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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종이의 2010.8 일주일간 일본종단여행기-32. 삿포로의 특이한 숙소에서의 하룻밤

작성자하얀종이| 작성시간11.01.30| 조회수629|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세인 작성시간11.01.31 홋카이도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 열차여행 꼭 가고 싶네요. 전 여행가면 대학가 근처 분위기가 항상 좋더랍니다^^; 항상 재밌게 보고있습니다!!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 하얀종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31 홋카이도 꼭 담에 가보세요^^ 일본이지만 일본이 아닌 듯한 느낌이 색다르더군요. 저도 대학가 분위기가 좋습니다.
  • 작성자 하나비 작성시간11.01.31 여행기 늘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하겠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하얀종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31 감사합니다. 이제 슬슬 막바지로 향하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보아 주세요.
  • 작성자 ワンマン 작성시간11.01.31 대학가라 그런지 밤에는 조용하다는 표현에 웃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학가는 밤이 되면 불야성을 이루는데요......
  • 답댓글 작성자 하얀종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31 ㅋㅋㅋㅋ 그렇죠. 저도 대학때는 밤새 술먹는 것이 일상이었는데... 심지어 그때는 심야영업제한이 있어서 12시면 술집이 문을 닫았는데, 단골집에서 샷다내리고 밤새 술먹기도 했습니다. 대학교 앞이라 그런지 단속도 좀 느슨해서, 주변 일반인들도 학교 근처에서 많이 술을 먹었던 생각이 납니다.
  • 작성자 fujinomiya 작성시간11.01.31 리얼 다큐 잘 읽었습니다. 와카나이에서 특급 사로베츠 지정석권이 매진될 정도로 성수기였나 봅니다. 노보리베츠역에서도 왓카나이역처럼 기다렸다가 홈에 들여보내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북해도 대학을 2년에 한번쯤은 심포지움때문에 가는데 저기 같은 저가형이지만 훌륭한 크리스챤 센터 비즈니스 호텔이 있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위 댓글의 ワンマン님과 함께 영상 미학의 절정 고수님의 글에 또 한번 감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얀종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31 어이구, 항상 과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크리스천센터 찾느라 발아파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이미 히로시마부터 양쪽 발에 물집이 가득한 상황이어서... 실내 전체 금연인 것을 빼면 훌륭한 숙소더군요. 가격이 잘 생각이 안 나는데... 한 3천 몇백엔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 작성자 곶자왈 작성시간11.02.03 북해도의 멋진 정경을 감상하게 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얀종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03 격려 감사드립니다. 그냥 제가 좋아서 하는 것인데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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