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하얀종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1.31
ㅋㅋㅋㅋ 그렇죠. 저도 대학때는 밤새 술먹는 것이 일상이었는데... 심지어 그때는 심야영업제한이 있어서 12시면 술집이 문을 닫았는데, 단골집에서 샷다내리고 밤새 술먹기도 했습니다. 대학교 앞이라 그런지 단속도 좀 느슨해서, 주변 일반인들도 학교 근처에서 많이 술을 먹었던 생각이 납니다.
작성자fujinomiya작성시간11.01.31
리얼 다큐 잘 읽었습니다. 와카나이에서 특급 사로베츠 지정석권이 매진될 정도로 성수기였나 봅니다. 노보리베츠역에서도 왓카나이역처럼 기다렸다가 홈에 들여보내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북해도 대학을 2년에 한번쯤은 심포지움때문에 가는데 저기 같은 저가형이지만 훌륭한 크리스챤 센터 비즈니스 호텔이 있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위 댓글의 ワンマン님과 함께 영상 미학의 절정 고수님의 글에 또 한번 감탄합니다.
답댓글작성자하얀종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1.31
어이구, 항상 과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크리스천센터 찾느라 발아파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이미 히로시마부터 양쪽 발에 물집이 가득한 상황이어서... 실내 전체 금연인 것을 빼면 훌륭한 숙소더군요. 가격이 잘 생각이 안 나는데... 한 3천 몇백엔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