지라...

  산동성을 지나면서 이제야 산지 지형이 나옵니다..그런데 징후 고속철도가 풍경은 원래 부터 기대 부터 하면은 안됩니다...단 산동성 구간을 제외 하면은요.....중국 고속철도의 풍경이 가장 좋은 곳은 저는 우한-광저우 고속철도 하고 용타이온 철도,원푸 철도가 중국 고속철도 중에서 풍경이 가장 좋은곳에 뽑힐만 합니다....

   그리고 징후 고속철도의 산동 성 구간 풍경들....풍경 찍고 있을때.....승무원이 본인이 원한거 갔다주고 있었습니다..확실히 징후 고속철도의 비지니스석의 서비스 는 개인적으로 만족합니다(자세한것은 레일러 다음호에서)....

  그리고 징후 고속철도 텅저우동(滕州东)역을 고속통과 합니다......

  텅저우 역을 통과 하면서..밖에는 해가 서서 지기 시작했습니다.......만약 원래 다이어로 갔다면은 허베이성 모역에서 기차를 타고 베이징남역까지 가고 있겠죠.....

  이제 베이징남역 까지 약 530km남았습니다..거의 절반이상까지 왔습니다.......비록 약 240km정도 이지만은..지난서역으로 가는길이 왜 이렇게 멀게 느껴 지는지......

  징후 고속철도 산동성 구간을 지나는중...그리고 산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합니다...그리고 징후 고속철도 에서 2번째로 만나는 터널로 진입했습니다...그래도 CRH380AL의 경우에는 귀울림 현상은 거의 없었습니다..CRH2하고 CRH380A하고 비슷했습니다...가속 하는것도 그렇고...

  그리고 징후 고속철도 취푸동역을 통과 합니다..취푸는 산동성에 위치 하고 있는 유명한 도시인데..바로 공자의 고향이기도 합니다....징후 고속철도가 개통되고 나서 베이징,상하이 등지 에서 고속열차를 타고 공자의 고향과 타이산을 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취푸동역을 통과 하고 나서...모 지대를 지나서...그리고 다음 통과역인 타이안역으로 향합니다...

  타이안역으로 향하는 열차....풍경은 산동성을 진입하면서 점점 좋아 지기 시작합니다..물론 반대쪽에서 보면은 풍경은 더 좋습니다..기존선인 징후선을 볼수 있고 산으로 둘러 쌓여 있기 때문이죠..하지만은 돌아올때 찍을수 있었습니다....

  시속 310......

  그리고 타이안 부근에 모 강을 건너서..참고로 타이안은 중국의 유명한 산 인 타이산으로 유명한 도시 입니다...징후 고속철도 타고 타이산도 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징후 고속철도 타이안 부근의 풍경들.....


  그리고 타이안역을 통과 하고 나서..찍은 징후 고속철도 비지니스석 자리....

  그리고 시속 308찍고 바로 지난서역에 도착하고 나서 안내방송이 나오면서..비지니스 승무원이 본인에게 다가와서 목적지 지난서역에 도착한다고 알려주고 나서 두고 내리는거 없는지 조심하라는.....쉬저우동역에서 지난서역까지 비지니스석을 체험해 보니 승무원의 서비스는 괜찮은 편이었습니다..그리고 저가 사는 상하이 철도국 의 승무원들이라서 친근감이 있었고..징후 고속철도 하고 열차에 대해서 많은 예기 주고 받았습니다....

  내리기전에 찍은 징후 고속철도의 비지니스석....올때 또 탈예정이지만은.....그래도 좋았습니다...그리고 지난서역에 도착직전에 내가 다음여정의 기차표를 꺼내니깐은..승무원이 놀래서 이게 전부 당신이 출사 한거니깐은..당연하다고 하니깐은...장시간 지연되어서 힘들었을텐데...그래도 대단하다고 칭찬 받고서....다음여정에 대해서 출사 잘하길 바란다고 예기...

  그리고 예정보다 약 2시간 정도 지연되어서 징후 고속철도 산동성 소제지 인 지난서역에 도착했습니다....본인이 탄 열차는 12번 플렛홈에 정차..그리고 13번 플렛홈에는 본인이 지난서역에서 탈 열차.....

  G134편 열차....상하이 홍차오-베이징남....

  SW...비지니스석입니다..중국어로 상우창...SHANG WU CANG 이라고 부릅니다.....그래서 SW라고 합니다.....징후 고속열차인 CRH380AL,CRH380BL의 비지니스석은 항상 3호차에 있습니다....

  그리고 승무원이 열차 출발전에 이상이 없나 확인을 합니다....그동안 중국 고속열차를 타면서 다른 철도국의 승무원들을 많이 접해 보았지만은...그래도 내가 살고 있는 상하이 철도국 소속의 승무원의 복장하고 서비스가 가장 마음에 든다는...특히 복장은 더 마음에 든다는...그래서 저가 상하이 철도국 소속을 좋아 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본인이 지난서역에서 탈 열차가 13번 플렛홈을 통해서 지난서역에 오기때문에..지난서역을 나가지도 못해서...그냥 플렛홈만 둘러보고 갑니다....

  그리고 본인이 탄 열차는 지난서역을 출발,이제 베이징남역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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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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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성수 | 작성시간 11.09.18 비즈니스석을 보니 하야부사의 그란클래스와 비슷한 개념이군요. 24석인 것도 그렇고(하야부사는 선두부 18석이니 비슷하겠지요) 그란클래스의 경우 앞뒤 간격이 130cm인데 비슷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건 그렇고 베이징~상하이 전구간 비즈니스가 1750위안이면 한국사람이나 일본사람에게도 부담되는 가격이겠는데요... ^^ 그렇지만 도쿄~신아오모리 구간 713.7km 그란클래스 요금이 26,360엔이고 위안으로 바꾸면 2100~2200위안 정도가 되니 그란클래스가 훨씬 비싸군요 ㅎㅎ 바빠서 댓글은 남기지 못하지만 여행기는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 중국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Fujinomiya | 작성시간 11.09.18 우와-근성의 중국 고속철 여행기 이십니다. 과연 제가 탑승했었더라면 이렇게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아마 저는 잠을 주로 잤을 것 같습니다. 드디어 산동성 영역으로 진입을 하는군요. 아울러 반대편에서 오는
    차량들도 많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혹시 재래선 철도는 이 고속철과 가까이 위치하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베이징으로 계속 가셔야 하니 지난서역에서는 바깥으로 나가서 촬영하실 시간은 없으신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Z13/Z14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9.24 일부 구간에서 기존선 징후선 하고 징후 고속철도 하고 가까이 위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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